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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론조사 누가했을까?...군산정치권 관심 후끈

2022-02-03 18:23:16

 

시민들 “차기 총선 신영대·김관영 누구 지지?”질문에 갸우뚱

 

지역 정치권, 김관영 민주당 복당 이후 '지역민심 파악용' 분석도


설 연휴 직후 군산지역에서 실시된 정치분야 ARS 여론조사를 놓고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 및 추측이 무성해지는 등 지역정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역정치권 및 다수 시민들에 따르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일과 3일 차기 군산시장 지지도 등을 묻는 자동응답 방식의 여론조사 전화를 받았다는 사람이 늘고 있다.

지역번호 02로 발신된 이 여론조사는 ▲차기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지지도▲신영대·김관영 등 전·현직 국회의원에 대한 차기 국회의원 지지도▲강임준 군산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한 평가(잘했다·잘못했다 등)▲신영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잘했다·잘못했다 등) 등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이 전화를 받은 시민들은 여론조사의 일부 질문 문항을 놓고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사 등에서 실시하는 일반적인 여론조사와는 다소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우선,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 관심사인 차기 시장후보 선호도를 비롯해 시장 및 국회의원 등 현직 선출직 인사에 대한 평가를 묻는 여론조사는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신영대 국회의원과 김관영 전 국회의원을 놓고 차기 총선에서 누구를 지지하는지를 묻는 것은 시기적으로 납득하기 쉽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3월9일 대선, 6월 1일 동시지방선거 등 지역 정치권의 단기 현안이 바로 코앞인 상황에서 2년 후에나 치러질 총선을 가상해 신영대·김관영 전현직 의원간 지지도 조사를 실시한 것에 대한 정치권의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대목이다.

여론조사 전화를 받았다는 김모 씨는 “지방선거와 무관하게 아직도 기간이 많이 남아있는 총선에서 전현직 국회의원 중 누구를 지지하냐는 질문을 받고 황당했다”며 “이러한 여론조사를 누가, 왜, 어떠한 목적으로 실시했는지 사뭇 궁금하다”고 말했다.

지역정치권 일각에서는 질문의 유형에 비춰볼 때 언론사 등에서 실시한 여론조사라기 보다는 차기 시장후보군 및 지역 국회의원 등에 대한 단순 경쟁력 조사를 넘어 최근 김관영 전 국회의원의 민주당 복당이후 군산지역 정치권의 정확한 민심을 파악하기 위한 여론조사로서의 성격이 짙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정치권의 한 인사는 “김관영 전 국회의원의 최근 민주당 복당이 지역 정치권에 미치는 영향을 놓고 곳곳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것은 사실이다”며 “아마도 지역 내 이러한 공공연한 관심이 확산하자 정확한 민심을 파악하기 위해 정치권 일각에서 누군가 여론조사를 실시했을 수 있다” 고 말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의 배경과 주체를 놓고 군산 지역정가가 한동안 설왕설래(說往說來)속에서 무성한 관측과 분석을 내놓을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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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의원급  2022-02-06 15:28:55
시의원급
한게 뭐냐?
책임도 능력도 않되고
허무맹랑하게 거짖말 보다는
초선에 대변인
재선에 원내대변인
예산 1조돌파

역대의원중
이만한 인물 있었더냐?
같은 전라도 남도는
일치단결해서
예산팡팡따오고
같은헌대계열인데도
삼호중공업 보셨소?
과연 시의원급 의원이 한일?
미약하나마
김관영 전의원이 훨

난 이런계통 일면식도 없는
순수 시민으로서
하는 말입니다
군산시 발전을 위해서는
과거 고건씨를 버리고 다른분
선택한일 생긱하면서
독자한마디 삭제 대깨문  2022-02-05 18:39:58
군산시민을 아랫글 처럼 현 정지권들이 생각하고있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은  2022-02-05 06:44:23
선거 때 뭔 말을 못해!!
-> 이걸 모르는 개돼지들!!
독자한마디 삭제 탈호남이주비내놔  2022-02-05 05:16:42
돈도 받고~~~~~~~~50 : 50 찍자고~~~~~~~캐스팅 보트 잡자~~~!!!

균형 견제 그리고 경쟁 이제 정상적으로 살아보자~~!!!!!!!!!

90% 몰빵 우리만 그런다~~!!!!!! 타 지역은 여야 고루 뽑는다~!!!

타 지역 사람들은 매국노들이냐~~!!!!!!!
보수도 50% 찍어 군산 말살을 보수 내부에서 막자고~~!!!!!!!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2-05 01:35:07
신영대는 군산시민에게 거짓말한거 자체가 국회의원 자격이 없음. 나는 현중 유치못해서 죄송하다고 최소한 사과하는 쑈라도 할줄 알았음. 그냥 일단 당선되면 장땡이라는 군산시민을 개돼지로 아는 태도는 혐오감이 든다.
독자한마디 삭제 에효  2022-02-04 23:06:56
rla rhksduddms wkdrhks qhsoqslek~^^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2-04 20:33:43
법을 개졍해서라도 훌륭하신 강임준 군산시장님 께서 국회의원도 겸직 할수있도록 해야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박상구  2022-02-04 17:35:42
관영이가 헛수고하고 있구나! 흘러간 물은 흘러간 것으로 끝난다!
흘러간 물이 역류하는 것은 인생사에 비극일뿐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로다!
허접한짓 그만하는 것이 남은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윤석열이 부를 때를 놓친 것은 관영이의 종말이 더 빠르게 진행된다는 것이로다!!!!
현명한 우리국민들은 윤석열을 20대 대통령으로 선택하였다!!!!
독자한마디 삭제 당원확보  2022-02-04 16:22:51
당원확보많이한 출마자가 유리한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2-04 14:42:50
신씨만 못해 김씨도 똑같아 신씨는 현대중공업이나 공공기관유치 한것 없이 입으로 만 김씨보면 전주롯데백화점 앞건물에 수산물 품질관리원 그라고 새만금 신시도 방조제 앞에 안녕하세요 김제시입니다. 터미널현대화 입으로만 했지 이 둘 말고 다른 군산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사람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2-04 11:52:48
공공기관 유치는 뻥이고 입법발의 목메다는 신영대는 아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또또  2022-02-04 11:42:06
모든 것을 떠나서
신영대는 또또 나온데요 ?
공약도 안지키고 , 자진사퇴도 안지키고
군산시민을 한번 속였으면 충분합니다
군산시민이 바보입니까?
다시 출마한다는 것 자체가 군산시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2-03 21:01:53
김광영이 해꼬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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