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9월 26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항에 5천억원 투자 ...
 경포천 산책로 반토막.....
 군산사랑상품권 '군산사...
 ‘버틸수가 없네’ 2년새...
 새만금 1.2호방조제 관...
 신영대 의원, 군산 국가...
 선유도 일부 도로 안전...
 군산상고 야구부 유준규...
 GS글로벌 새만금 특장센...
 신영대·이원택 국회의원...
산책길 2Km, 송경교에...
자영업 천지 돈이 회전...
군산사랑상품권도 익산시...
군산사랑상품권 1조원을 ...
처음 불났다고 한지가 ...
 

  홈 > 정치

 

김중신 시의원, 불법폐기물 반입 철저한 단속 촉구

2020-07-14 17:50:47

 

임시회 5분발언...반려동물 정책 개발 필요성도 강조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의회 김중신 의원이 불법 폐기물 반입 단속 강화 및 반려동물을 위한 새로운 정책 개발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14일 제231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최근 산업단지 폐기물 창고에서 화재가 잇달아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군산은 전국 유일의 지정폐기물 공공처리장이 들어서 있고, 불법투기물을 반입하기 좋은 여건”이라며 “유관기관과 공조해 철저한 감시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어 “군산에는 전체인구의 14%인 3만8000명의 반려동물 가족들이 있다”며 “반려동물 가족들이 늘다보니 각 지자체마다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반려동물을 위한 카페, 놀이터, 병원, 호텔, 장례식장, 화장시설 등 다양한 시설 및 정책개발이 이뤄지고 있음을 상기했다.

김 의원은 “군산시 역시 동물보호센터와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사체 처리 문제, 반려동물의 공원 배변처리 문제 등 반려동물 관련 새롭고 다양한 정책 개발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흑흑  2020-07-14 19:43:37
주택가 도로가에 내놓은 잡동사니를 치울 수는 없나?
그거 조래로 못 만드나?
신고하면 10,0000원씩 포상금을 주는 거!!
없는 살림에 돈 좀 벌자.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