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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14일(일요일)

 

    
   
정치
신영대-김의겸 예비후보 네거티브 공방 과열
신 “상대 후보 측 네거티브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김 “하위 20% 여부 언급 안 해, 번지수 잘못 짚어”
 
한정근 기자 / 2024-02-26 10:57:24     

4.10 총선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선 주자인 신영대-김의겸 예비후보간 네거티브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신영대 예비후보는 김의겸 후보측의 네거티브 행위에 대해 단호한 법적 조치를 경고한 반면 김의겸 후보는 신영대 후보에게 허위 정보를 유포한 사실이 없다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신영대 예비후보

먼저, 신영대 예비후보는 26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총선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이 김의겸 예비후보 보좌진을 통해 유포되고 있다”며, “본인의 4년간 의정활동 폄하를 넘어 이는 어떠한 네거티브보다 심각하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이어 “김 후보는 TV 토론에서 제 노력과 성과를 깎아내리기 위해 군산 현안 사업에 대한 질의 횟수 축소, 이재명 대표 관련 SNS 게시물 수 등 허위사실을 연이어 유포했다”며, “김 후보의 보좌진과 캠프 관계자들은 수시로 정치적인 중상모략, 허위사실 등을 문자, 카톡 등으로 살포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 후보 측 보좌관은 제가 민주당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에 속한다는 모 종편방송의 내용을 토대로 허위사실을 퍼트렸다”라며, “이는 단면만 봤을 때 시민들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자 하는 네거티브로서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라고 덧붙였다.

특히, 신 후보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물증을 확보하고 있다며, “최소한의 도의를 위해 참아왔지만, 더 이상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단호히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군산에 출마한 이후라면 적어도 군산을 위한 진정성만큼은 가져야 한다”며, “그러나, 군산의 선거 문화를 훼손하고, 베이징대와 칭와대를 새만금 제2방조제 뒤인 김제 땅에 유치하겠다는 실행 가능성 없는 공약은 군산시민을 기민하고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군산의 미래를 위해, 군산을 더 이상 어지럽히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며, “지금부터라도 군산시민을 위한 정책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길 기대한다”고 정책선거를 제안했다.


김의겸 예비후보


이에 대해 김의겸 예비후보 ‘두배로’ 통합선거대책위원회(이하 위원회)도 같은날 논평을 통해 반박 입장을 전했다.

위원회는 “오늘 신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김 후보가 허위사실 유포로 군산 선거를 어지럽히고 있다”면서 그 대표적인 예로 “신영대 후보가 민주당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에 속한다는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같은 주장에 대해선 위원회는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고 반박했다.

위원회는 “민주당 국회의원 하위 20% 해당 여부에 대한 논란으로 화가 나셨다면 이를 보도한 모 종편방송에게 물어보라”며, “김의겸 후보에게 화풀이할 일이 아니”라고 직격했다.

이와 함께 “신 후보는 특히 지난 25일 대량 발송된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신영대가 하위 20%이다’는 정보를 김 후보가 직접 유포하는 양 실명까지 거론하며 허위 정보를 퍼뜨렸다”며, “이같은 신 후보 관련 논란의 출처가 지난 23일 보도된 종편방송 보도 내용이라는 것을 신 후보께서도 잘 알고 있지 않냐”고 반문했다.

특히 “김 후보 캠프의 극히 일부 관계자들이 방송 내용에 관해 어떠한 자신의 의견도 달지 않고 지인들에게 단순 전달한 것뿐인데, 이 사실을 어떻게 김 후보의 허위사실 유포 행위라고 말할 수 있겠냐”며, “김 후보는 신 후보의 하위 20% 여부에 대한 언급을 한 적도, 그런 사실을 퍼뜨리도록 이야기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 후보께서는 보도내용에 불만이 있으시면 엉뚱한 김 후보를 걸고 넘어질 게 아니라 종편방송에 따지시길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일정이 3월 4일부터 6일까지 치러지는 가운데 이제라도 네거티브가 아닌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선거 대결을 펼쳐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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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3-03 17:44:35
신영대 후보님!

