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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복당 안돼, 군산 힘 있는 여당 의원 필요”

2020-03-31 10:13:57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군산 국회의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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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신영대 후보

▲꼭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

문재인 정부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선거입니다. 무소속후보냐, 문재인 정부를 지켜온 집권여당의 후보냐를 선택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2011년 이후, 군산경제는 지속적으로 악화되었습니다. 무소속 후보의 타이틀이 무색하리만큼, 군산시민의 삶은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평가받아야 합니다. 책임져야 합니다.

군산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실무 능력을 갖춘, 검증된 후보가 필요합니다. 국회 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교육 정책비서관 등의 경험을 갖고 있는 현장전문가, 신영대의 당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준비된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후반기, 국정의 안정적인 운영에 힘을 보태고, 민주당이 재집권할 수 있도록 반드시 승리 하겠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확인한 군산지역 민심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중단과 지엠대우 군산공장 폐쇄 이후 군산 경제는 벼랑 끝에 내몰렸습니다. 설상가상으로, OCI 군산공장과 타타대우 공장의 인력감축 소식은 군산 경제를 나락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의 군산 경제 상황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산업 생산액과 수출액 감소, 인력 구조조정과 타 지역 인구 유출까지 지난 8년, 군산 경제는 서서히 무너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군산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대책을 세웠어야 할, 대안을 마련해 피해를 최소화했어야 할 지역 국회의원의 모습은 너무나 무기력해 실망스러웠다 합니다.

군산시민은 군산 경제 불황을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군산경제위기 극복에 대한 시민의 바람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합니다.


▲위기의 군산경제 진단 및 해법은

2012년 군산 국가산단 및 지방산단의 생산액은 10조 3천억원 이었습니다. 그러나 2019년 기준, 5조 3천억원으로 5조 가까이 감소하였습니다. 수출액 또한 59억 달러에서 10억 달러로 49억 감소하였습니다.

고용률 전국 154개 시군 중 152위, 청년고용률 138위, 실업률 121위. 급기야 군산시 인구는 17만명선 마저 무너졌습니다.

현실적 대안이 필요합니다. 현대중공업 군산공장 재가동이 없는 경제회생 공약은 허상입니다.

복합리조트, 전기차 클러스터 등 많은 공약들이 안정적 고용을 창출하기까지는 공사기간을 포함 3~5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현대중공업은 모든 설비가 갖추어져 있고, 인력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1년이면 경제회생의 마중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대중공업 재가동에 의원직을 걸겠다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후보가 생각하는 군산발전 전략은

산업 생태계를 바꿔야 합니다. 지속가능한 일자리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대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과 강소기업 유치 및 육성 등 산업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중앙공공기관을 유치해야 합니다. 새만금에 장기임대용지 30만평을 추가조성하고 중앙공공기관 군산유치를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또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관광사업을 육성해야 합니다. 새만금, 고군산, 근대역사지구를 잇는 해양관광벨트를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복합리조트, 고군산을 연결하는 케이블카, 해양레저관광/체험단지를 조성하여 해양관광도시 군산을 만들겠습니다.

수산업을 부흥시켜야 합니다. 풍요로운 수산자원 조성에서 스마트양식, 수산식품 클러스터까지 군산의 수산업 전성기를 잇는 제2수산업 르네상스시대를 만들겠습니다.


▲ 핵심 공약 5가지

1)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하겠습니다.
군산시 산하 현대중공업 재가동 추진단장 임명을 추진하고, 정부 공공발주 물량확보, 제2군산형일자리 방식 모델검토 및 수리조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 중앙공공기관을 군산에 유치하여 군산을 제2혁신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 시민기구 조직을 추진하고, 해양, 금융, 신재생 분야 이전 중앙공공기관 유치 추진 및 군산새만금을 제2의 혁신도시로 성장시키도록 하겠습니다.

3) 전기차클러스터 구축 및 강소특구지정으로 산업생태계 다변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대기업에 휘둘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과 강소기업 유치 및 단지 조성, 자동차 복합 수출단지, 건설기계 제재소 단지를 조성할 것입니다.

