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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간여행축제 개막...다양한 추억 프로그램 풍성

2018-09-14 16:34:05

 

16일까지 군산근대역사박물관·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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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군산시간여행축제가 14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3일간 군산근대역사박물관과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옛 추억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군산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올해 시간여행축제는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참여를 대폭 확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추진되며 공간을 확장하고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 행사장 내실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민 의견을 공모해 ▲프리마켓 ▲추억의 주전부리 ▲시민참여 퍼레이드 ▲시민참여 아이디어 제안 ▲자원봉사자 ▲스탬프투어 서포터즈 ▲플래시몹 서포터즈 ▲축제 개폐막식 식전공연 및 주제공연 등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이 참여하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나포마을공동체에서 10명이 탑승하고 페달을 밟으면 이동하는 무동력 자전거 버스와 사람이 로봇에 탑승해 움직이는 이색홍보로봇(착용트랜스포머)을 운영한다.

또한 진포해양테마공원 공연장에서 추억의 롤러스케이트장을 운영하고 밤에는 신나는 DJ와 조명으로 고고장을 연출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VR테마파크에서는 VR스테이션(가상놀이터)으로 카레이싱과 청룡열차를 체험할 수 있으며, 추억의 주전부리 등을 통해 관광객들이 옛 추억의 맛을 떠올릴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번 축제는 크게 개·폐막행사, 대표·주제 프로그램, 공연·체험 프로그램, 부대행사로 나눠 열린다.

매년 축제를 알리는 역할을 해온 시민 퍼레이드가 명산사거리에서 박물관사거리까지 진행되고, 개막식에서는 어린이마칭밴드, 시간형길놀이단 등의 식전공연에 이어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주행사장에는 옛날 추억의 공연장인 천막극장을 소환해 마술쇼, 저글링, 추억의변사극, 시간여행 음악살롱 등 그 시절 볼거리를 제공하며 15일 주무대에서는 노래와 춤 등 퍼포먼스를 겨루는 ‘군산항 밤부두 콩쿠르’가 진행된다.

이제는 시간여행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힌 빽투더1930‘ S(미션 독립자금을 모아라) 와 (해설이 있는)이야기가 있는 집 투어, 군산 구석구석투어(스탬프투어)가 3일 간 열린다.

‘독립자금을 모아라’는 미션 수행을 통해 그 시절 독립활동을 재미있는 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일정 금액의 독립자금을 모으면 독립군 메달을 지급한다.

주행사장 옆에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요소를 가미한 시간여행터널도 마련된다. 개항의 시대, 아픔의 시대, 군산의 옛날이야기, 군산스토리, 군산영화, 군산기네스, 군산의 성장, 군산의 밀레니엄의 시대, 군산 VR체험과 2030 나에게 쓰는 편지 등의 콘텐츠를 풍족하게 준비하여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백군으로 나눠 열리는 시간여행 올림픽, 흑백사진을 찍어주는 시간여행 사진관, 군산의 오래된 다방 모습을 연출한 군산다방, 시간여행 이발소, 고무꽃신만들기, 캐릭터 탈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제1회 군산그림그리기대회, 선창가 주막, 약 80개 부스가 차려지는 시민참여 프리마켓, 시간여행 라디오방송국 등이 운영된다.

아울러 축제 기간 유료 체험프로그램 참여자나 스탬프투어 완주자 등에게는 군산사랑 상품권 5000원 권과 시간여행화폐 2,000원을 지급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며 유료 콘텐츠를 확장해 축제의 재정자립도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축제 운영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추억의 주전부리, 프리마켓 셀러 등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 추진과 지역화폐활용으로 지역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있다”며 “1930년대에 국한되지 않고 2000년대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주행사장의 공간을 확장한 만큼 세대 간 공감대를 느끼며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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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18-09-20 22:03:54
제발 천년고도의 고장 전주와서 남부시장와서 야시장 좀 배워라
독자한마디 삭제 불금인데  2018-09-20 00:53:06
ㅅㅂ 돗같네 맨날 밤11시까지 돗같이 일만햇는데 휴일에도 나와서 일햇는데 열받아서 썻는데 같이 욕만 먹네 니들끼리 알아서 잘해라 나없어도 잘하겟지 군산시 ㅋㅋㅋ 개같은 같은 도농복합도시 읍면동말고 본청 밑바닥직원들은 오늘도 같이 일한다 ㅂㅅ들아 니들이 한번해봐 ㅂㅅ들아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8-09-17 08:57:54
대행사나 외부 업체에는 돈 퍼주고 군산시민들은 자발적 참여를 내세워 자원봉사 하고......
제일 큰 축제에 군산시민들이 본 이득은 무엇일까?
독자한마디 삭제 뜨악  2018-09-16 22:36:39
밤바다 콩쿠르 사회자가 또 축제이미지 다 망친겨? 이분 시민들 함부로 대하고 제작년 아주 아작을 내려다 참았는디~
독자한마디 삭제 vvhcjscjd  2018-09-16 21:55:35
어제 15일 밤 7시 군산항 밤바다 콩쿠르 가요제는