강남 룸살롱 접대 사건,
밴드에 여성 접대부를 불러 놓고 노래 부르는 사진 증거까지 나왔으면 먼저 죄송하다고 하셔야지요.

신 후보 스스로가 그날 술자리를 박차고 나오지 않은 것이 아쉽다고 참석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룸살롱 접대라는 본질 이야기는 쏙 빼고 김의겸이 사주했느니, 정치공작이니 하는 흙탕물 섞기로 진실을 가리려 합니까?

폭로자가 지불 했다는 술값 190만 원, 영세 시민들 한 달 월급입니다.

시민단체로부터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고발까지 당하지 않으셨습니까?

선거구 획정에서는 대야, 회현을 빼앗겨 시민들 낙심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간의 잘못된 처신에 대하여 시민께 솔직히 인정하시고 사과하십시오.

정책선거 하고 싶습니다.
군산시민에게 사과하고 해명하면 될 것을 사주했느니, 정치공작 운운하지 마시고,

양심선언한 김 모씨, 그리고 주변사람들 보면, 대부분 신 후보님과 가까운 사람들이잖소....

#이복페이스북에서 퍼옴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3-03 17:39:03
신영대 후보 쪽 시·도의원들이 낸 ‘선거구 조정 관련 입장문’을 방금 읽어보았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하나만 지적하겠습니다.
대야와 회현이 “전국에서 가장 특별한 지역”이 되었다구요? 대야와 회현이 “국회의원 두 명을 보유한 것과 마찬가지”라고요?
그러면 앞으로 익산도 인구가 줄면 군산 서수를 빌려줘서 서수도 국회의원 두명을 보유한 특별한 지역을 만드시겠다는 논리네요.

그리 좋은 거라면 왜 신영대 의원은 국회에서 반대표를 던졌습니까? 자랑하고 다닐 일 아닙니까?
대야와 회현이 앞으로는 \"군산 국회의원도 심혈을 기울이고, 김제ㆍ부안 국회의원도 챙긴다\"는 논리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그리 좋은 거라면 애초 김제ㆍ부안에 편입될 뻔했다가 무산된 전주시 조촌동 주민들이 아쉬워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다시 김제ㆍ부안에 붙여달라고 탄원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자꾸 변명을 하려니 엉뚱한 궤변만 나오고 있습니다. 딱할 뿐입니다.

김의겸 페이스북에서 퍼옴
독자한마디 삭제 ㅋㅋㅋ  2024-03-03 12:33:20
에휴 정말 이런걸두고 진흙뻘이란거다 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4-03-02 09:16:44
허~~ㅇ대야. 룸싸롱이 뭐여, 그리고 요트 아는사람
권력이 있으면 몸가짐을 조신해야지 ㅊㅊ

강 사또께서 요즘 맘 편하지 않나봐 얼굴색이 안나요

잽밥에만 관심있고 시정에는 나몰라라 하지는 않겠지?

의장이란자도 얼굴보니 색깔이 않나요?

보약좀 먹어라.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2-29 13:36:30
흑석아 말같지도 않은 기자회견 보내놓고 코미디도 아니고 뭔짓이냐 ㅋ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4-02-29 12:01:33
나는 친문아니고!!! 친명이다 친명이다!!! 죽어도 친명이다!내가 얼마나 나팔불고 방패노릇을 했는디 그때그때 마다 나타나 매아리첫지 나는 친명이다.나는 친문이 아니다,전향했나?
독자한마디 삭제 포청천  2024-02-28 22:41:07
사전에 대비하지 않는 안일함 속에 사후약 방문 보신주의” 매번 현대중공업 지엠대우 등 일터지고 뒤북만 치고 관광버스 대절해 시민 혈세 세금 으로 규탄 대회 여는 못된 짓만 골라흔 정치 쇼 그만해라 .