4) 새만금, 고군산, 근대역사지구를 잇는 국제적인 관광거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복합리조트 추진, 해양레저관광단지 조성 및 해양레저체험단지를 조성하고, 신시도-무녀도 노선 케이블카 추진,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리모델링을 이뤄내겠습니다.

5) 군산 수산업 제2부흥시대 선도
새만금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새만금 첨단스마트양식장 조성, 국제적인 행양레저산업 유치 및 추진, 어촌 인력 육성 및 공익형 직불제를 확대하겠습니다.
풍요로운 수산자원 조성 및 지속가능한 어선어업 경영 유치도 반드시 추진할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신영대, 김관영 후보 모두 복합리조트 조성을 공약했는데, 상대 후보와 다른점이 있다면 

 새만금과 고군산의 관광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도 해양복합리조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신영대의 복합리조트는 정부투자와 새만금개발공사, 민자가 함께 투자하는 방식으로 개발하는 것입니다.

민간투자 방식으로만 개발했을 경우, 난개발이 예상되고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서 내국인 도박장을 하려는 것입니다. 내국인 이용 가능한 도박장 중심의 복합리조트는 사실상 실현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합법적인 도박장을 만들려면 법률을 개정해야 하는데 다른 경쟁도시가 이를 합의해 줄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그래서 신영대는 정부의 과감한 투자를 촉구하고 새만금개발공사와 협력하여 해양관광복합리조트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도박기능만 빼고 해양관광복합리조트 형식을 추진하겠습니다.


▲ 국회의원직을 걸고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약속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첫째, 정부의 해양선박과 해군 수송함 등의 공공발주량을 확보하겠습니다. 실제로 국방부와 해군에서는 공공발주 계획을 검토하고 있고 방위산업청도 약 4,500억 규모의 건조를 추진 중입니다. 군산공장이 공공선박 거점공장으로 운용되면, 지속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제2군산형 일자리 방식을 통해 정부와 기업을 설득하겠습니다. 현대중공업 TF팀을 구성, 추진단장으로 전직 현대중공업 임원을 영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TF팀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국회, 전라북도, 군산시가 협력하여 제2군산형일자리로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수리조선업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조선업 거점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문재인대통령님의 공약이었던 한국해양선박금융공사 군산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한국해양선박금융공사가 유치된다면 군산공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해양관련 회사들의 군산이전도 활발히 이뤄질 것입니다. 집권여당 국회의원과 군산시장이 함께 노력한다면 군산유치는 분명히 성사될 것입니다.


▲ ‘힘있는 여당의원 배출론’과 ‘경륜있는 3선의원 배출론’이 맞서고 있는데, 후보의 견해는?

잃어버린 8년, 군산경제는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그럼에도 또 다시 4년을 책임지겠다 합니다.

노고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야당의원의 한계는 분명합니다. 정책 반영에 한계가 있고 정부예산 확보에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당선 후 복당하겠다 말하지만, 민주당은 ‘복당을 허용하지 않겠다’라고 표명하였습니다.
 
군산을 위해, 힘 있는 여당의원이 필요합니다. 여당의원은 당정 협의도 할 수 있고, 정부와 여당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 정부 정책에도 관여할 수 있습니다.


▲ 군산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코로나19로 인한 시민고충,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고통에 송구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정부의 적극적 예방조치와 사후관리능력, 그리고 우리 국민의 높은 시민의식은 전 세계인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잃어버린 8년, 무너진 군산경제, 그러나 극복할 수 있습니다.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국회보좌관, 청와대행정관, 교육감정책비서관 등 현장실무능력을 갖춘 신영대, 반드시 극복하겠습니다.



 ● 본 인터뷰는 4.15 총선 후보등록 이전에 사전 배포한 질문 및 답변에 의해 이뤄졌습니다.


