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로그인 · 로그아웃 · 마이페이지 · 공지사항
최종업데이트일

2024년 04월 14일(일요일)

 

    
   
정치
민주당 군산 경선 “향응 제공”↔“정치 공작” 시끌
제보자 김모씨 “물류창고 사업 도와달라 신 후보에 향응 제공” 폭로
신영대 후보 “경선 앞두고 허위사실 폭로 사주 사건, 배후 밝혀야”
 
한정근 기자 / 2024-02-29 18:16:59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경선이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가운데 신영대 후보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신 후보는 즉각 반박 기자회견과 보도자료를 통해 공익제보가 아닌 경선에서의 낙선을 목적으로 한 기자회견에 불과하다며, 거짓폭로를 사주한 배후세력에 대해 수사를 촉구하는 등 지역사회가 격랑에 휩싸이고 있다.


제보자 김모씨가 29일 신영대 후보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먼저, 본인을 신 후보의 제일고 선배라고 밝힌 김모씨는 29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22년 9월 서울 유흥주점에서 신 후보를 상대로 향응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내 고장의 군산의 참담한 현실에 대한 깊은 고민에 대한 양심선언이며, 민주당이 바로서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저의 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은 지난 2022년 9월 개인적으로 신 후보와 친분이 두터운 후배 심모씨를 통해 서울 시내 식당에서 모임을 갖게 됐다”며, “당시 모임에는 신 후보, 본인, 심씨, 동문 B씨 등 4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또한, “1차 식사를 마친 뒤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2차 유흥주점에 갔고, 190여 만원의 술값을 지불했다”며, “이 자리에서 자신이 추진중인 창원 물류창고 사업에 대해 도움을 요청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특히, 김씨는 신 후보로부터 ‘자신이 국회 산자위에서 활동하니 도움을 주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경선을 불과 3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해서는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와 윤리 감찰단에게 향응 내용을 제소했지만 그 과정에서 신변이 노출됐다”며, “내 고향 군산이 지금보다 깨끗하고 공정해져서 보다 나은 군산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기자회견이 경쟁후보인 김의겸 후보와는 무관하고, 누가 국회의원이 되든 아무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신영대 후보가 향응 제공 논란에 대해 명백한 정치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영대 후보는 즉각 반박 기자회견과 보도자료를 통해 경선을 앞두고 흑색선전이자 정치공작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을 천명했다.

신 후보는 “군산에서 사업을 하는 심씨가 서울에 올라와서까지 식사를 하자는 제안에 어쩔수없이 모임에 참석하게 됐다”며, “2차 술자리의 경우 카페라고 생각했고, 고교 선후배 모임일지라도 과감히 떨쳐내지 못해 자리에 참석한 부분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유감을 표시했다.

김씨 주장에 대해서는 “이미 중앙당 윤리 감찰단 차원에서 조사를 통해 소명한 내용”이라며, “자신의 사업 청탁 부분에 대해 도움을 주겠다는 발언도 전혀 사실무근이며,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신 후보는 이날 오후 김씨를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선후배간 저녁 식사자리를 향응과 접대로 둔갑시킨 배후세력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끝까지 파헤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신 후보는 “약 열흘 전 제보자 김씨와 김의겸 후보와의 만남 자리에 참석했다”는 심모(신 후보 기자회견 동석자)씨의 주장을 제시하며, 이날 폭로 기자회견과 특정 후보와의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신 후보는 “1년 반 전의 선후배 자리를 경선을 사흘 앞두고 뜬금없이 기자회견을 연 김씨의 저의와 배후를 밝혀야 한다”며, “해당 건은 당의 조사에도 소명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연 것으로, 이는 군산의 유권자들을 속이는 ‘허위사실 폭로 사주 사건’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결국 이번 신영대 후보의 향응 논란은 수사기관을 통해 진실규명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3-06 16:44:26
흑선생 짐싸서 조심히 올라가시오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  2024-03-06 13:31:20
김의겸씨를 선호했는데 아니네요
이기사 저기사 내용을 다보았는데 이건
아닙니다
일년지났는데 이제와서 양심선언 웃긴다
그리고 안들어줘서 고발한겨
술얻어쳐 마신 빵대도 나쁘다
그것을 선거에 이용해 쳐 먹을려 하는 김시도 멋같다
독자한마디 삭제 미장동  2024-03-06 09:55:17
작금의 군산시 정치권은 군리내가 진동하고 있다.
태양광사업에 시장과 국회의원이 짬짜미하는것 같고...
시의원들은 국개의원 밑에서 존나 빨고 않아있고...요즘 존나 구린게 많아서 각 시의원쓰레기들을 동원해서..
자리를 지킬려고 하는데.
군산은 국회의원 시장 시,도의원들은 모두 바꾸어만 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프레시안  2024-03-05 17:28:22
창피하넹ᆢ.
군산제일고 동문 “김의겸 후보는 명예를 더럽히지 말고 사과하라”

