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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본격 선거운동 돌입...오는 14일까지

2020-04-02 11:07:33

 

군산지역 후보자들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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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및 군산시의원 바 선거구 재보궐 선거 관련 본격 선거운동이 2일 시작됐다.

선거 하루 전인 오는 14일까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군산지역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미래통합당 이근열, 국가혁명배당금당 최순정, 무소속 김관영 후보 등 4명의 총선후보가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표심공략에 나섰다.

2명을 뽑는 군산시의원 바 선거구 출마자 더불어민주당 최창호·나종대, 무소속 이대우·박이섭·이백만 후보 역시 지역발전 공약 등을 홍보하며지지 호소에 돌입했다.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부터 후보자의 경우 후보자와 그 배우자,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은 어깨띠나 표찰, 기타 소품을 붙이거나 지니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또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인쇄물, 언론매체, 정보통신망 및 대담·토론회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도 가능하다.

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선거사무원, 후보자가 함께 다니는 자 중에서 지정한 1명은 후보자의 명함을 배부할 수 있다.

공개장소 연설·대담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할 수 있으며, 휴대용 확성장치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녹음기 또는 녹화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지역구 후보자는 1회 10분 이내에서 지역방송시설을 이용하여 TV 및 라디오 방송별로 각 2회씩 방송연설을 할 수 있고, 정당·후보자는 인터넷언론사의 홈페이지에도 선거운동을 위한 광고를 할 수 있다.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유권자는 △말로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거나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SNS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후보자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깨띠, 모양과 색상이 동일한 모자나 옷, 표찰, 피켓, 그 밖의 소품을 활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없고, △자원봉사의 대가로 수당이나 실비를 요구하거나 받을 수 없으며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SNS 등에 게시할 수 없다.

또한, 후보자 비방이나 허위사실이 적시된 글을 SNS로 공유하거나 퍼 나르는 경우도 ‘공직선거법’에 위반될 수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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