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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저소득가정 사랑의 연탄배달

2018-12-06 18:34:02

 

신풍동‧월명동 6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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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의회(의장 김경구)가 6일 군산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소외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경구 의장외 의원과 직원 30여명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신풍동·월명동에 소재한 소외계층 가정 2곳에 1가구당 300장씩 총 6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김경구 의장은 “올해는 특히 한파로 소외 계층의 고충이 더 클텐데, 이번 연탄나눔 봉사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산시의회는 주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내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시민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의회 의원 및 직원들은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과 빵 나눔 봉사활동, 군산경로식당 봉사활동, 연탄나눔 봉사활동 등 소외계층 시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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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8-12-07 15:00:11
저도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하는데요.얼굴에 연탄자국을 안남깁니다.설정도 진짜처럼하셔야죠. 진정 보여주기보다는 진심으로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을 생각하는 시의원님들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웃음  2018-12-07 12:22:18
600장 옮기는데 15명이면 1인당 40장
일하러 갔나요? 사진 찍으로 갔나요?
정말 창피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크하하  2018-12-07 04:11:36
2가구에 600장 나르는데 시의원들 15명..
그리고 프랭카드
참...한심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연탄장수  2018-12-07 00:58:28
600장÷30명=20장?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8-12-06 22:57:53
싸진찍기용 같아요 연탄600장에 연탄나르는 옷들이 더 비싸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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