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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地選 후보등록 첫날...군산 42명 등록

2022-05-12 19:28:40

 

시장 4명, 도의원 6명, 시의원 32명

 

13일 추가등록 없을시 도·시의원 무더기 무투표 당선 가능성


6.1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12일 군산지역에서는 군산시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시의원 후보 42명이 등록을 마쳤다.  도지사를 포함하면 총 44명이 등록했다.

군산시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군산시장은 강임준(더불어민주당), 이근열(국민의힘), 나기학(무소속), 채남덕(무소속) 후보 4명이 등록했다.


왼쪽부터 김관영, 조배숙(전라북도 도지사 후보) 강임준, 이근열, 나기학, 채남덕(군산시장 후보)




도의원은 1선거구 강태창(더불어민주당), 2선거구 김동구(더불어민주당), 3선거구 박정희(더불어민주당), 4선거구 문승우(더불어민주당), 백승재 (진보당), 김안식(무소속) 후보가 등록했다.

도의원 선거는 1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의 출마 가능성이 있지만, 둘째 날인 13일 추가 등록이 없을 경우 1,2,3선거구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된다.


왼쪽부터 강태창(1선거구), 김동구(2선거구), 박정희(3선거구), 문승우·백승재·김안식 후보(이상 4선거구)



시의원 선거는 ▲2명을 선출하는 가 선거구(옥구 옥산 회현 옥도 옥서)에서 서동수, 김경구 민주당 후보 2명▲3명을 선출하는 나 선거구(해신 소룡 미성 신풍 삼학)는 서은식, 설경민, 윤요섭 등 민주당 후보 3명이 등록했다.


왼쪽부터 김경구, 서동수(이상 가선거구), 서은식, 설경민, 윤요섭(이상 나선거구)



▲2명을 뽑는 다 선거구(임피 서수 대야 개정면 성산 나포)는 김영일, 이한세 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최환엽 후보 등 3명 ▲3명을 선출하는 라 선거구(조촌 경암 구암 개정동)는 민주당 김영란, 김영자, 박경태 후보와 정의당 정지숙 후보, 무소속 손민찬·박욱규 후보 등 6명이 등록해 2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영일, 이한세, 최환엽 후보(이상 다선거구)



왼쪽부터 김영란, 김영자, 박경태, 정지숙, 박욱규, 손민찬 후보(이상 라선거구)


▲2명을 선출하는 마 선거구(월명 흥남)는 민주당 송미숙, 박광일 후보 2명이 등록을 마쳤다. ▲3명을 뽑는 바 선거구(수송동)는 윤신애, 나종대, 최창호 후보 등 민주당 공천자 3명과 국민의힘 오지성 후보, 그리고 1선거구 도의원 경선에서 탈락한 김진 후보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도전장을 냈다.


왼쪽부터 박광일, 송미숙(이상 마선거구) 나종대, 윤신애, 최창호, 오지성, 김진 후보(이상 바선거구)



▲3명을 선출하는 사 선거구(나운1 나운2)는 지해춘, 한경봉, 김경식 3명의 민주당 후보만 등록했으며 ▲2명을 뽑는 아 선거구(나운3)는 김우민, 서동완 후보 2명이 등록했다.


왼쪽부터 김경식, 지해춘, 한경봉(이상 사선거구), 김우민, 서동완 후보(아 선거구)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민주당 기호1번 이연화, 2번 양세용 후보를 비롯해 김효신, 박영심 후보▲국민의힘 윤세자▲정의당 김소영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왼쪽부터 이연화, 양세용, 김효신, 박영심, 윤세자, 김소영 후보(이상 비례대표)

군산시의원 선거 역시 둘째 날인 13일 추가 등록이 없을 경우 가 선거구, 나 선거구, 마 선거구, 사 선거구, 아 선거구 등 5곳에서 모두 12명의 후보가 무투표 당선될 것으로 보여 최종 등록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12일 전북도지사 선거는 민주당 김관영, 국민의힘 조배숙 등 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정당대결을 예고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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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대표  2022-05-13 09:48:56
선거판이 개나소나 다나오는구나...시장후보나 도의원후보나... 참 인물없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동  2022-05-13 08:52:36
니들이 아무리 까도 대세는 강임준~
독자한마디 삭제 이래  2022-05-13 01:37:21
탱푼도 없이..
당신들 직업없을때 뭐하고 다녔는지 아는 사람들을은 다 잘 아는데..
다들 뜨대기판 뒷전에 놀던 이들이 어느해 100년만에 오는 기회에 어쩌다 벼락출세들 했고만~
이런게 당신들이 생각한 전략공천인가!!
매일 알콜로 젖어있는 참모(일당들)랑 노래방가서 술처먹고 놀아주면 공천. 말 잘들어주면 공천.
대기하고있다 담배불 붙여주면 공천. 등등, 이제는 어느정도 챙겼으면 적당히들 하셔~
조만간 노래방 다녔던 친구들중에 하나가 양심선언 한다는 말이있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5-12 23:14:50
시민의 참정권없는 무투표당선
이게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신영대 군산민주당의
선거전략이냐? 그냥 신영대가 임명장 줘라.
뭐하러 세금들여 선거하냐.
초선국회의원의 공천은 저략과 무투표 작전뿐이고
유능한 시의원들을 제거하고 숙청하는 모습을 보며
주사파식 운동권 전략밖에 없고 시민을 무시하는
독재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초보수줏 정치력을
보여주었다. 2년뒤 반드시 시민들의 분노를 볼거라
예상된다. 무능한 거수기 시.도의원과 초보국회의원의
종말을 꼭 시민의 촛불을 들불처럼 만날거라 예상한다.
신영대는 그때까지 골목대장 놀이 잘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반성  2022-05-12 22:19:54
시민들은 스스로 반성해라
민주당이 아니면 당선되기 힘들어서 다른 정당이나 무소속으로 출마하지 않는것이다
묻지마 민주당 ! 이것이 문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5-12 21:35:06
허허 대깨문이 무소속 가잔다 예끼~~
독자한마디 삭제 대깨문  2022-05-12 19:57:21
무소속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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