시의원 방절 줄이고 국회의원 줄여라
독자한마디 삭제 미룡주공2  2024-02-28 13:12:16
미쳤나 유치하려면 군산이지 왜김제땅에
군산에 관심이없으니 지역도 모르고
국회에서 하듯 또 헛발질 ㅠㅠㅠ
아님 김제에 부동산이라도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2-28 09:18:58
국회에서 얼마나 존재감이 없었음 전북 10석에서 9석으로 이런상황까지 치달앗노.. 에혀선
독자한마디 삭제 시집  2024-02-27 20:15:44
원래 한집안에 며느리 둘이면
싸우게 되있어요
그래도 큰매누리가 최고라고 하는 시대도
아니고 누가더잘하는지는 봐야알죠
독자한마디 삭제 텃세 부리니  2024-02-27 18:09:59
4년동안 잘했으면 뭐하러 나오겠나
프랑카드만 좁디좁은 군산시내 촌구석구석 걸어쌋고
일은 안했는지 했는지 본인이 잘알것제
이제와서 뜨네기 동문
기가찬다 기가차 ㅉㅉ
그런식으로 하면서 한 5선 할줄알고
어림없지 사퇴가 답이네
댓글부대 앞세워서 어지간이해라잉
독자한마디 삭제 TV조선  2024-02-27 16:00:56
TV조선은 내용 바꿨던데?
아직도 바뀌기 전 내용 뿌리고 있다는건가?
저렇게 가짜뉴스만 수집하는것도 능력이네
독자한마디 삭제 공뭔들이  2024-02-27 15:49:07
니들 따가리인가? 국개의원 시이원 도이원 없애고 그냥 챗gpt로 정책결정 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4-02-27 14:18:44
전북 10석 붕괴, 현역 무능론 확산
https://www.jjan.kr/article/20240226580303
전북 의석수 감소에 지역 여론 공분
민주당 지도부에 목소리 못낸 현역 의원 저격
“사전에 대비하지 않는 안일함과 보신주의”만성화
잼버리 사태, 새만금 예산복원, 예산감소 등 재소환
독자한마디 삭제 밥그릇  2024-02-27 13:57:46
국회의원직이 밥그릇?
독자한마디 삭제 동문  2024-02-27 11:38:13
지난4년동안은 동문 분위기가 좋았는데 하루아침에 쑥대밭이되었네,,
그냥 그렇게 잘났으면 서울에서 출마해서 당선되고 군산에서 당선되고 그러면 얼마나좋아..
군산국캐의원은 공천만받으면 시기꾼도 당선된다
독자한마디 삭제 비열한세상일세  2024-02-27 11:34:03
같은학교선배가 객지에서 떠돌다가 이제와서 고향지킨 후배 밥그릇을 뺏으려하네...
뺏으려는 선배나 안뺏기려는 후배나...가관일세.
당신들 출세를위해 학교동문회 분위기 망치지 마소..
독자한마디 삭제 올바른유권자  2024-02-27 11:26:17
여지껏 객지에서 놀다 줄잘서서 비례대표로 국회의원ㄷ되고보니 너무좋은가벼.
여지껏 명절때라도 한번 찾아보지도 않던사람들이 국회의원되고싶어서 고향발전시킨다고 떠들고 다닌걸보니
우습네...군산사람들이 그렇게 우습게보이냐???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2-27 10:48:07
내가 과연 그릇이 되는가? 내가 과연 지역발전 적임자인가 냉철히 생각해봐라. 주제파악이 왜 중요한가? 누구라고 말 안해도 다 알것여
독자한마디 삭제 zz  2024-02-27 10:37:18
나중일 생각해서 적당히들 하세요 ~~~~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2-27 08:10:58
신의원 지난 4년간 너무 못했으니 자진해서 사퇴하세요
플랜카드 건거 말고 뭐했습니까
국회의원 군산살필요 없습니다 서울에서 예산만 잘 따오면되지 여기서 뭐한다는건가요
그건 공무원들이 할일이유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4-02-27 06:24:52
도의원시의원도둑질한정치인들시민모두가 정리합시다
TY조선이허위사실말했다는말이맞을까요
제발시민을 바 보 만들지 않았으면좄겠습니다
