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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의원,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 신중해야”

2022-06-27 16:00:20

 

정치적 약자 의회 진출 시 정당 역할 중요성 강조

 

“지방의원, 임기 말 외유성 연수 국민 눈높이 맞지 않아”


신영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군산)이 27일 KBS전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부 전북 도의원의 외유성 출장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북지역 무투표 당선자가 증가한 것에 대해 ‘정당과 후보의 노력이 동시에 필요’하며, 정당공천제 폐지에 대해서는 ‘정치적 약자들의 의회 진출 기여 등 순기능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일부 전북 도의원들의 외유성 연수 논란에 대해 신 의원은 “연수는 의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새롭게 의회를 열어가는 과정으로서 의미가 있지만 타 지방 사례를 보아도 임기가 마무리 된 시점에서 연수는 많지 않다”며 “물론 의회를 마치는 종료시점에 ‘평가’ 차원에서 연수가 필요할 수 있지만 과연 도민 세금이 그 연구, 평가 등을 진행하는 데 적합한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며 신중한 행동을 촉구했다.

이어 지난 지방선거 당시 전북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증가한 것과 관련해 과거 전북에서 미래한국당 정운천 의원이, 순천에서 국민의힘 이정현 의원이, 대구에서 민주당 김부겸 의원의 당선사례를 언급하며, “당세가 어려운 험지에 정당이 후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과 함께 정당과 후보의 노력이 동시에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에 대해서는 “실제 지방의회 역사를 보면, 1991년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단식을 통해 지방의회가 부활됐는데 당시 광역·도의원은 공천이었으나 시·군 의원은 무공천으로 진행됐었다”며, “그 결과는 정당에서 활동했던 분들과 50대 남성의 지역 유지분들이 대부분 당선되었고 여성과 청년은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정당공천제는 ‘지역위원장 줄 세우기’라는 비판도 있지만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당 내 경선이라는 과정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놨고, 또한 의회 구성 다양성 차원에서 청년과 여성, 장애인 등 정치적 약자들의 진출을 장려하는 긍정적인 역할이 매우 크다”며 폐지와 관련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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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월명산5239  2022-07-01 17:52:10
기초의원 공천제도는 꼭 없어져야할 극악무도한 것입니다.
주민의 선거가 아니라 권리당원의 선거로 전락한 이번선거를 보시요!!
독자한마디 삭제 답답하다  2022-07-01 10:07:21
시장이 먹을것다 챙겨주닌까 그러지요
군산 클럽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민주당들아  2022-06-29 02:53:54
6.1선거 하는거 못보고 못느낀거니
군산 강00손바닥에서 신00앉야있어서
둘이 없어야 바뀌어진다는것을 어뜩게
지역위원장이 시장 손안에서 있냐구
답답 답답 답답혀다
정신 차리자
독자한마디 삭제 나원참  2022-06-28 20:26:33
시민들이 정신차려야
독자한마디 삭제 지방분권  2022-06-28 13:35:58
정당민주주에서 지방의원 및 자치단체장 공천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군산의 현실은 참으로 개탄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과거 이승만 정권이나 박정희 정권 때를 근거로 삼는 것은 매우 잘 못된 비유입니다.
부패와 독재시절을 빗대는 것은, 기득권을 유지하는데 지금의 방식이 좋은 것이기 때문이지요.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지요.
과거 아팠던 시절을 들어내지 마시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담대한 의견을 말해야 합니다.
지금,
군산에서의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보면, 반드시 공천제를 폐지해야 합니다.
민주주의 선진국들의 예를 보면, 참으로 부럽기까지 합니다. 이웃나라의 경우 참 좋은 후보가 있으면, 정당을 가리지 않고 후보추천을 하기도 합니다.
부디, 군산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이 많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wlfkfqud  2022-06-28 11:22:21
기초의원 정당 공천제는 폐지해야 한다.
군산시민을 위한 일을 하면 되는거지 정당의 조직책으로
활동하면 되겠는가? 크나큰 병폐다. 누가 나오든 시민이 선택하면
되는거고 시민들은 정치하는 사람들보다 수준이 높다는걸 알아야 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탈민주당  2022-06-28 01:55:39
민주당것들 안철수 국민의당이였을때도 반대 했지 지들이 공천주고 이용해야되니 하여간 민주당것들이 머니에 더 환장혀 김관영이 바른미래 원내대표때도 국회의원 특할비 폐지 민주당에서 끝까지 반대하고 결국은 없애고 지들이 더 생색내고 나경원이 원내대표때 비래대표 없애자니 끝까지 반대하고 그래서 윤미향같은 것에게 공천주고 하여간 민주당것들이 보면 지방단체장 관사도 끝까지 유지해 국히 단체장은 서울부터 시작해 여러곳이 없애더만 돈에 환장했나 민주당
독자한마디 삭제 와우  2022-06-27 22:02:07
이래서 욕먹는겨 지방의회 개선 딱 두가지만하면된다.
무공천제하고 무급여제하면 바로 개혁된다.
마지막하나 비경선공천시 찬반투표로
독자한마디 삭제 ㅎㅎㅎ  2022-06-27 21:57:18
청년 여성 장애인....
오....고레서 라선거구 수송동 쪽
월명동 2명출마하는데 절반은 여성 나머지는 남성
여긴 확실히 비율 이 맞네여
라선거구는 (?)
수미지는 (?) 그알?
22명중 7명 여성 7명청년 7명 장애인
나머지 비장애인
비율 좋아요 좋아
21개월 (630일)도 안남았네여
2선할려구 발버둥 치는데 지금 시의원들
ㅃㅃ한 얼굴들 제대로 제대로 볼것이여
독자한마디 삭제 에혀  2022-06-27 21:11:07
국민의당 그리고 바른미래당으로 삽질했던 사람 말려 볼 생각들은 없었제?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2-06-27 20:22:49
군산은 ㅅㄱ가때문에 폭망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2-06-27 20:21:40
정당공천제해야 돈벌지 김대중씨는 지방정치 만들고 욕 존나게 먹는다 2년후에 보자 지 맘에 안든다고 대의원 빼 ㅆㅈ식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6-27 20:00:36
그러면, 이번에 군산에 대성 할만한 정치 신인을 공천이나 했나? 신의원은 군산 지역 발전에 신경을 쓰는건지? 2년후 총선때 자기 선거운동원 선발 한거냐?
독자한마디 삭제 아리울  2022-06-27 16:50:41
한마디로 입맛에 맞춰 공천 하겠다. 신영대 똘마니로 구성~ 선거준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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