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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관광객 시대 시티투어 감소 개선 여론

2019-02-07 09:22:25

 

지난해 이용객 9천 여명 그쳐, 다양한 코스개발 등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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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지난해 500만 관광객 시대를 활짝 연 반면 시티투어 이용객은 매년 소폭 감소하고 있어 개선여론이 일고 있다.

 시티투어는 지난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활성화 방안으로 도입된 이래 12년째를 맞고 있다.

 군산이 원도심을 중심으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면서 시티투어 인기도 상승했지만 10여 년이 지나면서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

 최근 3년간 시티투어 이용객은 2016년 1만2,655명(495대 운영)에서 2017년 1만775명(449대 운영), 2018년 8,780명(345대 운영)에 그치는 등 해마다 20% 가량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기대를 모았던 1박2일 체류형 코스도 2017년 542명에서 2018년에는 174명으로 대폭 줄었다.

 이같은 이유는 군산의 경우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반면 원거리에 따른 운영시간의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관광수요가 높은 고군산군도를 기점으로 원도심 내지는 동군산 역사문화 등 탐방시 적지않은 시간이 소요돼 관광객들이 불편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군산시는 올해부터 관광객들의 취향에 맞춰 코스 선택의 폭을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티투어의 경우 여수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감소추세로서, 올해에는 500만 관광객 시대에 발맞춰 보다 다양하고 즐거운 시티투어 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티투어는 정기운행 코스와 수시운행 코스로 운행되고 있으며, 일반코스의 경우 성인 5천원, 단체 4천원, 광역코스는 성인 9천원, 단체 8천원을 받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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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공감  2019-02-11 10:13:14
아래 시민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군산역에서 구시청으로 가는 버스가 있으나 15분거리가 40분 걸립니다. 금, 토, 일에는 관광객 접근성 향상과 편의를 위해 일부 버스노선을 조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9-02-11 08:33:28
군산역에서 구시청으로 직접가는 버스노선 있으면 합니다
가까운 거리를 30분이상 돌리니 시간 낭비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쩝~  2019-02-10 14:40:14

오는 건 좋은데, 차는 놓고 오시길.
오늘 간만에 나가 봤는데
도로가 헐렁하니 좋더만.
주차도 빨리하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  2019-02-07 21:31:48
군산사랑상품권 계속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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