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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준 군산JC회장“상상하는 미래 청년의 열정”

2018-12-03 09:38:18

 

지역경제 활성화 최선‧회원 참여의식 고취 등

 

오는 4일 수송동 A뷔페서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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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동안 회원들과 많은 스킨십을 통해 군산JC발전과 나아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다부진 취임 일성을 밝히는 제55대 백용준 군산청년회의소 회장(41).

 신임 백 회장은 오는 4일 수송동 A뷔페에서 취임식을 갖고 ‘상상하는 미래 청년의 열정’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군산JC를 이끌어 가게 됐다.

 지난 2012년 군산JC에 입회한 백 회장은 전북지구JC 사무차장, 군산JC 총무이사, 외무부회장, 내무부회장, 상임부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임기동안 JC 이념 아래 개인능력개발, 지역사회개발, 사업능력개발, 국제경험개발이라는 4대 개발기회를 바탕으로 수련, 봉사, 우정, 사업 목적을 달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회원들의 업체방문을 통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수직 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로서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나아가 여성회원들의 참여를 확대시키는 등 회원들의 참여의식을 고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재 사용중인 군산JC 건물이 지난 1992년 건립에 따른 노후화 문제가 대두되는 만큼 회관건립 및 운영에 관한 정기적인 운영위원회를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백용준 회장은 전국 JC로컬 중 유일하게 3형제(백준, 백대준‧전 군산JC 회장)가 모두 단일 로컬에 활동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백용준 회장은 “제 임기동안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열정과 패기로 부딪치겠다”라며, “아울러 군산경제가 너무 어려운 상황인만큼 얼음맥주 페스티벌 등 사업개발을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청년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 회장은 취임식 축하 화환 대신 기탁받은 사랑의 백미 800kg을 군산 경로식당에 기탁할 예정이며, 이날 행사 비용을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집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백미 기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고병균 ▲나인용 ▲전용욱 ▲김재철 ▲김현수 ▲이성준 ▲한승원 ▲김태완 ▲강정식 ▲이전아 ▲원준영 ▲백동진 ▲고유진 ▲전동식 ▲남경현 ▲장연우 ▲장덕주 ▲공태수 ▲김세연 ▲김민수 ▲김종선 ▲강재훈 ▲박종현 ▲백승교 ▲최경률 ▲김두원 ▲이희일 ▲이소연 ▲이창선 ▲이현우 ▲주영석 ▲조현경 ▲강순성 ▲김병선 ▲홍여진 ▲강채민 ▲문영선 ▲손기환 ▲홍수진 ▲백대준 ▲백용준 ▲백준 ▲이일구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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