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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 감소폭 둔화

2018-06-07 14:59:26

 

5월 29명 줄어, 익산 전입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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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인구 감소폭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에 따르면 5월말 현재 군산지역 주민등록상 인구현황은 남자 13만8,694명, 여자 13만5,159명 등 총 27만3,85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4월말 기준 27만3,882명보다 29명이 감소한 수치다.

 군산지역 인구는 올 들어 3월까지 1,079명이 줄어드는 등 감소폭이 컸으나 4월 들어 37명, 5월 29명 등 소폭으로 돌아서고 있다.

 이같은 이유는 조촌동 디오션시티가 공급되면서 아파트 분양에 따른 전입자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익산지역 거주자의 전입인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 전입자의 경우 오래된 아파트나 신규 아파트 공급 부족에 따라 동일 생활권에 위치한 군산을 새로운 주거지로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 관계자는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여파 등으로 3월까지 관외 전출자 유출 폭이 컸는데 4월부터는 둔화세에 접어들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고, 실업급여 지급기간에 따른 신규 취업기간을 고려할 때 당분간 인구 감소폭은 크진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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