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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군산 주요 관광지 ‘북적’

2019-02-07 16:47:06

 

근대역사박물관·새만금방조제·맛집 등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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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대명절 설 연휴 기간 군산지역 주요 관광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군산근대역사박물관(철새조망대, 채만식문학관, 3.1운동 기념관 포함)을 찾은 관람객 수는 총 2만7,595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설 명절 3일(4~6일)간 방문객은 2만1,436명으로, 전년도 설 연휴 3일간 1만5,514명보다 5,922명, 38.1%가 증가했다.

 박물관은 이 기간 동안 박물관을 비롯한 철새조망대, 채만식문학관, 3.1운동 기념관을 개방하고, 설날 당일에는 무료입장과 ‘설날 한마당 큰잔치’ 행사를 진행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세계 최대 위용을 자랑하는 새만금방조제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새만금 방조제를 찾은 차량대수(소형·대형)은 3만526대, 방문객수는 10만7,814명에 달했다.

 연휴별로는 설 당일인 5일 9,948대, 2만9,940명으로 가장 많은 방문객이 다녀갔고, 6일 8,904대, 2만6,992명, 4일 7,619대, 2만3,102명이 방문했다.

 여기에 도서지역 귀성객은 기상악화와 여객선 정비로 결항이 이뤄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적은 귀성객이 고향을 찾았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도내 4개 항로 이용객은 총 3,227명으로 집계됐다.

 항로별로는 ▲군산~말도 146명 ▲군산~개야도 715명 ▲군산~어청도 190명 ▲격포~위도 2,176명으로, 이중 군산~말도 항로는 2~4일까지, 군산~어청도 항로는 2~3일 운항이 이뤄지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번 설 명절은 TV를 비롯해 SNS 등을 통해 군산이 설 명절 꼭 가봐야할 도시로 유명세를 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예년보다 더욱 이어졌다.

 실제로 원도심 시간여행마을, 경암동 철길마을, 월명공원, 은파호수공원, 청암산, 대각산 등도 모처럼 명절을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관광지와 더불어 주요 맛집들도 연일 밀려드는 방문객들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군산을 대표하는 빵집과 중국집 등은 식도락 방문객들이 대기불편에도 아랑곳없이 맛을 보기 위해 수백미터의 대기줄로 장사진을 이뤘다.

 한편, 군산소방서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기간 화재·구조·구급 등 총 299건을 출동했다.

 이는 하루 평균 59.8건의 출동으로, 지난해 설 연휴기간 일 평균 35.6건보다 67.9%가 증가한 수치다.

 유형별로는 구급출동이 251건으로 구급출동이 전체 출동건수의 83.9%로 가장 많았고, 구조출동 46건, 화재출동 2건이며, 환자는 160명을 이송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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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19-02-08 10:32:01
지난번에도 느낀거지만 이번에도 신시도 선유도를 거처 장자도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주변경치를 둘러ㅂ보는디 주변에 종이컵.프라스틱컵 소주병등이 어지럽게 널려있는디 .개장후 한번도 청소 안헌거 같혀.잘못허면 비응도 횟집꼴 날가같혀.쓰레기 없는곳이 없어.쓰레기통도 없어요.어찌하면 바가지 씨울가 요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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