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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교육 강화해야”

2020-09-10 15:05:46

 

정지숙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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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 시의원(비례대표)이 노동현장에 뛰어드는 청소년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현실적인 청소년 노동정책을 위해 노동인권 보호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10일 제232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청소년 노동자의 35%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한 경험과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고 초과근무 요구나 임금 채불 등 부당한 처우도 늘어나고 있다”며,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노동과 관련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특성화고등학교처럼 학교가 매개체가 되어 기업체에 조기 취업형태의 현장실습 현장에서도 직원 폭행, 폭언, 근로시간 위반 등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안전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해 사고가 발생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며, “학교에서 교육을 통해 헌법이 보장하는 근로기본권과 노동법규, 노동의 가치와 중요성, 권리와 의무 등 학생이 직업이나 노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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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9-13 10:43:28
받은 자료 읽기나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능력없는 사람을 시의회에 보내 정의당 얼굴에 먹칠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엔 제데로된 사람이 나가도록 정의당 당원으로써 노력하겠습니다.
정지숙씨는 사고치지말고 조용히있다가 나오세요.
웃지 좀 말고요 챙피합니다. 뒤에서 흉보는거 모르세요. ㅠㅠ
독자한마디 삭제 그게요  2020-09-11 09:48:11
乙 中의 乙에게
시키는 교육은 교육청에서 하면 되고
악덕 업주를 처벌하던가 하는 법?은 의원들이 할 일이 아닌가?

-
내 일을 남에게 떠 넘겨라!!
--소쿠리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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