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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광자원 활용 머무는 군산 만들자”

2020-12-21 16:21:31

 

김중신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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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신 시의원이 군산지역 각종 관광자원을 활용해 머무는 지역으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21일 김 의원은 제234회 제2차 정례회 5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은 고용위기지역이지만 지난해 관광객 506만명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야행으로 6년간 33억3천만원, 시간여행축제는 올해까지 50억을 들여 축제를 하고 있지만 군산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잠시 구경하는 축제였다”며, “스쳐가는 군산이 아닌 머무르게 하는 군산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군산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 타지에서 온 관광객이 올린 글에 새만금방조제가 여수 순천만 습지보다 더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새만금방조제와 청암산, 월명산, 은파호수공원에 사계절 꽃을 심을 것을 제안했는데 좋은 아이디어”라고 강조했다.

특히 “안면도 ‘세계튤립축제’, 익산시 100만송이 ‘국화축제’. 정읍 ‘구절초 꽃축제’ 등 여러 지자체에서 하는 꽃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가고 있다”며, “도심 속에 호수를 낀 아름다운 월명공원과 은파호수공원 관광지에도 사계절 꽃을 심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가보고 싶은 군산, 살기좋은 군산을 만들자”고 촉구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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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아카시아  2020-12-22 11:36:29
시의원들 5분 발언 인기가 없긴 없네
댓글이 없네 ㅠ
독자한마디 삭제 그게요  2020-12-21 16:52:38
지금도 살기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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