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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고층아파트 화재 철저한 예방대책 수립해야”

2020-12-21 15:24:18

 

정지숙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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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가 군산지역 고층아파트 증가에 따른 철저한 화재 예방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지숙 시의원(비례대표)은 21일 제234회 제2차 정례회 5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우리나라는 1960년대 이후, 국가 주도 산업화와 더불어 초고속으로 아파트 나라가 되어 현재 아파트는 전국 총 주택 가운데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군산시 또한 아파트 선호도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최근 세워지는 아파트는 보통 25층을 초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고밀도로 지어진 경우도 많아 대형화재 발생 시 이에 따른 피해가 무척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15층 이하 아파트의 경우 화재 발생시 고가사다리차에 의한 구조가 가능하고, 30층이 넘는 고층아파트의 화재는 피난 안전 구역으로 대피하여 별도로 설치되어 있는 방호 된 피난용 승강기 등을 통한 탈출이 가능하지만 16층에서 29층 사이의 고층아파트의 경우 고가사다리차의 접근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피난안전 구역인 화재 대피층이 없어 안전사각지대가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최근 지어지는 아파트의 대부분이 25층 내외가 많아 화재 발생에 따른 피난 대책이 절실하다”며, “아파트에서 화재 등의 재난 시 주민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청과 관계부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이 적극 나서서 화재 시 대처요령에 대한 지속적인 주민 홍보 및 점검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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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12-22 13:24:53
고층아파트 뭘 믿고 그런데 사냐? 911테러때도 저층은 다 대피하고 고층만 죽었다. 자업자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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