고교동문 김 씨 기자회견 사주 의혹... 사과 촉구 성명서 발표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4030320245633578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4-03-05 00:11:28
군산에 애정이 있는 사람이면 이정도까지 개판을 만들어 놓지는 못한다.
저짝 위에서나 휘젓고 다닐 일이지 군산까지 내려와서 난장판을 만들어 놓냐..
떨어지면 또 뒤도 안 돌아보고 올라 갈꺼면서 남겨진 선후배, 동료들은 어쩌라고......
아무튼 이번에 싹을 잘라내지 못하면 또 기웃거린다.
이참에 다시는 넘보지 못하게 해야 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아이고  2024-03-04 15:50:09
김의겸 주변 인물들 ㅎㅎㅎ 끼리끼리 모았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  2024-03-04 13:02:30
김씨 이놈도 아주나쁜놈같네
왜부탁을 안들어줬남
신씨도 이럼안되죠
아무리 선거구표도 중요하지만 걸러서 만나야하죠
술이야 마실수있겠지만 이번일에 휘말린자도 잘못이라봅니다
큰일이네 암튼 군산이 시끄럽네 헛발질이 군산에 머무는기간에는 ㅠㅠ
독자한마디 삭제 기회주의  2024-03-04 10:42:24
입장곤란할때는 기권하고있다가 여론이 이쪽이면 이쪽편~
저쪽이면 저쪽편할려고..눈치만보며 이기적으로 움직이려는
지기 소신이없는 구캐의원은 필요없소~~~~
독자한마디 삭제 방구석여포  2024-03-03 18:36:38
뻥대야 그래서 미모의 도우미랑 했냐? 안했냐?????
독자한마디 삭제 의원님 덕분에  2024-03-03 18:36:03
의원님이야 높으신분인게 룸싸롱 아니라 어디서라도 접대 받는다지만
친분이 있는 사람도 접대받네요.
근디 룸싸롱에 같이 가신분도 심모씨고 존경하는 의원님 기자회견에
동참하신분도 성이 같은데 동일인 인가 궁금 해요.
지금이라도 선거운동 열심히 하면 나도 룸싸롱 접대 같이 받을수 있을랑가 몰르긋네.
광주 상무대가 물이 좋다던데....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3-03 17:43:38
신영대 후보님!

강남 룸살롱 접대 사건,
밴드에 여성 접대부를 불러 놓고 노래 부르는 사진 증거까지 나왔으면 먼저 죄송하다고 하셔야지요.

신 후보 스스로가 그날 술자리를 박차고 나오지 않은 것이 아쉽다고 참석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룸살롱 접대라는 본질 이야기는 쏙 빼고 김의겸이 사주했느니, 정치공작이니 하는 흙탕물 섞기로 진실을 가리려 합니까?

폭로자가 지불 했다는 술값 190만 원, 영세 시민들 한 달 월급입니다.

시민단체로부터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고발까지 당하지 않으셨습니까?

선거구 획정에서는 대야, 회현을 빼앗겨 시민들 낙심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간의 잘못된 처신에 대하여 시민께 솔직히 인정하시고 사과하십시오.

정책선거 하고 싶습니다.
군산시민에게 사과하고 해명하면 될 것을 사주했느니, 정치공작 운운하지 마시고,

양심선언한 김 모씨, 그리고 주변사람들 보면, 대부분 신 후보님과 가까운 사람들이잖소....

#이복페이스북에서 퍼옴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3-03 17:36:57
신영대 후보 쪽 시·도의원들이 낸 ‘선거구 조정 관련 입장문’을 방금 읽어보았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하나만 지적하겠습니다.
대야와 회현이 “전국에서 가장 특별한 지역”이 되었다구요? 대야와 회현이 “국회의원 두 명을 보유한 것과 마찬가지”라고요?
그러면 앞으로 익산도 인구가 줄면 군산 서수를 빌려줘서 서수도 국회의원 두명을 보유한 특별한 지역을 만드시겠다는 논리네요.

