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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지원방안 시급”

2022-01-18 18:37:05

 

김영자 시의원 5분 발언

 


김영자 시의원

김영자 시의원이 지역 내 약 4000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에 대한 실질적 처우 개선과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021년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조사 결과 전국 평균 99.6%, 전라북도 평균 100.1%, 군산시는 평균 99.9%로 사회복지 전담공무원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공표되었지만 김 의원이 직접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군산 사회복지공무원 초임 연봉은 3000만 원 초반이고 복지시설 근무자는 대략 평균 2천500만원 정도로 83%정도로 지급되고 있으며 이것도 시설 유형별로 큰 편차가 있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낮은 보수와 처우, 장시간 근무 등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50% 이상의 종사자들이 이직 경험을 45% 정도가 현 직장에서 이직 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복지카드와, 해외연수비용 및 사회복지사 동아리 활동비 지급, 장기근속 휴가제도 도입 등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타 지자체에 비해 군산시는 월등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모든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해 단일임금 체계 구축하고 보수 처우개선과 수당체계 및 급여기준 마련 ▲종사자 권익 보호와 근무여건 개선, 대체인력 지원의 제도적 근거를 위해 조례 정비를 제안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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