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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빈곤 해결 노인일자리 질적 개선 ‘촉구’

2021-10-22 12:08:58

 

정지숙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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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가 노인 인구 증가와 따른 노인 일자리 사업의 질적인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지숙 시의원(비례대표)는 22일 제24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2019년 65세 이상 노인의 고용률은 32.9%로 OECD평균 14.0%의 2배 수준이고 이수치는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후소득 보장제도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퇴직연금과 주택연금을 도입했으나 국민연금은 40년 가입에 소득대체율 40%로 설계되어있어 실질 소득 대체율은 2020년 기준 불과 22.8%에 머물고 있어 노후를 의지하기엔 어려움이 뒤따른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적 노후소득 부족으로 인해 2004년 도입된 노인일자리 사업의 군산시 참여인원도 2017년 2,925명, 2020년 7,212명으로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2020년 노인실태조사 결과 생계비 마련 73.9%, 용돈마련 7.9%, 건강유지 8.3%로 노후 소득보장제도가 취약한 우리나라 구조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지숙 의원은 “‘2020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76.9%가 사업에 만족하고 있다”며, “앞으로 노인일자리 활동을 통해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영역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코로나19 감염병 대처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어 연령대별 맞춤형 직무를 발굴하여 각자에게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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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나원참  2021-10-23 21:59:37
노인 일자리사업 개똥치고 차세차하는 일이 보람과 긍지를 갖을수있는 사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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