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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2023년도 군산시의회 의사일정 마무리
김영일 의장 “새해 시민 행복과 군산발전 위해 더욱 매진할 터”
 
이정훈 기자 / 2023-12-20 14:56:20     

 


 

군산시의회(의장 김영일)는 20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 한해 회기를 모두 마감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예산심의를 비롯해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산추경, 5분 자유발언, 건의안, 각종 부의안건 처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4년 예산심의와 관련하여 집행부에서 요구한 1조 6,445억원 중 상임위별로 예비심사를 거쳐 올라온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총 58건 54억 7500만원을 삭감해 내부 유보금에 계상 조치 후 2024년 본예산을 1조 6,390억원으로 승인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와 글로벌 전쟁 지속 등 대내외 불확실한 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면밀한 예산심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2024년도 예산안,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 4건의 부의안건을 의결했다.

5차 본회의에서는 우종삼, 김영자 의원의 5분발언과 서동완 의원이 대표발의한「장자도 국유지 내 불법건축물 근절을 위한 산림청의 적극적인 단속과 집행 촉구」건의안을 채택했다. 

김영일 의장은 “올 한해 군산시의회에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신 군산시민들과 공직자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2024년 갑진년에도 군산시의회는 이환위리(以患爲利)의 지혜로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시민의 행복과 군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 종료 후 군산시의회 최초로 시민의정감사장을 시민 23명에게 수여했다. 시민의정감사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각 의원들이 추천하여 격려하는 상이다.

한편 군산시의회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된 부의안건은 다음과 같다.

▲2024년도 예산안(수정가결)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원안가결)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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