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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태풍 '링링' 강풍피해 잇따라(1보)

2019-09-07 11:00:28

 

미룡동 가로수 뿌리채 뽑히는 등 피해 80여건

 

군산시, 전 직원 비상근무...태풍 피해 복구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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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룡동에서 강풍으로 뿌리 채 뽑힌 가로수를 소방대원들이 긴급히 처리하고 있다.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를 군산시 직원들이 처리하고 있는 광경


강풍으로 공사자재가 날리면서 어수선한 광경


강풍으로 수송동의 한 건물 외벽 타일이 떨어져 나가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7일 오전 10시 현재 군산 서남서쪽 먼 바다를 따라 북상 중인 가운데 군산지역에서도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군산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7일 오전 7시 15분경 군산시 미룡동 대로변의 큰 가로수가 강풍으로 뿌리가 뽑힌 채 도로상에 쓰러져 소방대원들이 긴급 처리 작업에 나섰다.

또한, 삼학동 모 아파트 인근에서는 강풍에 건축자재가 주차 차량쪽으로 날라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으며, 미원동에서는 강풍으로 공사현장의 가설울타리에서 위험성이 제기돼 현장 통행이 차단되기도 했다.

수송동 한 빌딩에서는 강풍원인으로 추정되는 외벽 타일이 파손돼 실외기 추락이 우려됨에 따라 소방당국이 긴급 조치에 나서기도 했다.

오식도동과 옥구읍, 임피면 등 군산지역 곳곳에서는 가로수 등이 쓰러져 인도를 가로막아 관계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서기도 했다.

군산시는 이날 태풍 북상에 따라 전 직원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강임준 시장이 출근해 태풍피해 상황 등을 수시 보고 받고 신속한 피해복구 및 피해 예방을 지시하는 등 태풍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군산지역에서는 가로수 쓰러짐 사고 10여건을 비롯해 옥서면 주택 붕괴 등 20여건의 강풍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군산시는 태풍이 군산앞바다를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5일 관과소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임준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 후 축대 옹벽 등 안전시설물 점검 및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조 정비 등 재해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예찰활동을 벌였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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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19-09-07 23:25:49
우동네 시의원은 와케 안보이는겨.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9-07 18:03:33
차림문화원 비리는 먼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105  2019-09-07 17:34:19
차림문화원 비리가 신문에 안실리네요~~
신문사도 한통속인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 서천인  2019-09-07 16:21:02
태풍으로 소방대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존경하는 맘으로 살라갑니다 계속해서 애써주세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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