그리 좋은 거라면 왜 신영대 의원은 국회에서 반대표를 던졌습니까? 자랑하고 다닐 일 아닙니까?
대야와 회현이 앞으로는 \"군산 국회의원도 심혈을 기울이고, 김제ㆍ부안 국회의원도 챙긴다\"는 논리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그리 좋은 거라면 애초 김제ㆍ부안에 편입될 뻔했다가 무산된 전주시 조촌동 주민들이 아쉬워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다시 김제ㆍ부안에 붙여달라고 탄원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자꾸 변명을 하려니 엉뚱한 궤변만 나오고 있습니다. 딱할 뿐입니다.

김의겸페이스북에서 퍼옴
독자한마디 삭제 너덜너덜  2024-03-03 13:31:56
요트이야기 아시는분댓글주세요
들어보니 기관이더구만요
독자한마디 삭제 너덜너덜  2024-03-03 13:31:12
요트이야기 아시는분댓글주세요
들어보니 기관이더구만요
독자한마디 삭제 솔직히말해서  2024-03-03 12:04:06
전당대표도 돈문제로 감옥가있지
현당대표는 내외간이 재판받으러 댕기지
이재명 송영길 노웅래 기동민 등등
이사람들에 비하면 그깟 술몇잔 같이 마신게 별거라고
이재명 대표 최고위원회에서도 암시랑 안다고 했다잔아요.
뇌물 받은거도 아니고 성접대 받은거도 아니고
머시기가 문제인가 몰르것네
독자한마디 삭제 거니 욕할게 이니다  2024-03-03 09:32:45
소위 군산 지역 위원장 하면서
별별일들이 많쿤요
거니 콜걸이라고 그입에서는 욕못하것서요
콜걸 불러서 노래하고
참 다쩡스럽 네요
처 자슥들앞에 창피 떨고 살았네요
여러가지가 뜬소문이 아니란걸
확인사살 시켜주고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3-03 06:42:10
원인제공자 신ㅇ대의원님 참뻔뻔하네요. 룸싸롱 여자끼고
노래부르고 양주먹은것 사실이잔아요? 그럼 속죄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뭐잘했다고 뻔뻔스럽게 추하게 변명
합니까? 그날 팁은 주었나요?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 참 요트 사건이야기는 아는것
있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분위기파악  2024-03-02 21:54:58
맨날 문자 폭탄에 이런 공작까지하고 댓글부대 동원하니...
김의원님 근산 여론 분위기가 싸한 건가요?
주위 사람 단속만 잘했으면 됐을텐데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국회의원이  2024-03-02 20:33:55
참 창피하네
배우자는 교직에 있는것으로 아는데
얼굴 못들고 다니긋네
변명은 참잘하네
콜걸끼고 노래하고 술먹고 즐겼으면 했다고하지
변명은 참 구질하게 하는구만
이참에 사퇴가 답이것지
더 창피당하기전에 현중에1년안에 가동찍걸고
여지껏 뭐하고 하기사
술먹고 탬버린치고 북치기도 바빴것지
독자한마디 삭제 국민의힘  2024-03-02 20:29:43
국민의힘은 룸사롱 가면 당대표도 쪼까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3-02 18:29:59
접대가 사실인데 무슨공작여 그짓을 하지말았어야지
놀때는 좋고 사신을 알리면 공작이라고
웃기는 ㅇ대. 미친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3-02 16:28:31
그니까 어쩌라는거여
고발자는 저걸로 이익 받은것도 없담서?
그런걸로 딴지걸거면 시나리오 잘짜서 연기를 잘시켜야지 않겄냐 이말이다
뭐 앞뒤가 맞아야 믿던 말던할거 아녀?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  2024-03-02 16:05:42
흑석이 하위20들어가서 급했구마잉 ㅋㅋㅋㅋ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룸싸롱  2024-03-02 14:24:45
법적인건 나중에 경찰이나 검찰에서 할일이고 당장은 코로나에 밀폐된 룸싸롱에서 딸같은 아가씨끼고 양주를 까면서 담배를 피면서 노래하고 접대를 밨았다.안 봤았다.입니다
십전도 안내고 아가씨 불러서 양주먹고 이문세의 애수를 2절까지4분15초 부르면 접대 아닌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4-03-02 13:36:23
이거하나는분명히했으면합니다
기획된공작이라면제보자(주연)뿐아니라감독스텝들까지법적책임묻는걸로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발전  2024-03-02 12:26:27
헉! 접대부가 머에요. 도움주는 도우미 아닌가요?
누가 요트사건 아시는분 정보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3-02 11:37:43
가짜뉴스 전문가!!
독자한마디 삭제 마담  2024-03-02 11:24:04
22년도걸 지금와서 폭로???
김모씨 저놈은 이권청탁하려고 고교 선.후배들을 이용하여 증거만들어놓고
안도와주니까 지금와서 까발리네~~
저런사람은 나중에 정치인들은 어느누구도 가까이하면 안될사람..
독자한마디 삭제 룸싸롱  2024-03-02 07:40:28
아무리 룸싸롱 접대부라고해도 나이가 자식같은 딸이랑 노래하면서 소통이 되나? 국회의원이라서 세대 넘나들며 대화가 통하나? 내가 꼰대인가?

