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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의원, “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은 사익추구형 모음집” 지적

2022-05-13 10:15:49

 

9일 산업부·11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송곳 질의

 



신영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이 지난 9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송곳 질의로 눈길을 끌었다.

신 의원은 “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 후보자들의 특징은 공직을 이용해 사익추구를 한 점”이라며, 후보자들의 적격성과 도덕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먼저, 9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이창양 후보자를 향해 “공무원 역량 제고를 위한 국외연수를 스펙업의 수단으로 삼아 카이스트 교수직, 대기업 사외이사직 역임 등 사적 이익만을 추구했다”며, “이와 같은 부도덕한 행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퇴직 후 로펌과 기업 등 재취업 금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 의원은 이창양 후보자가 ▲과거 산업부 공무원 신분으로 국비지원 유학을 하던 중 자녀도 함께 1년간 미국 초등학교를 무상으로 재학한 점 ▲유학에서 돌아와 3개월 만에 카이스트 교수직에 지원한 점 ▲카이스트 교수직으로 관사에 오랜기간 거주하며 이 후보자가 소유한 아파트는 전세 임대를 한 점 등을 두고, “공직의 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다 이용하고 공직을 떠나서는 사외이사 자문 등으로 거액의 보수를 받으며 자기 이익을 취했다”며, “공직자로서 제대로 된 자세라고 생각하냐”고 질타했다.

이어 11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는 ▲근로자의 애사심, 노동의욕 고취를 위한 스톡옵션 비과세 한도를 상향하는 법안을 발의했으나 후보자 자신이 창업한 회사에서(테르텐)는 스톡옵션을 하지 않은 점을 두고 “테르텐 운영 실태를 보면 기업에 대한 애착보다 여성, 벤처, 창업이라는 이력을 통해 외부활동을 하면서 정치입문에 활용해온 것”이라며 “중기부 장관 자리를 개인의 도약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지 않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회 입성 이후, 소속 상임위에 활동하면서 피감기관에 테르텐 제품이 납품된 것과 동시에 2018년부터 테르텐의 매출이 감소했는데 2021년부터 매출이 2배 뛰는 것과 관련해 이해충돌 문제를 지적했다.

이와 함께 ▲후보자의 보유주식을 백지신탁 하지 않은 것에 대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선 순간 (백지신탁 등에 대해) 결단을 했어야 한다”라며, “공직을 수행할지, 벤처사업가로서 국가에 경제적 기여를 할지를 판단했어야 한다는 뜻”이라며 이영 후보자를 질타했다.

신 의원은 이번 청문회를 두고 “이창양 후보자의 혈세유학, 자녀 무상유학, 사외이사, 관사테크와 이영 후보자의 이해충돌, 백지신탁 문제를 볼 때 공직에 오고서도 사익을 포기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일갈하며 “사익추구에만 몰두했던 두 후보자가 국무위원으로서 국익과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고 진단했다.