총선특별취재반 (kmrnews@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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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어느세월에  2020-04-01 23:37:40
그렇게 군산시민들이 호구 바보 등신이 아니라는거 잘 아실텐데요 2선만들어줘서 한게 뭐가있고 공약이행률은 얼마나 지켜졋으며 3선만들면 뭐가 달라질수 있을것 같나요? 뭐 그저 시장을 비롯한 그저 시도의원이 능력이 부족하다고 반박하시겠죠 그저 생각해낸게 카지노지어서 경제살리겟다는 후보는 더이상 군산에 필요없습니다 4선 5선이라도 지지안할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산소호흡기  2020-04-01 20:11:47
군산은 현재 성과가 필요한때입니다. 연습하고 공부할 후보를 뽑아 키울때가아니란말입니다.군산경기좋을때젊은사람뽑아8년간키웠지요이제3선만들어결과물을만들어내라고채찍질해야할때입니다 힘들게키우기만하고버리란말입니까 군산은 언제 결과물을만들어냅니까! 중진만들어서 전주 이겨봐야하지않겠습니까. 이럴때일수록 인물과 능력입니다. 언제는 군산 민주당아니었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0214  2020-04-01 11:00:04
암흑같던 긴터널을 뚫고 빛을 봐야합니다 군산시민여러분 정신차리십시오 8년간 일을 맡겨봣는데 시민여러분들이 체감이 되지 않는다면 그건 국회의원 잘못 선택한겁니다 혼자 8년간 유튜브로 백날떠들면 뭐합니까 지금당장 군산을 뜨고싶어하는데 인물? 물론 정치계에서 김관영의원은 우수한의원인건 분명하지요 하지만 지금은 인물을 논할때가 아닙니다 당당 군산경제에 산소호흡기를 꽂아줄수있는 후보가 필요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토박이  2020-04-01 06:40:32
당을보고 투표하냐 인물보고 투표하냐 걱정이
듭니다.전북지역 여론조사 정동영 김광수 유성엽
조배숙 김종회 현역의원들 당색으로 여론조사
큰차이가
나왔어요 물론 큰역할을 못하고 세비만 받은분도
있을테고 그래도 군산(김관영)남원(이용호) 두사람은 접전이던데 오직하면 두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힘을업고도 접전이라는것은 신후보자의 역량부족 아닙니까? 아니면 상대후보가 월등하다는 뜻이겠지
요.시민여러분들 한표가 4년의 중요한 선택입니다
무작정 당보고 선택하지마시고 중앙정치에 나가서
통하는 군산의원을 만듭시다 자리만 지키다 끝나는
의원 만들지말고요.
있겠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미스타최  2020-03-31 22:54:10
둘다찍어도 군산은 단기간에 좋아지지 않는다 허나 자기 몸값 부풀기에 8년을 쏟아온 김관영한테는 투표하지 않는다
독자한마디 삭제 둘다한다  2020-03-31 22:48:51
김관영이도 할 수 있는공약이면 신영대도 할 수 있고 신영대도 할 수 있는 공약이면 김관영이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그럼 여당 인사를 찍어야지 의사 따라다니다 낙동강 오리알된 악명높은 김엔장 출신헌티 투표하것습니까? 어떻게보고 말야, 코로나 사태로 힘든판국에.
독자한마디 삭제 지랄  2020-03-31 22:08:02
에휴 군산답없다 당만쳐다보고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바꾸자  2020-03-31 22:01:13
문재인정부 한표!
독자한마디 삭제 희망  2020-03-31 21:38:06
담배나펴대는 아주머니 데리고 다니지마셔요..표떨어집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여론조사  2020-03-31 21:01:46
부동산 투기로 탈락한 김의겸보다도 낮은 지지율.
민주당이면서도 무소속보다 낮은 지지율.
군산시민의 생각은 냉정하다 . 왜 ? 지지율이 낮을까 ? 후보자의 능력을 알고 있다는 얘기
비례는 열린민주당 찍어서 군산 국회의원 2명 만듭시다 . 그래서 어려운 군산경제를 살립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미룡인  2020-03-31 17:58:08
내자신을 위함도 좋지만 군산을 책임 질 국회의원님이 필요합니다.
떠돌이 정치는 언젠가는 ..
독자한마디 삭제 꼬깔모자  2020-03-31 17:17:15
시의원 출마하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뭐가중헌디  2020-03-31 16:01:20
당선자 욕심나면
꽃마차로 모셔간다!
얼마나 궁색하면 노복당이 18번인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3-31 14:36:43
신영대후보를 선택한다해도 군산은 확 바뀌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신영대후보는 초선이라는 열정이 있다 그동안 8년동안 김관영 삽질할때 신영대후보는 끊임없이 국회의원이 되기위한 내공을 쌓아왓고 준비한만큼 보여줄거라 믿는다
독자한마디 삭제 길냥이  2020-03-31 14:24:08
비방없는 선거를 보고싶은데 타후보 비방만
하는사람이 나와서 토론회하더라
정작 자기자신의 비전은 하나도 보여주는게 없고
남탓만 하는거 못버리나?? 자기가 그 자리가면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말고 그 시간에 진짜 문제가
뭔지 왜 안되는건지 어덯게 되게할건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봐라 당신은 아닌거같더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  2020-03-31 13:49:12
알어야 면장도 하지~ 중앙부처가서 예산 타려면 누가 유리할까~??
입으로만 군산발전 천만에 말~~ㅎㅎ 이념으로 군산발전 할 것인가~?
독자한마디 삭제 질문2  2020-03-31 13:30:19
복당은 안된다고 줄기차게 얘기하는데
1. 복당은 신영대 후보님이 결정하시는지요?
2. 본인은 탈당했다가 복당한 적이 없으신지요?
3. 후보님 주위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시의원, 도의원등은 과거에 탈당해서 김관영 후보측에 있었던 사람들이고 최측근들도 국민의 당에서 시의원했던 사람들로 전진배치 했는데 그 사람들은 모두 복당시켜서 본인의 선거운동
에 사용하는게 일관성이 있나요?

