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9년 09월 17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 총선입지자들 추석 ...
 수송동서 음주차량 충돌...
 새로 조성 옛시청광장 ...
 전북도, 군산 강소연구...
 김관영 의원, 행안부 특...
 뽀빠이냉면 ‘따뜻한 추...
 방치되고 있는 오성인의...
 추석 연휴 당직 의료기...
 박광일 시의원, 민주평...
 시민 대표 시정 감사, ...
선유도해수욕장에서 선유3...
아따 조금씩 양보합시다...
이곳은 어차피 문화관광...
제 생각에 군산이 ...
의원님!! 군산시내...
 

  홈 > 사회

 

군산지역 태풍 '링링' 강풍피해 잇따라(1보)

2019-09-07 11:00:28

 

미룡동 가로수 뿌리채 뽑히는 등 피해 80여건

 

군산시, 전 직원 비상근무...태풍 피해 복구 만전

(+)글자크게 | (-)글자작게



미룡동에서 강풍으로 뿌리 채 뽑힌 가로수를 소방대원들이 긴급히 처리하고 있다.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를 군산시 직원들이 처리하고 있는 광경


강풍으로 공사자재가 날리면서 어수선한 광경


강풍으로 수송동의 한 건물 외벽 타일이 떨어져 나가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7일 오전 10시 현재 군산 서남서쪽 먼 바다를 따라 북상 중인 가운데 군산지역에서도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군산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7일 오전 7시 15분경 군산시 미룡동 대로변의 큰 가로수가 강풍으로 뿌리가 뽑힌 채 도로상에 쓰러져 소방대원들이 긴급 처리 작업에 나섰다.

또한, 삼학동 모 아파트 인근에서는 강풍에 건축자재가 주차 차량쪽으로 날라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으며, 미원동에서는 강풍으로 공사현장의 가설울타리에서 위험성이 제기돼 현장 통행이 차단되기도 했다.

수송동 한 빌딩에서는 강풍원인으로 추정되는 외벽 타일이 파손돼 실외기 추락이 우려됨에 따라 소방당국이 긴급 조치에 나서기도 했다.

오식도동과 옥구읍, 임피면 등 군산지역 곳곳에서는 가로수 등이 쓰러져 인도를 가로막아 관계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서기도 했다.

군산시는 이날 태풍 북상에 따라 전 직원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강임준 시장이 출근해 태풍피해 상황 등을 수시 보고 받고 신속한 피해복구 및 피해 예방을 지시하는 등 태풍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군산지역에서는 가로수 쓰러짐 사고 10여건을 비롯해 옥서면 주택 붕괴 등 20여건의 강풍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군산시는 태풍이 군산앞바다를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5일 관과소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임준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 후 축대 옹벽 등 안전시설물 점검 및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조 정비 등 재해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예찰활동을 벌였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19-09-07 23:25:49
우동네 시의원은 와케 안보이는겨.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9-07 18:03:33
차림문화원 비리는 먼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105  2019-09-07 17:34:19
차림문화원 비리가 신문에 안실리네요~~
신문사도 한통속인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 서천인  2019-09-07 16:21:02
태풍으로 소방대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존경하는 맘으로 살라갑니다 계속해서 애써주세요 감사드려요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