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8월 04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폐철도 활용방안, 트...
 선유도 도내 최고 관광...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
 모 교회서 둔기 휘둘러 ...
 LH, 군산신역세권 10년...
 군산 산들도서관, 8월1일...
 “막힌 하늘길, 군산공...
 정길수 의장, 전북시군...
 수송동 신임동장, 경로당...
 금강생태공원 장승 조형...
방법을 얘기하니 이런건 ...
후보들 이번엔 제발 돈...
군산상고 야구부 운동 ...
군산이 산업경제가 어려...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
 

  홈 > 정치

 

기호8번 김관영 후보 ‘하루 88배 큰 절’ 선거운동 시선

2020-04-06 09:34:19

 

무소속 후보 간절함과 ‘팔팔’하게 젊은 후보의 ‘88’ 전략

 

(+)글자크게 | (-)글자작게



기호 8번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오직 군산’을 기치로 내걸고 88배(큰 절)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 후보 측은 ‘민주당 아성 대 인물론’으로 전북 유권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군산에서 김관영 후보의 선거운동이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의 ‘88배’ 전략은 코로나19로 유권자와 대거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는 가  하면, 중앙당의 지원 없이 선거를 치러야 하는 무소속 후보의 간절함에서 시작됐다.

사전 예고 없이 군산의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길목의 사거리에 등장한 김 후보의 노상 88배 소식은 군산 시민들의 사회연결망(SNS)을 타고 처음 알려졌다.

이를 지켜본 시민은 물론 캠프 관계자들 역시 김관영 후보의 진정성과 간절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 후보는 “한 배 한 배 군산경제 발전을 위한 간절함을 담고 있다”며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면서 ‘큰 사람’으로 전기차•신재생에너지•일자리 23만 창출이 기대되는 새만금 복합리조트 등 군산발전 설계도를 그린 사람으로 책임지고 시공을 하겠다”며 포부를 강조했다.

한편, 88배 큰 절은 기호 8번 무소속 후보로서 차세대 젊은 정치인으로서 팔팔한 후보임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김 후보는 올해 만 50세다. 


총선특별취재팀 (kmrnews@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