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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계속되는 지스코 적자 대책 세워야”

2021-11-29 10:31:09

 

경건위서 지적 잇따라…시 “마케팅 강화 노력”

 

시의회 행정감사 첫날 경제건설위원회에서는 군산새만금컨벤센센터(이하 지스코)도 도마 위에 올랐다. 지스코는 2014년 개관한 전북 유일의 전문 전시컨벤션센터로, 2017년부터 김대중컨벤센터가 위탁하고 있다.

김우민 의원은 “2019년 13억 적자, 2020년 10억 적자였고, 올해는 13억 원 적자가 예상되는데 적자폭이 너무 크고 큰집 격인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비교가 된다”며 “또한 본사 파견직에 비해 현지에서 채용한 현지직의 경우 급여가 너무 적어 이직율도 높고 전문성을 키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시는 “마이스 산업은 투자 대비 파급효과가 커서 파급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한안길 의원은 “너무 형식적인 답변이고 지금까지 지스코 지원을 보면 ‘한강에 물붓기’라고 볼 수 있다”며 “전주가 컨벤션센터 조성을 준비하니 이에 적극 대응하고 적자 감소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시에서 “워낙 기반이나 전문인력이 부족한 만큼 마케팅 강화 노력과 유치전략을 세우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대답하자 박광일 의원은 “위탁업체가 해야 할 일인데 시가 하겠다니 이런 상황을 볼 때 시가 전문요원을 뽑아 직접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것”을 주문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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