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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 대상 가입 보험 홍보 저조 대책 촉구’

2020-09-10 11:14:56

 

서동완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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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서동완 의원(아 선거구)이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가입한 보험이 홍보 부족으로 시민들이 수혜를 적게 보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10일 서 의원은 제232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는 회계과 영조물보험을 비롯하여 6개과에서 7개의 보험으로 약 11억 8천만원의 예산이 지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입하여 불의에 닥칠 사고와 재난, 질병 등이 발생하였을 때 혜택을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제도이지만, 홍보가 없어 많은 시민들이 이러한 보험이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영유아 상해 및 질병보험은 보험금으로 약 6억원이 지출되었지만 시민에게 돌아간 수혜는 5,200만원 밖에 되지 않으며, 약 1억1천만원으로 가입한 군산시민안전보험 역시 2019년에는 수혜받은 시민이 1명도 없을 뿐 아니라 올해는 1건이 청구 진행 중”이라며, “약 3억5천만원의 영조물보험 또한 보험가입금 대비 수혜가 너무 적다며, 보험가입액이 적정한지 꼼꼼히 확인해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조물보험은 국가 또는 지자체가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어 타 지자체에서는 홈페이지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며, “군산시도 언론이나 읍면동 통장단을 비롯한 자생단체를 통해 시에서 가입한 보험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시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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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허공  2020-09-11 12:25:37
본인의 노력은? 홍보는?
독자한마디 삭제 열린 시정  2020-09-10 14:02:50
촉구?
시장님에게 하신 겁니까?

그러지 말고
관련 국장을 꼭 집어서 말씀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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