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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천 상생 위한 특별자치단체 설립 ‘제안’

2022-01-18 16:53:12

 

김중신 시의원 5분 발언

 



군산시의회가 군산시와 서천군 양 지역 상생을 위한 특별자치단체 설립을 제안하고 나섰다.

18일 김중신 의원은 제243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 교통, 환경 등 자치단체 경계를 넘나드는 행정 수요의 발생으로 우리 사회는 어느 때보다 자치단체 상호간 협력 체제를 긴밀하게 모색하고 경쟁보다는 상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군산시와 서천군은 금강하류지역 공동생활권이 조성되어 지역 공동체 형성과 백제 후손으로 한 뿌리이고, 시화·군화는 동백꽃, 금강하구언을 진포라 하는 등 지명이나 여러 가지의 동질성이 같을 뿐 아니라 금강의 역사, 문화관광, 생태, 항만, 어업, 산업, 각 분야별로 활용가능한 자원을 토대로 지역연계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공동으로 계획하고 개발해 가면 두 시군의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중신 시의원은 “군산-서천 행정협의회를 통해 실질적인 공동의 이익을 발굴하고 있지만 도가 달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계획과 수립에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자치단체 간 협력을 법적으로 마련된 만큼 민간차원에서도 다양한 교류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행정협의회의 협력을 넘어 특별지방자치단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연구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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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20 10:57:53
전북과 충남이 특별자치단체설립이 가능한지요
알고 발언을 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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