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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이냐, 인물이냐” 군산총선 관심 '후끈'

2020-03-18 15:22:36

 

김관영 44.7% ↔ 신영대 41.1%... 정당지지도 민주당 70.3%

 

전주MBC·JTV·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 공동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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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김관영 예비후보

8년 만의 재대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신영대·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초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군산지역 4.15 총선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예비후보는 집권여당의 든든한 지원사격과 공당의 조직력을 기반으로 경제위기에 처한 군산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여당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집권여당 국회의원 배출론’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맞서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 성과 및 현역 프리미엄을 앞세운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는  지역발전과 중앙에서 군산의 정치적 위상강화를 위해 경륜을 갖춘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3선 국회의원 배출론’을 강조하고 있다.

지역사회도 ‘집권여당 의원 배출론’과 ‘3선 의원 배출론’을 놓고 여론이 팽팽히 맞서는 형국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17일 보도된 전주MBC와 JTV,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등 도내 언론사가 공동으로 의뢰해 실시한 21대 총선 군산지역 여론조사 결과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44.7%)가 민주당 신영대 예비후보(41.1%)를 오차범위 내에서 3.6%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 당일 적극 투표층을 대상으로 한 조사는 민주당 신영대 예비후보 45.4%,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 45.2%로 초박빙 양상을 보였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정재은 예비후보는 0.5%, 최순정 예비후보는 0.2%의 지지를 얻었다.

부동층인 ‘없음, 모름, 무응답’층이 11.3%를 차지하여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양상인 점을 고려할 때 부동층 표심의 향방이 막판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70.3%, 정의당 6.5%, 미래통합당 5.1% 순이며, 비례대표 투표 시지지 정당을 묻는 질문에는 비례연합정당 53.3%, 정의당 11.8%, 미래한국당 5.4%, 국민의당 3.4% 순으로 응답했다.

지역정치권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정당지지도 70%에 달하는 민주당의 아성에도 불구하고 오차범위 내에서 신영대 후보를 앞선 것에 주목하고 있다.

같은 시기에 실시된 인근 익산과 전주지역의 경우 민주당 지지도가 50%후반~60%후반으로 군산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데도, 민주당 후보들의 지지도는 오차범위를 넘어 압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지역정가에서는 앞으로 선거일까지 많은 시간과 변수가 남아있어 예단하긴 이르지만, 일단 재선 경륜을 앞세운 김관영 후보의 ‘인물론’이 힘을 받은 결과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이번 여론조사에서 후보 선택기준을 묻는 질문에 군산지역 응답자들은 인물·자질 26%, 경력·능력 21.7%, 정책 공약 19.3%, 소속 정당 17.9% 순으로 답변해 익산·전주지역 응답자들이 ‘소속 정당’을 우선순위로 뽑은 것과는 대조를 보였다.

하지만, 민주당 일각에서는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앞선 이번 여론조사에 대해 오차범위 내 접전양상인 만큼 큰 의미를 부여하거나 위축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는 분위기다.

향후 선거전이 본격화하면서 중앙당 주요 인사들의 군산 유세지원이 집중되고, 당 조직력이 본격 가동돼 민주당 지지분위기가 확산하면 무소속 후보의 확장세 보다는 전통적 텃밭정당 후보인 민주당 신영대 후보의 약진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결국 정당투표 관행이 되살아 날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승패를 속단하긴 이르지만 민주당 절대 우위 지역에서 무소속 후보가 앞섰다는 것은 현 시점에서 군산시민들의 총선 민심을 일정부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며 “앞으로 당 조직력을 내세운 민주당 신영대 후보의 ‘힘있는 여당의원 배출론’과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인물론을 앞세운 ‘3선의원 배출론’이 군산시민들에게 어떻게 파고들지 선거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자영업자 채모 씨는 “정당론이든, 인물론이든 간에 결국 이번 군산 총선은 주력 기업들의 잇단 철수로 경제위기 상황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누가 최적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시민들이 냉철히 판단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군산시민들이 바르게 판단하도록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는 선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주MBC, JTV 의뢰로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군산지역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유선RDD와 무선가상전화 방식(유선 7.6%·무선 92.4%)으로 피조사자를 선정, 전화면접조사방법으로 이뤄졌다.

