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8월 08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선유도 도내 최고 관광...
 군장산단 인입철도·익산...
 날개 꺾인 이스타항공, ...
 페이퍼코리아 지구단위계...
 군산시의회, 입법·법률...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
 재단법인 군산먹거리통합...
 코로나 확산 우려 ‘군...
 ㈜피앤디솔라, 군산시에...
방법을 얘기하니 이런건 ...
후보들 이번엔 제발 돈...
군산상고 야구부 운동 ...
군산이 산업경제가 어려...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
 

  홈 > 정치

 

군산시의회, 제226회 위기극복지원금 원포인트 임시회

2020-04-06 10:23:43

 

군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심의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의회(의장 김경구)가 제226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건 처리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너지는 경제를 살리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시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군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 근거 조례안 제정과 제2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한 것으로 6일 본회의 후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7일 본회의에서 확정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코로나19 대응 긴급예산편성 사유 발생으로 27만 군산시민 모두에게 동일한 생계비를 지원하는 군산형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제1회 추경 1조3718억 3천만원 보다 201억 원(1.5%)이 증액된 1조 3919억 3천만원으로 201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다.

김경구 의장은“민생안정과 지역경제회복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신속한 심사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심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제1회 추경 1조3718억 3천만원보다 201억 원(1.5%)이 늘어난 1조 3919억 3천만원으로 코로나19 대응 긴급예산편성 사유 발생으로 201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226회 군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부의안건은 다음과 같다.

▲ 군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