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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후보-한국노총 군산시지부, 노동현안 정책 협약

2020-04-03 18:06:42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금지 제도화 추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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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군산시지부(의장 고진곤)가 3일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노총 군산시지부 사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한국노총 군산시지부는 ▲노동존중 플랜 추진 ▲헌법상 노동기본권 보장 실현 ▲고용의 사회적 정의 실현 ▲고용안정을 위한 ‘고용연대’ 실현 ▲경제민주화 실현 과 사회 안전망 확충 등 5대 비전을 제시했다.

신영대 후보는 “노동 존중 사회는 고용의 사회적 정의가 실현되고 일하는 사람들이 보람을 느끼는 사회로 가자는 약속이자 목표”라며 “이번 협약이 헛되지 않도록 마음 깊이 간직하고 올바른 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5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의 노동관계법상에 규정된 권리 보장, 1년 미만 근속 노동자 퇴직급여 보장제 추진, 비정규직 노동자 차별금지 제도 마련 등 10대 공동협약을 발표하고 연대·협력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총선특별취재팀 (kmr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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