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10월 22일(목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앞으로 5년 내 군산 초...
 “새만금 수변도시, 교육...
 군산의료원장에 김경숙 ...
 수송동 주차난 해소 위...
 시민단체 “군산화력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
 군산해경, 60대男 필로...
 市, 새만금 전담부서 2...
 새만금 미래 행정관할·...
 스마트농생명 기반 기능...
낙후된 서군산을 새롭게 ...
로컬푸드와 연계하면 참 ...
산책길 2Km, 송경교에...
자영업 천지 돈이 회전...
군산사랑상품권도 익산시...
 

  홈 > 정치

 

신영대 의원, 군산 국가예산 1조 확보 총력

2020-09-21 17:38:30

 

군산조선소 재가동 노력 동시에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추진

 

(+)글자크게 | (-)글자작게



신영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이 지역 현안과 관련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방안, 향후 구상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21일 신 의원은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지역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및 의정활동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 의원은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그동안 중앙부처와 논의된 내용 중 군산지역의 산업 회생을 위한 노력과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신 의원이 전북도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의 경우 군산항 6,7부두에 함정·순찰선·관공선 등 특수목적선에 특화된 수리산업단지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이후 약화된 군산의 조선산업 기반을 유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 의원은 이를 통해 군산조선소 협력업체들의 산업 전환 등 활로를 모색하는 한편 향후 조선산업 기반의 효율적 활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 의원은 최근 SK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2조원대 규모 투자유치형 태양광발전 사업에 대해서도 산업 파급효과와 함께 지역투자 방안으로 제안된 창업클러스터 조성 등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면밀히 챙길 것을 중앙부처에 당부했다고 밝혔다.

투자유치형 사업은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서, 새만금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이 지역의 산업과 주민을 위한 투자와 연계되어야 한다며 신 의원이 총선 이전부터 줄곧 제안해온 사업추진 방식이다.

이어 신 의원은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주민과 지역업체의 참여폭을 확대하는 방안, 대규모 태양광 시설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관광과 연계하는 방안 등도 관계부처에 제안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산업 회생 등 지역경제를 위한 국가예산사업 확보를 통해 붕괴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군장산단 인입 철도 사업 등 새만금 관련 대규모 예산 사업들이 올해 종료되는 가운데서도 군산시의 국가예산 1조원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 반영 등에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군산시와 신 의원의 노력에 힘입어 지난 7월 최종 지정되어 향후 5년간 약 500억원의 지원이 기대되는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경우 정부가 역점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의 핵심분야 중 하나로 군산을 미래 전기차 클러스터로 조기에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최근 행안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한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050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초로 인증센터 포함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신 의원은 중고 건설기계 분야를 추가 도입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 의원은 한국GM 군산공장 협력업체들의 보유기술 및 인력 활용의 대안으로서 대체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일감창출형 대체부품산업 생태계 구축사업의 국가예산 확보 및 관련 제도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신 의원은 군산의 산업역량 강화를 위한 산단 대개조 사업 및 스마트산단 지정 추진,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을 기반으로 한 그린(RE100)산단 조성 등과 관련해서도 중앙부처와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고 경과를 설명했다.

신영대 의원은 “소기의 성과들도 있었지만, 군산과 전북의 현안 해결을 위해서 더 많은 사업과 예산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가을바람  2020-09-24 06:52:01
시장, 국회의원이
마음 넓게 통크게 군산을 바라보고 시민들을 안아줘야한다
니편 내면
선거때 안밀어줘서 다른후보 밀어줘서
앙금남아서 편 가르는데 눈에 선한데
분열로 갈 수 밖에 없다
그만한 위치면 좀 째째하게 마음쓰지말고 다 포용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9-23 21:05:26
어디 한군데라도 나은곳 없이 모두 다 어려운 시기이다. 엎친데 덮진격으로 군산은 더욱 어렵다. 그러나 현 시장이 잘하고 있고 조금씩 나아질 기미가 보인다. 여기에 신영대의원이 열심히 뛰어 능력을 발휘하니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본다. 군산 앞으로 괜찮다.
독자한마디 삭제 예전에  2020-09-23 13:04:38
예전에 책을 읽었더니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다른 나라 지방 사람들은 어떻게든 자기 지방을
최고라고 생각하고 보호하고 자기 지방을 어떻게든
발전 시키려고 노력하고 전통을 지키며 원칙을 세운 뒤 지키려고 노력한다고.
그런데 우리 나라 지방 중에서도 특히나 몇 곳은
욕을 먹어가면서까지 자기들 터전을 지키고 발전시키려 애 쓰는데 ...

군산은 아닌 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그러면 군산을 떠나
그토록 원하시고 그토록 자신이 볼 때 부러운 곳으로
떠나세요 누가 말리진 않을듯요

저는 군산이 발전하고 중공업이 꼭 다시 되길 바라고
전세계 불황때문에 좀 늦춰져도 열심히 일하며 기다려
보렵니다. 무슨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비난하고
대안도 없는 비판은 하지 않는 성숙한 군산시민이
되어 보렵니다

여러분 동참하실래요?
독자한마디 삭제 그러니까  2020-09-23 10:48:16
그러니까 일단 깎아내리고 보는 자세는 그만해야 합니다 군산시민들끼리 응원할땐 다 같이 뭉쳐 응원하는 법도 알아야 발전이 있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의소리  2020-09-23 06:29:27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가 중요한게 아니고 잘했다는 실적이 나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시민들이 이해관계를 떠나서도 적극 협조해야 하는게 매우 중요하지요. 각자도생으로는 되는 일도 절대 안될 것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을살리자  2020-09-22 15:11:22
이처럼 어려울때 서로격려하고 힘을합칩시다.
의원님.시장님 군산발전을 위해서 노력바랍니다.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욕심도참  2020-09-22 15:09:32
오랜세월 망가진걸 어떻게 몇개월만에 바로잡나
독자한마디 삭제 손오공  2020-09-22 11:49:50
아직 임기1년도 안지낫다 기다려봐라 하나둘씩 바껴질것이다 사람들이 냄비들밖에 없냐 왜
독자한마디 삭제 구하라  2020-09-22 09:24:06
상속권 상실선고 \\\'구하라법\\\' 대표발의하신거 빨리 관철 시켜주세요 ~~
독자한마디 삭제 영준  2020-09-22 07:57:19
열심히 일하고 있구만 응원이나 해줍시다~
힘내시고 앞으로 더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숟가락  2020-09-22 06:03:40
다른 사람이 차려 놓은 밥상에
그냥 숟가락만 놓으면 안됨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ㅇ  2020-09-21 22:11:04
그거 다 해본 어떤분이 그래서 대우랑 현중을 어떻게 했더라?
독자한마디 삭제 공공근로  2020-09-21 19:34:57
군산의희망 공공근로.
요즘 시내 곳곳에 공공일자리(희망근로) 인도 제초작업자들
엄청 많드만.
군산은 공공근로 취업.
독자한마디 삭제 백신  2020-09-21 19:16:04
정주영 \"해보기나 했어?\"울산현대중공업 가보기나했어? 사장만나보기나했어?
이낙연 당대표와 상의나 해봤나? 했다. 안했다.안했다에 한표.
독자한마디 삭제 현대중공업  2020-09-21 18:58:34
조선소 재가동 내년 4월15일 안에 재가동 들어 가나요?
기대 하겠습니다.
울산 현대측과 협의 잘 되어가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9-21 18:19:56
제대로 큰 발전 기원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화이팅  2020-09-21 18:10:59
군산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다필요없습니다  2020-09-21 18:06:36
다 필요없고 현대조선소만 다시 데꼬오소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