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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시대, 지방소멸 출구전략 모색해야”

2023-11-20 16:31:37

 

강태창 도의원 5분 발언, 도민 체감 정책 실현 촉구

 

 



전라북도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지원 특별위원회 강태창 위원장(군산1)이 전북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아 지방소멸 출구전략 모색을 촉구했다.

20일 강 의원은 제405회 정례회 제2차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도 인구는 2021년 3월에 180만이 붕괴됐고, 2023년 8월 176만이 붕괴됐다”며, “전라북도 인구감소 속도가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출생아수 감소와 사망자수 증가로 자연감소가 심화되는 가운데 젊은 청년들과 함께 영유아 및 학령인구 유출도 매우 심각한 상황에 봉착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라북도의 경우 14개 시·군 가운데 10곳이 인구감소지역, 1곳이 관심지역인 가운데, 자연감소 못지않게 인구유출이 심각해 전북 인구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1만 명 이상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태창 의원은 “지방소멸 출구전략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며, “인구이동에 대한 구체적 실태조사, 명확한 정책 목표와 수혜자 중심의 핀셋 정책 수립·운영, 역차별 등 정책의 부정적 효과 사전검토, 전문인력 활용 등의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다가오는 전북특별자치도시대에 지방소멸 오명을 벗을 수 있도록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 실현에 힘써 줄 것”을 촉구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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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3-11-21 14:52:28
책좀 읽어라. 어쩌다 도의원되니 공부하고 전북발전
힘써야지 지금 장난하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3-11-21 09:30:17
응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욕쟁이 정치인은 누고  2023-11-21 03:01:47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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