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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국회의원 당선인 상임위 최종 배정 관심

2020-05-20 16:06:29

 

군산조선소 재가동 본격 추진 위해 '산자위' 1지망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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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당선인

오는 30일 21대 국회가 개원하는 가운데 군산 신영대 당선인의 상임위 최종 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용산업위기지역인 군산의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지역 국회의원의 소속 상임위가 어디냐에 따라 추진 중인 각종 현안사업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21일 현재 신영대 당선인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신 당선인은 1안으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신 당선인이 산자위를 최우선 희망한 것은 총선 선거 기간 중 주력 공약으로 제시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해법을 집중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데다, 고용산업위기지역인 군산지역의 산업구조를 미래지향적으로 개편하는 데 주춧돌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상임위 배정과 관련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이른바 노른자위로 일컬어지는 국토부와 산자위 등을 다수 선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영대 당선인의 산자위 배정 여부에 첨예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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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짬뽕베어스  2020-05-22 09:50:43
시민이 주인인 군산에 시민구단
짬뽕베어스가 답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칭다오  2020-05-21 14:56:29
신영대 당선인은 꼭 산자위에 배정되어
군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신나게
영원히
대승하라~~~~~~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0-05-21 14:12:31
국회의원이란 옛날에는 국회에서 파리만 잘 잡으면 됬는데. 지금은 탁자위에 PC 버튼만 잘누루면 된다.눈치잘보고 말잘 들으면 되야.그럼 계속혀야.
독자한마디 삭제 뭐하는지 아는지  2020-05-21 06:48:29
정의

찹쌀가루 반죽을 납작하게 말려 기름에 튀긴 다음에 튀긴 밥알이나 깨를 꿀과 함께 묻힌 음식.

내용

연례나 제례에서 필수음식으로 쓰이는 과정류이다.

산자의 어의에 대해 『성호사설(星湖僿說)』에는 “쌀알을 튀기면 마치 꽃처럼 부풀어 벌어지므로, 이렇게 만든 고물을 묻힌 유전병류를 산자라 한다.”고 하였다. 즉, 산자는 고물의 모습에서 붙여진 음식명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산자 [馓(糤)子]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독자한마디 삭제 농수산위  2020-05-21 04:36:57
산자위 되고도 해결 못하면 무슨 챵피?
독자한마디 삭제 초토화  2020-05-21 04:32:47
제주도 관광 초토화 된것 모르시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0-05-21 00:05:34
현대중고업 재가동에만 주력하지말고 관광산업에 신경써보세요
초대형 군산랜드를 만들던지 초대형 영화세트장도 괜찮겠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욕쟁이 시장  2020-05-20 20:56:59
군산시장, 시의회, 도의원, 국회의원 중 깜인 사람은누구?
독자한마디 삭제 30대청년  2020-05-20 18:59:32
김관영의원 지지자 이였지만
시민의 선택은 신영대당선인이였습니다.~
지금도 술집에서 깜이 되네 안되네로 말들 많이 하시던데..
시민의 선택은 신영대 당선자입니다.. 결과에 승복을..~
아무쪼록 군산경제가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엇박자  2020-05-20 17:16:36
전북도,궁산시는 협력업체 신재생에너지 업종 갈아타려고 하는데 초선의원이 엉뚱하게 재가동 추진하네
독자한마디 삭제 나는  2020-05-20 16:58:22
나는....관심없는데
그리고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희망이 없어보이고
1년후에 사퇴하는 것만 관심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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