1차.2차룸쌀롱 십전하나 안쓰고 얻어먹은면 접대받은거 아닌가? 국개는 동창모임가면 십전하나 안쓰고 몇백만원값 처먹고 그냥 이쑤시고 귀가하냐?
독자한마디 삭제 에휴  2024-03-02 06:58:45
김후보님 아래 누구의 발상인지 추합니다.
추해요. 네가티브의 진수를 보여주네요.
갈수록 실망이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변명이 가관이네  2024-03-02 04:02:03
신후보 반박 기자회견을보면

2차 술자리의 경우 카페라 생각했고

선후배간 저녁 식사자리를 향응과 접대로 둔갑시킨 배후세력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끝까지 파헤칠 것이라 했다는 것

그런데 2차간 곳에서 접대부랑 노래 부르는곳이 카페인줄 알았다고 해명을 하고

사진을 보니 접대부랑 노래부르고 술 많이도 처먹었으면서 저녁식사 자리를 향응과 접대로 둔갑시켰다고 해명을 하냐

신 국회의원님 장난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진짜인가  2024-03-01 23:19:55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6089786/2/1

이거 진짜인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룸싸롱  2024-03-01 18:32:33
딸 같은 여자끼고 술처먹고 노래한것이 공작이라고?

팁이라도 주면서 처 먹으라~
독자한마디 삭제 룸싸롱  2024-03-01 18:28:46
룸싸롱 간것이 공작?
여자끼고 노래하는 사진도 공작?
독자한마디 삭제 1212  2024-03-01 17:29:43
이런 쌍팔년도 공작을 24년에 하고 자빠졌구마잉 ㅋㅋㅋㅋ 참 수준 보인다 흑석아
언제까지 똥볼찰거냐 대체
제 2에 청담동술집이구마잉
독자한마디 삭제 양아치~  2024-03-01 17:27:40
여자끼고 노래하는 사진도 있고만.양주병도 보이고
그런데 무슨공작이라는 건가?
김건희 디올빽처럼 함정에 빠진 피해자냐?
독자한마디 삭제 아이고  2024-03-01 17:20:04
음해공작!질린다.군산시민 보기 부끄럽지않나요.정정당당히하면 좋겠네.
독자한마디 삭제 주둥이  2024-03-01 17:10:34
웨이타 팁이라도 주면서 얻어먹어라~
1차 얻어먹고
2차 룸싸롱 갔으면 최소한 얻어먹는 입장에서 아가씨들 돈은
내는것이 최소한의 기본메너다.
인간의 기본기도 안된자가 무슨 국회의원이냐?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  2024-03-01 16:12:53
어휴 흑석이 군산와서 물만 흐리고 떠날판이네
집안이나 신경써라 통제도 안되는 캠프에서 뭐하나 잘되겠냐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3-01 14:28:08
고발사주! 제보자 전과가 몇인지 아나 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청렴하게살자  2024-03-01 14:24:41
전도의원 박씨도 당해버렸지.. 그때도 강씨가 시장경선때 허위기자회견으로 최모씨 시켜서 거짓으로틀통나 1년넘게 감옥갔다온적있는데 선거철마다 군산은 다이나믹하고만...
독자한마디 삭제 몽가짐  2024-03-01 13:47:51
권력에 취해 건방을 떨어요.
조신하지 못하고 너같은 자가 국정을 다루니 나라가
이모양이지 그리고 원팀 그자는 또 어떻고
몸가짐을 잘해야지 더욱더
독자한마디 삭제 부패전문도시  2024-03-01 13:14:57
누가 되도 이 촌구석은 안바뀐다 부패전문도시 군산
독자한마디 삭제 0대 처신  2024-03-01 11:34:36
제보자....김광민.그 주변 사람들. 0대하고 다 가까운 사람들이지..
그럴줄 알앗다...향응제공에 청탁,,언제는 안마셨간?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 하도만 결국 양심선언까지 나타나고..처신을 잘해야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의원  2024-03-01 10:09:06
시의원 능력인데
운이 좋아서 높은 자리 올라가면 생각이 바뀔까요 ?

