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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첫 주말 선거운동 표심 확보 총력전

2020-04-03 14:53:47

 

신영대·김관영·이근열 후보, 지역발전 적임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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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신영대, 김관영, 이근열 후보.


4.15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지난 2일부터 돌입한 가운데 각 후보들이 첫 주말을 맞아 표심 확보에 총력전을 펼친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는 유동인구가 많은 역전 새벽시장을 찾아 집권 여당 후보로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선 자신이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월명공원과 은파호수공원 등을 방문한 데 이어 저녁에는 롯데마트 사거리와 이마트 사거리에서 거리인사에 나설 계획이다.

신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뒤로 간 8년 앞으로 갈 신영대’라는 캐츠프레이즈를 내세워 위기의 군산경제를 바꿔 나가겠다며,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신영대 후보는 “실무현장 전문가로서 지역 곳곳을 다니며 들었던 ‘경제를 살려 달라’는 가슴 깊이 새기고 집권 여당의 후보로서 반드시 승리해 당당한 나라 새로운 군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기호 8번 무소속 김관영 후보도 3선 고지 점령을 위해 표심 확보에 나선다.

김 후보는 주말 역전 새벽시장을 방문해 5년 연속 예산 1조원 시대 개막과 신성장 동력 새만금의 미래를 실현시킬 후보로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군산경제 책임지겠습니다’라는 캐츠프레이즈를 통해 검증된 일꾼으로서 믿어주신 8년을 바탕으로 군산의 재도약을 위해 다시금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관영 후보는 “지금 군산은 국회 초보가 아니라, 군산의 재도약을 성공시킬 경험 많고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면서 “당명이 아니라, 인물과 공약을 보고 현명한 선택을 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와 함께 기호 2번 미래통합당 이근열 후보도 첫 주말을 맞아 표심 공략에 나선다.

이 후보는 지역 곳곳을 누비며 일일이 유권자를 만난 군산경제가 침몰에 이르기까지 정치권과 집권 여당의 무능함을 심판하기 위해선 자신이 당선돼야 한다며 표심을 파고들 계획이다.

이근열 후보는 “당장 불 꺼진 군산 경제를 활활 타오르게 할 수는 없지만 현실에 맞는 지킬 수 있는 약속으로 다시 한 번 재기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총선은 오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 8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총선특별취재팀 (kmr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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