한편, 신 의원은 인사청문회 준비기간 동안  ▲창업정신을 강조했던 이창양 후보 카이스트 교수시절 창업관련 자문‧연구가 전무했던 점 ▲이창양 후보자가 법적 근거없는 산업부장관 경제자문관 활동으로 경력을 부풀렸다는 의혹 ▲이영 후보자가 과거에 경영한 기업 테르텐이 일본 역사왜곡 교과서와 대량 계약을 수주한 점 등을 언론에 단독 보도로 이어지게 해 주목 받았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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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탈 민주당  2022-05-16 22:29:39
그럼 그동안 민주당은 뭐했슈 놀았으니 정권도 뺏기지
독자한마디 삭제 충청도서 왓슈  2022-05-16 13:32:58
군산시민들 당신들의 일머슴을 뽑은거유 정치꾼을 뽑아논거유? 담부턴 일만 우직히 헐줄아는 돌쇠를 뽑으란말유 돌쇠를...
독자한마디 삭제 28살청년  2022-05-16 12:22:35
의원님..
사익추구형 모음집 이라뇨..
본인부터 되돌아보시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이래  2022-05-16 08:55:37
지금은 그런 소리들 안들어오고..(윤석열정부 초대...)
아무튼 담은 미리 접으셔~ 무슨 말을 더하겠는가!!
그리고 여성 전략공천 주는 보좌관이 따로 있나 같이들 노래방가면 공천준다는 이야기가 군산시민들이 다 아는데.. 조만간 해명
독자한마디 삭제 걱정2  2022-05-15 10:13:08
盜文之犬? 盜明之犬.거친입담은 김의겸이로 족하고 군산경제발전에 대하여 고민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중앙당 눈치나보고 시키는데로 하는 금빼지는 군산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  2022-05-15 10:08:38
운 동 권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5-15 08:42:54
윤석열정부와 긴밀한 협력은 못할 망정
이렇게 윤석열정부의 심기를 불편히 하면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 그 파장은 군산으로 돌아 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5-15 06:56:10
새만금신공항 조기착공 윤가 손에 달렸다.허튼소리 내뱉을 여유라니 참 보기 불편하네
독자한마디 삭제 도올 김용옥  2022-05-14 22:40:37
7~80년대 학생운동 하고 데모하면서 이름좀 날린사람들이
진보를 다 말아먹었다.
배움이 없고 깊이가 없고 무엇보다도 자기반성을
할줄모른다. 비판했다.
더 팩트 기사
독자한마디 삭제 당신선배 말씀  2022-05-14 12:21:43
장례를 모두 마치고 제작된 한 변호사의 묘비에는 “고인의 신념을 따라 자랑스럽게 살지는 못하더라도 부끄럽게 살지는 않겠습니다”라고 새겼다. 묘비명을 고민하던 유족들은 결국 한 변호사가 평소 가훈 삼아 좌우명처럼 이야기하던 말(“자랑스럽게 살지는 못하더라도 부끄럽게 살지는 말자”)을 택했다.
차남 한규무 교수는 “무겁고 무서운 말”이라고 했다. 명예롭게 산 아버지의 삶이 후손들에겐 멍에가 될 수도 있다. “아버님은 그렇게 사셨는데 저희 후손들은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묘비에 새긴 말은 유족들의 다짐이기도 하다. 한 변호사를 기억하는 이들에게도 멍에이자, 다짐이 된다.


▶약력
한승헌 변호사는 1934년 9월29일 전북 진안군 안천면에서 태어나 전주고·전북대를 졸업하고 제8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검사로 근무했다. 1965년 퇴직한 뒤 변호사로 개업해 ‘시국사건 1호’로 불린 단편소설 필화 사건을 변호한 것을 시작으로 수많은 시국사건을 변호했다. 그 자신도 필화 사건에 휘말려 반공법 위반으로 구속돼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했고, ‘김대중 내란음모조작 사건’에 연루돼 또 한 번 옥고를 치렀다. 수감 중 저작권법을 공부해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저작권법 강연을 하기도 했다. 중앙대, 전북대, 경원대 등에서 가르쳤고, 17대 감사원장, 법무법인 광장 고문변호사, 한국외대 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2005년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1세대 인권변호사로 꼽히는 그는 2018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으로 서훈됐다.
독자한마디 삭제 웃기네  2022-05-14 12:05:54
영대는 그런말 하는것 자체가 부적절하다.
공천경선을 마음대로 만들어 자기네 사람들
밀어주고 뭔 헛소리을 하는지 ...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토박이  2022-05-14 07:56:16
군산에 득되는일을 좀 하시오 목에 힘주고 다니라고 댁한테 한표 준거아니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연대  2022-05-13 22:00:21
사익추구형 모음집?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랜다더니
신영대 지가 한 사익추구형공천은 모르는가 보다.
군산 지역정치도 말아먹으면서 무슨 중앙정치 한다고
군산과 상관도 없는 일을 기사를 내냐?
뭐 한 한일이 있어야 중앙뉴스에 나오지.
못된 운동권 양아치정치만 배워서.한심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어쪈댜  2022-05-13 21:05:34
지역위 ㅇ장
ㅋㅋ 골라가며 인사받을때부터 인성 알았당
시원떨어졌을때 생각하면 이러면 안되지
언제적부터 국개되어서 뒷목 힘주고
고개숙일줄도 모르고
비서 많이 해먹고 ㄱ 캠프에서 손가락컴터하고
뻐쭉 보좌관 ㅋㅋ
생긴대로 사네요
다음번에 시원 나와오ㅡ
경력 엉대 보좌관
수송동 윤가와 함께 나란히 나란히
독자한마디 삭제 똥통에서 수영하는개  2022-05-13 21:01:10
향수뿌린개한테 냄새난다고 짖는다.
독자한마디 삭제 감투  2022-05-13 20:03:15
그래서 장관청문회에서 송곳질의로 낙마 했남? 그리고 청문회와 군산과 무슨연관이 있나? 군산은 기업체유치혀서 고용늘리고 인구늘리고 상권살려야 고용위기지역에서 졸업헌디, 시잘떼기없는 송곳질의해서 낙마시키면 몰라도 헛힘빼네,군산지역 시장 도의원 시의원 무투표당선이라네 좋컷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의회나  2022-05-13 19:48:22
신경쓰시오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까냐? ㅋㅋ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풍년일세  2022-05-13 19:08:57
누굴비난해 너나 잘하시지
미수기 여엉대 부인꼬오봉하더니 비례에서 전략
캬...수ㄹ자ㅇ사 하면 수단이좋아 겉으론 얌젼한척 엉딩뿔먼저나고
부두막먼저 올라가서 볼일보고 한복입고 ㅋ ㅋ ㅋ ㅋ ㅋ
머리에 두건하나쓰면
이제 딱절반 남았당
거만스레 인사더 안받고 .... 영대형
두고 보더라궁
영대형 그렇게 변하면 안되지
독자한마디 삭제 독자  2022-05-13 19:05:00
난 이제 당 보고 찍지 않겠습니다.
인물을 보고 찍겠습니다.