거지냐 ? 얻어마시고 좋냐 ?
독자한마디 삭제 어이구야!!  2024-03-01 10:06:17
여기에 갑자기 왠 요트래?
기차타나 비행기타나 요트타나 머가 문젠가요?
뉴스보면 코로나때 골프치고 북한미사일 쏠때 골프치고
사업가들 한테 돈받고 옷도 얻어입고 그런국회의원 많더만
술 몆잔 얻어먹은것정도는 민주당 중앙당에서는 암것도 아니라잔아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4-03-01 09:40:43
어쩌다 국개가되니 향응. 여자.술이 좋았나보다.
저런자가 군산을 대표했으니 안타깝네요.
요트는 무쓴이야기? 참 가지가지 한심한 생각이 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3-01 08:09:39
제보자라는사람..그주위사람이누군인지웬만한사람들은다들알고계신듯...손바닥으로하늘을가릴수있나
진실이꼭밝혀지길바랍니다
진실이밝혀져서꼭법적처벌까지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님  2024-03-01 05:53:43
요트는 뭡니까
대형수영장에 띄우면 되는거죠
요트라니 이 또 뭔얘기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3-01 05:40:19
참 요트이야기는 뭐에요?
독자한마디 삭제 양아치~  2024-03-01 05:24:53
룸싸롱서 술 얻어먹는 기본메너가

여자하고 뺀드값은 얻어먹는 놈이 내는 것이다.

꽁짜에 특화된 국개야~
독자한마디 삭제 미성동2405  2024-03-01 05:00:09
국회의원은 만나주는것 자체가 배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맙다거나 미안한 생각없이 1차2차 모두 얻어만 먹는것이다.

최소한 팁은 주고 다녀라. 생계형 국개야~
독자한마디 삭제 미성동  2024-03-01 02:14:41
1차2차 얻어만 먹고 다니냐?
너도 좀 내라~
아무런 이유없이 몇백만값 얻어먹냐? 국회의원은 입만 있으면 되냐?
독자한마디 삭제 바부  2024-02-29 23:04:25
민주당 윤리감관찰 에서도 이상 없디고
판결한 내용을. 또한 18개월전 일의 내용을
김후보와 만난후 기자회견 폭로라
너무 구린내가 난다 ᆢ
모의원이 자주쓰는 기레기 수법.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2-29 22:33:03
참 누가봐도 사주인데 이러고 싶나 허허
독자한마디 삭제 아이고  2024-02-29 22:30:04
김의겸씨 ㅎㅎㅎ 신영대는 무능력
김의겸이는 정말 비호감
미운놈이 더 싫다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하다  2024-02-29 20:42:46
N빵해야지 이게 룰 아니가?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4-02-29 20:29:43
민주당은 왜 이런대 군산은 왜 이런데.지난 시장선거때는 4백만원 받았다고 검찰에 고발했는디 무죄로 났잖아? 왜 선거때만 되면 미처서 날 뛴댜? 안받고 받았다는 놈이나 사주고 사줬다는 놈이나 도긴개긴이네 에라이 나뿐놈들.치사하고 더럽다 사주고 고발하는 놈이 더 나뿌다 .징기스칸이 적장의 부하가 적장의목을 베어 징기스칸에게 바치니 그 부하의 목을 치드라.한번 배반하면 또 배반한다.사람은 고쳐서 쓸수 없다,모르긴해도 이언주는 또 이재명이를 배반 할 것이다.정직하게 삽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선거법  2024-02-29 20:04:30
국회의원이 유권자에게 밥이나 술을 사주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국회의원이 유권자에게 밥이나 술을 얻어먹으면 선거법에 안걸립니다.
국회의원은 아무리 많이 얻어먹어도 김영란법도 안걸립니다.
민주당 중앙당에서도 괞찬다고 했다잔아요.
독자한마디 삭제 양아치~  2024-02-29 19:54:28
입만갖고 얻어 먹기만 했냐?
독자한마디 삭제 얼마  2024-02-29 19:48:21
4명이 190만원 . 1인당 50만원
술이 비싼거여 ? 아니면 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접대들은 이뻣나?  2024-02-29 19:22:03
접대부는 1시간에 얼마래요?
독자한마디 삭제 관리자  2024-02-29 18:17:36
특정인에 대한 욕설, 음해성 댓글은 명예훼손 등 관련법에 의한 법적 책임을 질수 있음은 물론, 임의 삭제 됨을 알려드립니다.
본 댓글 란은 건전한 여론 및 의견 표현의 장으로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