가중보정을 위해 2020년 2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으며, 응답률은 19.2%(유선 7.3%, 무선 22.1%)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고, 질문내용 등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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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구라쟁이  2020-03-29 22:01:16
거짓말에...지키지도 지킬 생각도 없어보이는 공약...
그런 당신은 절때 찍지 않습니다. 누구?
독자한마디 삭제 토종군산  2020-03-25 01:06:08
안찰스 따라다니는 사람이 누구던가? 그사람인 민주당으로 복당? ㅎㅎ 개가 웃것네~ 시합서 지면 축구건 농구건 감독교체해야하는거 아닌가? 군산경제 현대날라가고 대우보내고 오씨아이 날라가고 다음엔 공단전체날릴생각인가? 이대로는 안되지 감독교체 해야지, ㅎㅎㅎ
독자한마디 삭제 복당  2020-03-22 13:58:54
무소속 당선뒤 민주당 복당 불허?
신문의 정치면을 조금만 관심있게 읽어왔다면 복당불허가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알지
민주당 경선 신청후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한다면 말이 된다.
그런데 처음부터 무소속으로 선거에 나가서 당선되면 복당을 불허한다고?

신영대는 왜 자기가 김관영보다 더 능력있다는 걸 어필못하고
허구헌날 민주당, 문재인대통령의 성공 뭐 이런것만 얘기하는거야
당빨 아니면 다퉈볼게 아예 없다는거야?
독자한마디 삭제 ttt  2020-03-21 14:05:23
망한 군산에 적임자는 글세 ?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답이 없다
독자한마디 삭제 옥양시 승격합시다  2020-03-21 00:45:38
옥양시 미성동 5년전 새만금특별시 행정구 만든다고 그랬는데...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0-03-20 23:49:30
당선후 민주당 복당 불허?
이해찬대표 2016년 공천불복탈당 총선후 복당 현재 민주당 대표
독자한마디 삭제 라임  2020-03-20 15:16:52
\"당선돼 민주당 복당 불허할 것이다.\"
이 얘길 다른 사람이 하면 또 모르겠는데.
이해찬 당대표가 했다?
본인 자신이 공천배제돼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당선된 뒤 복당.
이후 당대표까지 했는데?

자.. 한번 따져보자.
상대후보가 당선되면 민주당에 복당할 것이다라는 것에 대해
절대 그럴리가 없으니 표를 주지 말라는 얘기인데.

그건 스스로가 상대후보보다 자질, 경력, 능력면에서 모두 뒤진다는 얘기아닌가?
그런 완벽한 인정을 장문의 문자메시지로 보내 군산시민들의 미간을 찌뿌리게 하는가?

광주전남북 28개 지역구중.
27개 지역구에서 민주당 후보가 앞서고 있는데.
오직 단 한 곳.
군산에서만 민주당 후보가 뒤지고 있다.
그것도 군산의 민주당 당지지율이 70%인데도.

그건 바로 민주당이 공천한 후보가 자질, 능력면에서 상대후보와 비교가 안된다는 얘기다.

김관영 밀자.
그것도 아주 압도적으로 밀자.

무소속 후보도 군산에서 당선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
그리고 민주당이 김관영을 삼고초려해서 데려가는걸 함께 보자.
그때 군산문제에 민주당과 정부가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 해결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거다.

김관영 당선.
그게 군산경제 회복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라인  2020-03-20 11:56:20
네거티브 그만하고 뭐하나라도 내세울게 있으면 얘기해봐

김관영 의원 발끝도 못따라온다..
독자한마디 삭제 독자  2020-03-20 11:51:48
무소속 인물로 김관영이 진짜 대단하긴 하다.

당선 후 민주당 복당 불허 ?

지난 총선 이해찬 대표의 한마디...