이번에 톡톡히 알았습니다.
이제는 당은 그 당이 그 당이라는 것을

인물을 보고 찍으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2등  2022-05-13 18:27:44
전라북도에서 윤석열이 득표율
1등 무주
2등 군산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
민주당 간판달고 창피하지 않냐 ?
당신이 윤석열 비난할 자격이나 있냐 ?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2-05-13 18:04:38
ㅋㅋㅋ
이재명 선거운동이나 하셨나 ?
당신 , 도의원, 시의원 문자메시지 1개도 못 받았다
가문의 영광 , 군산의 수치
누구인지 알고있냐 ?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5-13 17:44:55
아직도 왜 5년만에 정권교체 당했는지 모르시는 분이네. 172석 거대여당이었음에도 재집권 못한 이유를 아직도 모르는건가?
독자한마디 삭제 윤석열대통령무헌지지  2022-05-13 17:41:46
척 지지 맙시다.
난 586운동권 정말 싫어 합니다.
윤석열대통령과 척 져서 군산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
지역구 기업유치에나 신경 쓰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  2022-05-13 17:00:45
다음엔 꼭 바꿉시다.
신영대 안됨.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은  2022-05-13 16:16:42
의원님은 지역 일자리 보다 정치논리만 따지는 군요
시민들은 좋은 일자리 없어 타지에서 고생인데 의원님은
한가하게 편가르기만 하는군요 하기야 내가 배부르니
엉뚱한 이야기만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5-13 14:56:45
한심하다.어휴 정권과 척져서 뭔 지역발전에 득된다고...담 선거때 정리..
독자한마디 삭제 지역구  2022-05-13 14:44:31
윤석열정부 하는 일 신경 끄시고
군산 기업유치 좀 하시죠~!!!
고용위기지역
소멸지역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2-05-13 14:33:21
ㅈㄲ라
독자한마디 삭제 아파트  2022-05-13 12:58:33
의원님 질의도 좋은데 군산은 좋은일자리
없어 난리입니다 대기업 유치 신경 쓰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5-13 12:13:23
잘한것은 잘했다라고 칭찬 할 수 있는 군산시민의 참 생각이 아쉬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2-05-13 11:25:45
군산 선거판 요지경 만들어놓고 불쌍하다 2년 후 봅시다
또 불법 저질르겠지
한계가 있지 ...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5-13 11:08:51
신영대ㅡ 너 나 잘하세요.
누가 누굴 비난 할수있는지
지역민심의 역행된 정치는 사멸된다.
2년 금방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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