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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4일(월요일)

 

    
   
정치
윤신애 시의원, 전주 도서관 우수사례 벤치마킹
꽃심·금암·다가여행자·연화정도서관 잇따라 방문, 지역 도서관 역할·발전방향 모색
 
한정근 기자 / 2024-05-28 16:21:24     


윤신애 시의원(가운데)이 전주시 소재 도서관을 벤치마킹했다.


윤신애 시의원이 지난 22일 군산시 도서관 정책 발굴을 위해 전주시 소재 도서관들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도시 군산을 만들기 위한 지역 도서관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실시했다. 

이날 윤 의원은 전주 꽃심도서관을 방문해 혁신적인 공간의 이노베이션이 시민의 문화향유권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특히, 이용자를 우선시하는 동선배치를 살펴보고, 트윈 세대를 위한 ‘우주로 1216’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980년대 건축된 금암도서관을 방문해 이 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주변 구도심과 조화를 이루며, 시민들에게 힐링과 문화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 과정에 대해 조사했다.

이와 함께 전주시 12개 특성화도서관 중 다가여행자도서관과 연화정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이 도서관이 지역 랜드마크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도시 방문 목적이 될 수 있는 만큼 각각의 도서관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활용해 이용자의 발길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윤신애 의원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 현장을 직접 찾아 견학하면서, 도서관이 지역의 미래를 밝히고 교육문화를 선도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문화정보 격차를 줄이고 다양한 문화관광사업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신애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타 지역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을 통해 군산시 도서관 관련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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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Good  2024-05-31 09:40:33
잘했으면 잘했다고 인정하고 칭찬해주는게 참된 사람인줄 모르시나보네,,,
수준이;; 할말하않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  2024-05-31 01:12:17
이런 기사에도 악플을 다는 분들이 있네요~
이런 기사에는 그냥 아래의 책을 읽는 이유님처럼
도서관 발전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될 것을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  2024-05-31 01:08:11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쳐 드립니다~
타도시도 많이 벤치마킹하셔서 군산시에도
좋은 도서관들이 많이 생기게 애써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참말로  2024-05-29 23:28:42
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5-29 20:13:45
이런것까지 기사가 올라오네.
진짜 할말하않 의원임.
독자한마디 삭제 욕쟁이  2024-05-29 18:14:55
돈이 안되건 안 쳐다본다
독자한마디 삭제 디오션  2024-05-29 08:56:30
강시장보다 윤신애가 헐났다
시장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책을 읽는 이유  2024-05-28 22:13:24
책은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잘 지어진 도서관이 아니라 스마트폰이 아닌, 책을 가까이 하는 방인,
장서를 확보하여 읽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책 읽는 모습이 보여지면 책을 읽게 됩니다.
다양한 독서토론 등 컨텐츠를 알차게 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ㅎㅎㅎ  2024-05-28 19:55:09
그냥 웃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28 16:46:23
윤신애 시의원 이분 일 참 잘합니다.이런 시의원이 군산에 많이 있어야 되는데 어디 투기하는 의원에 뭐 안된다고 트집이나 잡고 다음에는 당보고 뽑지말고 일 잘하는 시의원 뽑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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