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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2일(토요일)

 

    
   
정치
“나운동 공중화장실, 갈팡질팡 행정 개방 지연”
한경봉 시의원 5분 발언, “철거 요구시 모두 철거해야 하나” 지적
 
한정근 기자 / 2024-03-08 13:53:09     



군산시의회가 공중화장실 운영과 관련해 군산시의 갈팡질팡 행정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8일 한경봉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나운동 776-3번지 소공원에는 4개월 전에 완공된 신축 화장실이 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불도 꺼져 있고 문도 굳게 닫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근 연립주택 거주자와 주변 주민들의 동의 없이 설치한 것이니 즉시 철거하라는 민원 때문으로 다 지어놓은 건물을 못 쓰고 있다, “화장실 개방이 지연되면서 이번에는 이곳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의 개방 민원이 야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군산시 산림녹지과는 완공 5개월 후인 지난 228일 나운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갖고 냄새는 물론 가림막 설치, 조경식재 등 미관 보완 등을 통해 개선하겠다며 반대 주민들을 설득하고 있다, “총 사업비 5,400만원을 투입해 완공한 멀쩡한 화장실을 또 다시 추가 혈세를 투입해야 이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경봉 의원은 지난해 신축 당시 인근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면 개방에 차질을 빚지 않았고, 이용 시민들도 불편을 겪지 않았을 것이라며,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해 철거 민원이 발생하면 무조건 철거를 해야 하냐며,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장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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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익명  2024-03-11 09:28:14
아니 공원에 화장실 설치하는것도 주민 동의 받아야하나? 해도 너무하네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4-03-10 08:18:54
시의회에서 사전에 공사전에 공사시작이면 중지명령후에 시정을 하도록 해야지 편의시설인 공중화장실을 만든후에 뒤북을 치는 이유는 뭔가 시의회는 잘못해도 그냥 나뒀다가 나중에 뒤북치는게 시의회인가.공중화장실은 시의회에서 전담합시다.흠집을 찾아내는 것도 좋지만 사전에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군산시청이 있으니 시의회가 있는거 아닙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민원 전문도시  2024-03-09 04:20:52
주민동의 없이 공원에 화장실 설치했으니 철거해라?? ㅋㅋㅋㅋ 공원 화장실에서 냄새가 자기들 집으로 들어가니까? ㅋㅋㅋㅋㅋ 차라리 거기 공원 없애버려라 김포시 공무원이 왜 자살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군산시 허접 시민들과 시의원 나리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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