정치 하루 이틀 했습니까 ? ㅋㅋㅋ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한마디하자  2020-03-20 11:22:45
신영대는 인물로 김관영한테는 안된다.
민주당은 어차피 똑같고.
군산 살리려면 선택은 김관영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0-03-20 09:13:26
정당 지지가 70,3%인데 무소속한테 지고 있으니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3-20 09:07:32
현대조선소 재가동 약속 현대측에서 2019년으로 발표했었는데 군산시와의 약속 무시해버렸습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억울하기도하고 위축됩니다
군산시 의원이면 하다못해 고발이라도 해야되는것 아닌가요
연쇄적으로 무너져내리는 군산기업들의 현실을 보면서 군산에는 국회의원이 없는것인지 아님 시대적 흐름이라고 스스로 합리화하는것은 아닌지~
그동안 너무 안이했습니다
지난시간이 내일의 판단지표인것을~~~
그래서 우리는 코로나중에도 꼭 투표를할것입니다
시민은 투표하고 정해서 믿고 군산을 재기시킬겁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울동네  2020-03-19 22:01:40
원곡동 처럼 김해 서상동처럼 번쩍번쩍한 외국인식당 안산처럼 멋지게 간판도 외국어로
독자한마디 삭제 울동네  2020-03-19 21:57:01
산북소룡 외국인거리 조성해 주세요 조선족타운 만들면 탕후루가 생각나네요 먹거리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괴기한 음식이 떠오르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에혀  2020-03-19 20:55:20
이번 총선여론조사에서 김관영이 오차내로 앞선이유는 딱 하나이며 이후로 벌어지는 여론조사에서는 이번과 같은 어부지리는 발생하지 않을것으로 예상 함
김관영 캠프쪽에서 당첨만 되면 민주당 복당할거라고 열심히 떠들고 다닌 보람이 있어보이긴하나 엊그제 이해찬 대표가 보도자료 내면서 민주당 복당은 어림반푼어치도 없다라고 얘기했으니 그나마 이렇게 우기고 댓글 쓰는것도 얼마 안남은걸로 보임
마지막으로 적극투표층에서는 신영대 후보가 앞서고 있는 부분이 고무적으로 보임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0-03-19 20:44:36
전북대병원 언제 첫삽질할거냐
그거라도 실행해서 인구유입되도록 해보자
진행되는 사업마저 지지부진 그동안국회의원아저씨는 어떻게 또 찍어달라는것이냐
군산을 위해서 일해라
자신을 위해서 노력하지말고 제발~~~~
독자한마디 삭제 옛 옥구시절  2020-03-19 20:07:00
산북동 외국인밀집지역 안산원곡동 대림 김해서상동 마산 외국인거리처럼 간판 동남아 인도 네팔 등등 조성하고 타지처럼 번쩍번쩍 유흥상권 소룡동 세아기숙사거리에 국경없는거리처럼 양꼬치 중국먹거리 탕후루 이것저것 먹거리가 땡기네요 번쩍번쩍한 외국거리를 만들어 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은파유원지  2020-03-19 17:59:43
거참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전부 단합했는가?
민주당에서 초선에 도전하는 신인 정치인 나오면
기레기들 기사 제목이 전부 서로 단합한듯 정당과 인물로 몰고 가네
군산
신영대 김관영
광진을
고민정 대 오세훈
동작을
이수진 대 나경원등의 여론조사나 기사 제목이 똑같아
민주당 초선에 도전하는 국회의원 후보들은 능력이 부족하다는듯이
기사 제목으로 국민들 눈과귀를 흐릴려고 하고 있어
대한민국 기레기들은 왜그럴까요?
신영대가 인물이 별로라면
대한민국 사법 변호사업계의 적폐중 적폐인 김&장 출신만 할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이찬친  2020-03-19 17:56:06
군산님들 민주당이 밥묵여줍니까? 민주당 짝사랑 어지간히 하소!!
이동네에서 김관영이 되어도 민주당 가는거 훤히 보입네다.
이해찬할아버지래 복당 안된다고 후라이까는거 기게뭐 중요합네까?
어쨋든 당대표도한 사람이고 3선하면 그만큼 영향력있지 않갔습네까?
기러니들 정신차리시고 김관영을 밀어주시라요 ~ 기거이 정답입네다.
독자한마디 삭제 누가되도  2020-03-19 17:46:29
다 마찬가지여 코로나 터지고 대구경북 이슈가 덮었는데 누가 군산 신경 쓰가니 ㅋㅋ 그냥 국회들러리로 있다가 급여받고 나중에 선거 나와라 ㅋㅋ 국개의원 나리들
독자한마디 삭제 지나가다  2020-03-19 17:11:37
학연 지연 혈연 모두가 중요하지만 인연이라는 끈은 더욱더 중요합니다 다년간 중앙부처에서 근무한 경험과 그 들과의 끈끈한 인맥은 우리 군산 발전을 다지기위한 디딤돌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도 해본 사람이 더 잘하는 법입니다 김관영의원 만이 할수 있습니다
한번더 압도적으로 밀어주셔서
독자한마디 삭제 영주  2020-03-19 17:03:20
많은 시민들의 소망은 그리 크지않습니다
정치에 관심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불안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평범한 일상에 실망하지 않을 정치인을 간절히 바랍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 신영대 후보님이 채워주리라 믿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미아  2020-03-19 12:55:43
관영아 너 잇는동안에 군산 완전 유령도시 됏다 . 공약만 걸면 뭐하냐 니 배부르면 군산 죽든 산든 상관 안하는거 같더라 진작에 현대 중공업 지엠대우 OCI인력감축 막앗어야 너를 찍어주지 다 말아먹고 나서 또 국회의원 한다는데 너는 진심 양심도 없냐?? 뻔뻔함으로 얼굴에 갑옷 둘럿는갑다 와 대박 이노무 새기
독자한마디 삭제 30대청년  2020-03-19 12:37:09
인물투표 가즈아~~
시의원 바선거구도 인물투표
국회의원 선거도 인물투표


