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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공자산 발굴·공공재 활용 행정마인드 변화 ‘촉구’

2022-01-18 17:23:50

 

배형원 시의원 5분 발언

 



배형원 시의원(마 선거구)이 군산시 관내에 존재하는 공공자산 발굴과 공공재로서의 활용을 위한 행정마인의 변화를 촉구했다.

18일 배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지방분권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방식은 각각의 지방정부 특성에 따라 분권 로드맵이 협성되는 과정에서 특성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문화·역사·풍습·인적자원·언어·예술·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군산시 관내 또는 군산과 연계되어 있는 연고성에 기인한 산재되어있는 자원을 가급적 있는 그대로 또는 원형, 복원 등의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군산시 공조직의 역량이 이를 충분하게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이 상당하여 사장되거나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상당하다”며, “군산시가 다양한 영역에 귀한 가치를 가진 자원을 발굴하고 찾아서 군산시의 공공자산이 되도록 하는 방안 내지는 공공재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세워야한다”고 강조했다.

배형원 시의원은 “전문가로 하여금 특수행정의 차원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할 것과 타 영역과 연계성을 가진 복합업무로 체계화해야 함은 물론 군산시 관내에 존재하는 공적자산의 발굴과 공공재로서의 활용을 위한 행정마인드의 변화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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