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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예결위, 제3회 추경예산안 6억 1660만원 삭감

2021-09-07 14:39:59

 

2회추경 대비 1238억원 증액...1조 6449억 6240만원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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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3회 추경예산이 2회 추경 대비 1238억여 원 증액된 1조 6449억 6240만원으로 확정됐다.

군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우종삼)는 제240회 임시회기 중인 지난 6일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이같이 수정 가결했다.

예결위는 각 상임위별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전체 예산안을 코로나19 대응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꼼꼼히 검토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 1조 6455억 7900만 원 중 사업 부적정, 사업량 과다 등의 사유로 일반회계 6건 6억 1660만 원을 삭감했다.

삭감된 주요예산은 ▲대형폐기물 파쇄시설 설치공사 4억 원 ▲중앙동 2구역 원도심 활성화 방안연구 4억 중 1억 원 ▲혁신지구 사업계획 수립 용역비 5000만 원 ▲대야노인복지관 신축공사 부족분 1억 중 4000만 원 ▲시 소유 경로당 1500만 원  ▲시민과 함께하는 근대역사박물관 특별문화공연 1160만 원을 각각 삭감 조치했다.

우종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예산심사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 민생경제 회복 지원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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