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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회천 정비사업 하세월 조속 추진해야”

2020-09-10 11:25:29

 

김영자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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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시의원(비례대표)이 10여 년째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옥회천 정비사업에 대해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10일 김 의원은 제232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이상기후 현상으로 국지성 집중호우 피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군산시도 다양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상습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을 세웠지만 그중 가장 핵심 사업인 옥회천 정비사업이 아직까지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옥외천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1,157억원을 들여 미장동에서 회현면 월연리까지 하천연장 6.3㎞에 기존하폭 10m를 40~60m로 확장하고 제방축조(12.5㎞), 교량 10개소, 배수구조물 51개소 등을 설치하는 대규모 재해예방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토지보상 관련 민원문제 등으로 인해 당초 공사기간 2012년부터 2020년까지였던 것이 늦어져 2025년에나 완공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군산시가 처음부터 보다 세밀한 계획과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와 대화를 통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토지 보상문제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했다면 13년 이라는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 것”이라며 군산시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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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처음처럼  2020-09-11 11:17:03
이런 사업도 있었군요~
재해방지를 위해서도 빠른시일내 사업이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김영자의원님 잘하셨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스마일  2020-09-11 11:14:54
김영자의원님 화이팅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쩝~  2020-09-10 13:56:30
보상?
그런 거
하지 마라.
물난리가 나서 모두 잠겨봐야 알지.

문시장 때
시내가 물에 잠긴 것도 보상 때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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