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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시의원, 경로당 민원현장 찾아 해결방안 모색

2022-09-26 15:04:13

 

어르신 장거리 경로당 이용은 불편가중...대안 찾을 터

 


군산시의회 김영란 의원(라 선거구)은 26일 조촌동 경로당 신축 민원 현장을 방문해 관련 부서 및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조촌동 관내에 경로당 2개소가 있으나 공동주택 인근에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주변 시유지에 경로당 신축을 요청하는 민원이 대두됨에 따라 관련 부서 및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민원현장에서 만난 지역 주민들은 “2통과 8통에는 총 주민수 762명 중 65세 이상 노인이 203여 명과 80세 이상 노인이 40여 명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 주변에 경로당이 없다”며“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인근 시유지 부지에 경로당을 새로 신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1마을 1경로당 운영을 원칙으로 하는 만큼 경로당 과밀도 및 활용도를 감안해 해당 민원을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민원현장 방문을 주관한 김영란 의원은 “조촌동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도보로 일일이 다녀본 결과 오르막길과 4차선 도로가 있는 장거리 경로당 이용은 보행이 힘든 어르신들에게 매우 불편하고 위험한 일이다”며 “시 행정 경력을 살려 간담회 등 행정절차를 준수하고, 집행부 및 동료의원들과 협의하여 주민 의견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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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총무과진ㅇ  2022-09-28 21:50:37
총무과장은 시장꼬붕
시장 앞에서 손발 싹싹빌며 꼬붕짓
별별짓 다
연금은 불우이웃돕기에 다달이 쓰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동주민  2022-09-28 15:23:35
ㅆ가지없게 생겼다
독자한마디 삭제 영라이 아줌  2022-09-27 17:01:51
이 아줌마 손가락질하고 소리꽥쾍하는 버릇이
지금도
이 아줌마 짝퉁 먹퉁 불퉁
세상은 요지경 남편한테 브끄럽지안나
자식들한테 손녀한테 부끄러워요
짝퉁 짜가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주민4  2022-09-27 16:57:56
이 아줌마 나오면 핫하구만!!!!!!!!!!!!ㅎㅎㅎㅎㅎㅎㅎ
독자한마디 삭제 월명산5239  2022-09-27 14:46:09
이번 선거얘기 나왔으니 말인데 민주당공천 이랍시고 권리당원 의견만 100%반영한 공천도 공정한 공천입니까 주민의견은 0.0001%도 반영되지 않는 공천이 무슨 주민투표고 시민투표 입니까? 이것은 시민의 투표가 아니고 권리당원만의 투표입니다. 특히 군산사람들은 민주당하면 무조건 찍는 근성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으니 근래 여러가지 부정선거니 뭐니해서 수사하고 군산시 앞날이 어찌될지 잠이 안옵니다. 이후 지난선거가 공정하다는 말은 입밖에 내지 말기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무명  2022-09-27 11:43:34
이번 시의원 선거는 다른동은 다 무투표 당선인데 조촌동. 수송동만 투표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략이든 이니든 지역구 주인들이 뽑은건데 일열심히 하는것도 꼬투리 잡네요. 공직자 출신(그것도 총무과장)이 연금보다 적은 급여 받고 주인들에게 봉사하겠디는데 이렇게 배아프면 주민들에게 선택을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지 그랬어요? 행사때 시간 잘 맞춰서 오는 시의원입니다.끝까지 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일반  2022-09-27 11:26:37
누가 정한 원칙인가요?시의원이 정했나요? 시장이 정했나요? 경로당 이용할 사람들이 결정하게 해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행정  2022-09-27 11:13:04
원칙이 무너지면 안된다.
시행정도 경노당 신설도.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시민3  2022-09-27 10:52:30
미친놈들 많구만. 전에 나왔던 의원놈들 보다 훨씬 나은데~ 무임이든 공짜든 주민들은 일만 잘하면 됩니다. 기죽지 미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꽁짜로 시의원 열차타고 이제  2022-09-27 10:25:01
무슨빽이 좋아 무임승차하고 이제야 기여나와서
나즌ㅇ에 의정보고서 할려면 사진필요하니
이제야 낯뜨거운줄은 알고 사진박으러 나왔군요
땅도 확하지안고 이리저리 손가락
땅준비했나요 공약도 주민들은 뭘했는지 모르다더군요
경로당 짓는건 좋아요
어르신들 쉴곳 이야기꽃피며 정담하는거
좋은일이지만 이건 사진찍을려고 기자불러서
기사 내는얌체짓 밖에서도 하는구려
자격도 갖추지않고 빽으로 시의원된자가
누구편에서 일하겠노
여기 나온 시의원 자격없이 2021년12월31일까지
시청다니다가 당비도 안내고 무슨 빽으로
들어온자입니다
기자님 이댓글 지우지 마십시요
쪽팔리는줄 알기는 해야죠
어쩔수없이 사진찍고 시늉이라도 해야 하니까
보여주기식으로 그 손가락 치우시죠
독자한마디 삭제 원칙 지켜라  2022-09-27 09:20:36
경로당 신축 조건이
부지는 마을 자체에서 확보하고
건축은 시에서 지원합니다.
이원칙 깨면 불공평한거 알죠.
앞으로 어떻게 감당 하려구.
원칙대로 잘 하세요.
제발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주민2  2022-09-27 08:46:06
4개월동안 놀다가 일 하려니깐 신문에 얼굴비추면서 일하고 있다는걸 꼭 알려야 하는건가~~ 제발 보여주려고 기자불러서 사진찍고 그러지말고 그냥 일하면 안되는거냐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주민  2022-09-26 19:04:32
좋아요.울 엄마 남의집 대문에 앉아 우두커니 앉아 있는 모습 너무 안따까와요. 꼭 관철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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