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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위한 투자 유아 무상교육 논의해야”

2020-07-27 16:06:16

 

김종식 도의원 5분 발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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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무상교육과 관련해 소극적인 전북도와 도교육청 행정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종식(군산2) 의원은 27일 제374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이 같이 지적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로서 유아 무상교육에 대한 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2월 ‘유아교육 공공성 확대와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한 방안을 위해 유아 무상교육에 대한 논의를 촉구했지만 전북도와 도교육청, 14개 시군이 매우 소극적이고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북도는 “유아 무상교육업무가 도교육청 소관이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도교육청은 “해당 사안이 전북도와 14개 시군의 협조가 먼저 있어야 한다”면서 서로 그 책임을 미루면서 핑퐁게임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종식 의원은 “도민 입장에서 두 기관의 답변은 매우 실망스럽고 우려된다”면서 “지금부터라도 도 지역 사정에 맞는 유아교육 공공성 확보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지사와 교육감이 적극 협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정근 기자 (hjg2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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