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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청소년 자살 예방 대안 마련’ 촉구

2021-05-13 15:30:50

 

김종식 도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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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가 아동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보완 및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종식 의원(군산2)은 13일 제38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구 10만 명당 4.7명이던 10대 자살률이 3년 새 25.5%가 상승해 인구 10만 명당 5.9명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또한, 자살원인 대부분이 가정불화와 원인미상인 점을 감안할 때 도교육청과 지자체, 경찰서와 소방서 같은 유관기관의 협력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 곁을 떠난 아이들이 wee센터를 방문한 경우는 없었다”며, “학생들에게 전문상담교사의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전북 내 전문상담교사 배치 비율은 약 30%로 현저히 낮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전문상담교사 100% 배치와 한 명의 교사로 부족한 과밀학교에 추가 인력이 배치돼야 한다”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아이들에게 먼저 손 내미는 전북교육이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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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함께  2021-05-17 11:17:12
이문제 진짜 심각합니다. 예방교육 지원해주세요. 자살. 학교폭력. 성폭력.사이버 도박. 흡연 문제 강사 육성해서 학교 파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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