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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1일(화요일)

 

    
   
정치
“군산새만금신항만 관할권은 군산의 미래가 달린 일”
군산시의회 김영일 의장, 오는 30일까지 대시민 홍보 활동 분주
 
이정훈 기자 / 2024-04-17 17:34:04     



군산시의회 김영일 의장이 새만금관할권 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대시민 홍보 활동에 나서 시선을 끌고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이달 11일부터 30일까지 군산시니어클럽 교육장, 사업장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 의장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대시민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새만금관할권 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특히, 군산새만금신항 관할권 관련 문제 등 시민 눈높이에 맞춘 홍보로 시민들이 관할권 문제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일 의장은 17일“군산새만금신항은 군산항 수심 문제해결과 새만금산단에서 나오는 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한 군산항 대체신항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2026년 5만톤급 2선석, 2030년 6선석, 2040년 9선석으로 나날이 발전 계획이 세워져 있는 군산 새만금신항의 관할권 문제야말로 군산의 미래가 달려 있는 중요한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날 우리가 주인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해 1·2호 방조제를 빼앗기는 아픔을 겪었다”며“이번에는 군산시민 모두 똘똘 뭉쳐 너나 할 것 없이 군산의 운명이 달린 군산새만금신항을 지키는데 꼭 동참해달라 ”고 호소했다.

시민들은 새만금 관할권 문제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는 반응이다.

한편, 오는 5월 17일 행안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제7차 회의가 개최되는 가운데 군산시의회는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결의문과 기자회견 등 행정관할 결정 보류 및 전북도의 적극적인 중재를 강력히 요구함은 물론 군산새만금지킴이 범시민위원회와 함께 세종시 정부청사와 전북도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고 새만금 관할권 사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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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5년연속 부패도시  2024-04-18 12:02:16
군산은 그냥 망하는게 답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에서  2024-04-18 09:27:57
이사람은 뒷북치는데 명수 단순히 사진찍기의 목적으로 에라 18 필름이 아깝다 지방정치는 예상이 우선이어야되고 그예상이 맞아지면 유능한것이다 군산의원 전원은 어떤 예상이 없고 뒷북이 명수더라 이럴때일수록 세금이 아까워 한마디한다면 다음정권은 지방선거소멸 의목적을 둔 사람이 대통해야된다 이건무슨 국민이 무슨봉이야 지방의원놈들은 국회의원의 똘마니와 심부름꾼에 불과하다 18 내말이 맞으면 뎃글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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