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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5일(화요일)

 

    
   
정치
박정희 도의원, 오는 17일 (사)새군산포럼 신임 회장 취임
“군산발전 및 군산 대전환 기틀 마련에 최선 다할 터”
 
이정훈 기자 / 2024-05-13 17:58:16     


박정희 도의원

 

(사)새군산포럼 제18대 회장에 박정희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이 오는 17일 취임한다.

새군산포럼은 지난 2006년 낙후된 동군산지역 발전을 위해 ‘동군산포럼’ 명칭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모임이다.

창립 이후 재선 군산시의원을 역임한 고 채경석 전 상임의장을 구심점으로 페이퍼코리아 공장 이전을 비롯해 군산국제공항 건설, 군산관광 미래 발전방안, 군산역세권개발사업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 발생 시 전문가 포럼을 열어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등 동군산은 물론 군산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왔다.

지난 2016년에는 명칭을 ‘새군산포럼으로 바꾸고 제2의 도약을 선언한 이후 군산발전을 위한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담아내는 역할을 해왔다.

새군산포럼 박정희 회장은 “먼저, 오랜 시간 새군산포럼을 이끌어주셨던 채경석 전임 대표님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추모한다”며 “막중한 자리를 맡겨주신 새군산포럼 회원들의 신뢰와 기대에 보답하고, 군산을 위한 일이라면 분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부진 의지를 밝혔다.

이어 “어린 시절의 군산을 생각하면 현재 군산은 인구감소, 양질의 일자리 부족 등 직면한 문제들로 인하여 마음이 아프다”며 “비단, 군산 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군산은 교육과 산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롭게 도약해야 할 시점에 놓여있으며, 그렇게 때문에 새군산포럼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새군산포럼의 대표로서 앞으로 복합적인 도전에 담대하게 응하여 군산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헌신함은 물론, 전북도정에 새군산포럼을 비롯한 군산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촉구하며 변화의 기회를 군산이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정희 회장은 원광대학교 사회복지과 석사 및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3선군산시의원 및 시의회 의장, 군산적십자 평생대학 부학장, 건강보험공단 자문위원 등급 판정위원, 군산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 호원대 객원교수, 서해대 사회복지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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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아래 진포님  2024-05-14 19:58:29
이 아줌 디오션 ㄷㅋ 도너스 장사
시의원할때 시청 간식 대는라 엄청 돈벌었쥬
독자한마디 삭제 오직군산  2024-05-14 17:37:40
잘운영해주세요.응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5-14 16:52:19
응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정치가 깨끗해야  2024-05-14 10:19:43
되까?
독자한마디 삭제 진포  2024-05-14 10:19:17
이분 디오션 롯데몰 옆 큰 상가에서 자주 보이는데 거기 건물하고 상관있나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 김제사람  2024-05-14 0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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