진짜 !! 실망입니다
본인의 능력으로 선거운동을 해야지...이런 식으로 선거운동을 하다니...ㅉㅉ
독자한마디 삭제 질문  2020-03-31 13:12:05
신영대 후보는 군산조선소를 재가동하지 못하면 국회의원직을 걸겠다고 했는데... 시한을 두시죠
1년? 2년? 그 안에 재가동 못하면 그만두겠다고...
이리저리 핑계대지 마시고
독자한마디 삭제 hhh  2020-03-31 12:29:15
망한 군산을 살리라고 요구는 안하겠습니다.-그러나 서서히 조금씩 계획을 세워서 군산을 단계적으로 신뢰가게 복구해주세요 ㅍ
독자한마디 삭제 에혀  2020-03-31 11:36:19
어제 토론회 잘 보았습니다
어차피 신이 아닌 이상 혼자 무언가를 해낼수는 없습니다
서로가 협력하는 사이가되고 더 나아가 상생되려면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이끌어주는 조력자가 필요한 법입니다
지난 8년간 풀지 못한 과제를 자기가 한번 더 하면 풀수 있겠다 얘기합니다
8년간 풀지 못했다면 그건 못 푸는 것이 아니고 못 푸는 사람의 한계인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의외로 쉽게 풀어낼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단 위에서 말했듯이 조력자 없이는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협력과 조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신영대후보를 지지 합니다

이번 총선 많은 사람들이 한일전이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이번 총선은 무조건 과반을 목표로 해야 하며 한 석이라도 더 얻어내야 어떤 잡음이 생겨도 이겨낼수 있으며 김관영후보 국민의당 간것처럼 군소야당들한테 휘둘리지 않을것입니다
그걸 지켜내지 못한 결과가 군산 정치권이 강제로 물갈이 되고 경제가 폭망하게 된 지난 8년의 군산 모습입니다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면 우리가 내세울수 있는 가장 큰 대안은 민주당과 신영대후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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