7시가 다되어 시작이 안되고 셋팅 준비로 20여분간 아무런 미안 하다는 멘트도 없이 큰 대규모 행사을 치루는 군산시 공무원 마인드가 아직도 행사치룰 능력이 안되나 봐요 -




관광객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귀한 시간에 불러들여 기획했을 텐데

군산시 자화상을 보니 참 부 끄럽네요^^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시직원 사회자는 행사장에서 복지국장 칭찬 일색으로 아부하니 시민들 아이러니 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  2018-09-16 21:37:04
불금인데 이노마 추적관찰 대상이다 군산시는 뒷조사해서 엄벌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8-09-16 19:15:49
젤밑에 불금인데 진짜 싸가지 없게 글썻네 일하기 시름 사표쓰고 나오거라 너아니라도 일헐사람 줄섯다 완산주스런 잉여 인간이네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  2018-09-16 18:13:14
군산미래신문 관계자님. 익명 댓글은 아이피 추적이 안되나요? 시민을 위해 일해야하는 공무원이 저런 태도로 악성댓글을 써대는데 군산시청에 민원 좀 넣게 해당 댓글 아이피 좀 알려주십쇼
독자한마디 삭제 관광  2018-09-16 12:11:34
작년 너무좋아 친구들 데리고 왔는데 낯부끄러웠습니다
교통통제 안내판도 없고 길거리서 시간 다보내고
첫날준비도 안돼 우왕좌왕 ㅠ
좁은 공간에서 여기저기 공연소음 겹쳐 어지럽고 구미당기는 체험거리 없고 투머치 무슨 판매부스만 그리 많아요?
독자한마디 삭제 고만고만  2018-09-15 22:23:24
우째 작년 길거리 막더만 다 어디로? 박물박 주변만 난리속이구먼새로운것도없고 눈팅만 하다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18-09-15 12:53:36
군산은 일만하고 살아야 되는 도시같습니다.
너무 빡빡합니다.
시민들을 위해 익산 배산처럼 시민 체육공원을 추진해야 됩니다.
우리는 일과가 끝난후에 건전한 놀이문화가 필요합니다.
군산사람들은 너무 일에 지쳐사는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장님이 시민들 활기를 찾게 꼭 추진 부탁합니다.
은파랑 연계해서 지곡동도 좋을것 같고 금강하구둑이랑 연계해서 그쪽도 좋을것 같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수준높은 사람  2018-09-15 10:18:00
일과시간 이후에 개인의 자유가 있는거 맞는디 저짝 말로는 거그가서 놀다가 돈벌러 군산에 다시오지 말라는 야그고만 저짝 말도 맞는것 같고 이짝 말도 맞는것 같은디 ... 오메 니미럴 판결 내려줄려고 하다가 내 대가리 뽀개지겄네...

씨바꺼!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네 서로 애껴주고 사랑하면서 살아야지 지켜보는 것이 겁나게 민망하고만...
독자한마디 삭제 불금인데  2018-09-15 08:32:04
니가 뭔상관이여? 일과시간이후에도 내 맘대로 못노냐? ㅋㅋㅋㅋ 군산시 왜이러냐? 시민도 같고 군산시도 같고 같은 동네
독자한마디 삭제 수준낮은인간  2018-09-14 23:18:11
아래 공무원인거 같은대 군산시민 혈세로 녹봉 받아가시는데 전주가서 돈 써 제낄 생각만하고 공무원 내부 부터 정비해야할 듯 싶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불금인데  2018-09-14 19:47:48
불금인데 ㅅㅂ 축제 인원동원하고 열받네 개새 도청 신시가지가서 놀려고 햇는데 니미 ㅅㅂ 군산시는 축제에 평생직원들 인원동원하냐? 같아서 도청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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