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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소각 예방위해 파쇄기 지원 확대해야”

2021-11-25 14:38:52

 

정지숙 의원 5분 발언

 

정지숙 시의원이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기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정지숙 의원은 “아직도 일부 농업인은 관행적으로 논·밭을 태우고, 일부 시민은 집 마당에 소각로를 설치 소각하며, 어민들은 폐기된 어구를 갯바위나 모래사장 한쪽에서 소각하고 있다”며 “최근 전국 산불 대부분이 소각으로 발생하는데 특히 산림지역 100m 이내인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하는 행위 또한 근절되지 않아 소방자원 출동 낭비와 소방력의 빈틈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군산에서 발생한 화재 154건 중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48건, 농작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4건이다. 

이에 정 의원은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불법 소각이 완전히 사라지길 바라며 시가 영농부산물 파쇄기를 농민들이 필요한 만큼 무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제안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와 농협에서 사용하는 대형 파쇄기를 확대 보급해 무상임대하고, 파쇄작업이 어려운 고령농·영세농은 인력을 확보해 파쇄를 지원해 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전면 시행이 어렵다면 일부지역을 시범적으로 실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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