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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 강화 촉구

2021-10-13 16:45:32

 

김영자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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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시의원


김영자 시의원이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지원 강화와 관련 프로그램 적극 발굴을 군산시에 주문했다.

보호종료아동은 만 18세가 되어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해 자립해야 하는 청소년을 말한다.

김영자 의원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군산시 보호종료아동은 45명이다. 시는 이들에게 자립정착금 500만원, 자립수당 월 30만원씩 60개월간 지원하고 있으며, LH에서는 청년전세임대주택 전세보증금 지원과 청년매입임대주택 보증금·임대료를 지원한다.

최근 일부 지자체와 정부가 보호종료아동이 공평한 삶의 출발선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인 포용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지난 7월 정부에서도 자립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한 만큼 우리 시도 정부 지원정책에 맞게 조례 등을 개정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며 “보통 30세 이상까지도 부모 보살핌과 도움을 받으며 자립기반을 마련해야 하는 것처럼 이 청소년들이 군산을 떠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성장해 군산에서 취업·결혼해 살아갈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열여덟 살은 아직은 어린나이고 이들은 부모 대신 우리가 지켜주고 보듬어줘야 할 우리의 소중한 미래이고 사회의 동반자로 이들이 자립을 포기하고 평생 기초생활수급자로 지낸다면 우리 사회에도 부담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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