시민들이판 단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선거판  2024-02-27 05:52:52
원래 선거판이 아주 개바닥이다
서로 물어뜯고 상처주는 세상이다
이런 선거에서 승리하는 인간들에게
청렴 , 도덕성은 길거리 개나 줘라
독자한마디 삭제 백악관  2024-02-27 03:43:25
형님 애들 대기시켜서 처리할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람  2024-02-27 02:27:54
뜨네기라 말하고 모방송에서 나온말했다고
고발하고 겁나게 살기 힘드는 군산이네
그렇게 안해도 점점살기 힘들은 군산에 버티고 있는데
타지에서 이사온사람 뜨내기인 사람
지역 국회의원 하고싶은말 모두하면서
지난번 선거때 현중에 직걸때 현지사님이
현중에 직 걸때 어떻게 걸거냐 하니 두리뭉실 말 못하더니
가게문 5년동안 닫았는데 4년지났는대도
아직도 불만 켤라고 성냥찾는 준비중 인가
듣고싶은 얘기만 듣고 하고싶은말 들이대면서 다하고
방송에서 말했으니 방송국 나가서 말하지
이래서 바꾸어야한다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2-26 23:36:53
그 후보자에 그 지지자!
누가 언론인 아니랄까봐 하는 짓 하고는.......
오묘하게 교묘하게 신나게 네거티브 다 하고서는 바로 잡으니 시민을 협박한다고 또 교묘하게 여론몰이 중.
얼척없네.
독자한마디 삭제 고발했어요  2024-02-26 22:33:42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자기는 미대사관저를 점거했는데
미대사관을 어쩌구 했다는 기사를 쓴 조선일보와 기자 2명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했다합니다.
TV 조선이 김의겸 후보를 도와줄려고 허위사실을 방송 했으면
그걸 유포한 시민들과 함께 방송사도 고발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청래 의원과 상의해보셔요
독자한마디 삭제 이참에  2024-02-26 17:27:17
시발
이 참에 국회의원 한번 하끄나
국개 계급장 달면 눈까리에 뵈는게 없으니 저리들 앙아리지
서로 헐뜯지 말고 군산 발전을 위해 서로 좋은 정책들로 싸워봐
독자한마디 삭제 에고  2024-02-26 15:40:14
좌시하지 않는댜 에고 무서라. 네거티브 하지 말자며
\"\"베이징대와 칭와대를 새만금 제2방조제 뒤인 김제 땅에 유치하겠다는 실행 가능성 없는 공약은 군산시민을 기민하고 우롱하는 것\"\"
이런말은 하덜 말어야지 안그려. 그나 저나 많이 쫄리기는 한가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2-26 14:47:06
우~c
군산시민 대다수가 범죄자네
범죄소굴에서 사는 시민들 불쌍하네
도독질을 제일많이 제일크게
하는자들 모두 교도소 80년형 살게해야된다
뉴스에서 ㅇ소방송 모방송에서도
나온내용을 가지고
사진보니까 뒤줄서있는자들 몸돌린자들 헤벌죽웃는자들
여차하면 등돌릴자 같이보임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4-02-26 14:27:20
커떡하면 고발고발 그럼 아니다 설명좀해보게
캄도 안되는 강모씨 하고 원팀 그게누군가?
Tv조선에서 나왔다고 하던데 무슨 내용인가요?
무슨 ㅇ대가 큰인물이라고 ㅋㅋ 웃긴다.웃겨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  2024-02-26 11:38:41
줄을 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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