가즈아~~~
독자한마디 삭제 나이스  2020-03-19 12:31:18
군산롯데몰 허가해준분 누구십니까..시장인가요 국회의원인가요.군산자영업자 다망하고 기업들다떠나고.. 거리에 빈가게들 천지고.. 누구를 찍어야 하나요...쓰발..
독자한마디 삭제 어쩔건대  2020-03-19 12:29:31
본 무대는
시골구석이 아닌
눈뜨고도 코 베어간다는 한양으로
민주당 이라고 큰 혜택 주나요?
개인능력으로 예산빼내야 하는데
이해찬 대표가 정해주남?

같은전라도 남도 보세요
고고싱싱 입니다

알아서들 현명한 선택을 !!!!!!
우리군산 구세주는 ?????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3-19 12:09:26
인물보고 투표해서 군산은 많은것이 사라졌네요
그래도 또 인물 공부만 잘하면 대통령이 될수있고 앞으로 대통령은 검창총장 아니면 대법원원장 유력하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  2020-03-19 11:59:27
나는 군산은 더 망해야 한다고 생각함. 지금 쭈욱 민주당 시장해서 군산 말아드셨고 문재인 정권의 처참한 경제 실적에도 저렇게 지지율이 높다는건 군산이 덜 망했다는 거임.
독자한마디 삭제 ddd  2020-03-19 11:57:32
이번 선거는 민주당에 대한 심판아닌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0-03-19 11:50:42
정당지지도가 70%인데 후보자 지지율은 40%
이게 무슨 의미일까?
군산 시민들은 정당은 민주당을 지지하나 국회의원으로는 인물과 자질, 능력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신영대 후보.
민주당 후보라는 거 말고 도대체 볼게 뭐가 있나.
요즘 문자 겁나게 보내데.
무소속으로 당선돼 민주당 복당 불허된다고.

공약이라는걸 정책이라는걸 좀 얘기해.
그리고 문자 좀 그만보내고.

솔직히 말해 인물로는 김관영에게 쨉도 안되는건 군산 시민 모두가 아는일이고.
그리고 신영대 후보.
본인 역시 민주당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선거나갔었는데.
누가 누구에게 철새 어쩌고 하는거냐.
독자한마디 삭제 문자메세지  2020-03-19 11:46:41
신영대 후보측 !!
복당불허 - 문자메세지 보네지 마세요
이런 식으로 선거운동 하지 마세요.
상대방을 견제하려면 정정당당한 방법으로 하시고
본인의 능력과 비전을 보여주는 선거운동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경험담  2020-03-19 11:09:33
능력도
감도 않되는 무능력 자들이
자리만 차지하고
세월호 사건때 박근혜대통령과
코로나로 중국교민들 전세기동원해 데려온일

국ㅎㅇ원 후보중
과연 어느분이 군산시민에게 도움이 될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3-19 11:05:31
체급을 좀 생각하면서 정치를해라 김관영을 늬덜이 물로 밧단 논리네
독자한마디 삭제 삼삼삼  2020-03-19 10:34:40
군산만 힘들고 어려운가?
국회의원의 역할도 있어야하지만
지역은 도지사,시장,지역 시 도의원의 책임이 아주 막중하지 않은가????

제발 유권자들이나 지지세력들은 국회의원의 하는일 시장,시 도의원 하는일 좀 공부하고 오세요 제발 쫌
독자한마디 삭제 전북  2020-03-19 10:32:52
군산도 물갈이해야 그동안 많이해묵었다아이가
관영이 해놓은것 뭐꼬 ?.국회중앙무대 시다발이뿐 지역발전에 도움준것없다.현대,GM 떠나고 OCI는 구조조정 ..군산경제는 폭망 중.
독자한마디 삭제 점방산  2020-03-19 09:51:43
정당은 민주당, 인물은 능력자 이게 설문조사 답이다^^
위화도 회군하여 신군산을 건설!!!
독자한마디 삭제 강풍  2020-03-19 09:18:22
국회의원 중에서도 엘리트에 속하는 재선 국회의원이 이정도 선방한건데
초선이 나서고 법이고 뭐고 그냥 민주당빨로 당선 된다면???
군산은 엄청난 암흑기로 들어감 대통령 임기도 2년밖에 안남았고
군산만 챙겨줄거라는 생각 집어치우고 전국이 다 어렵기 때문에
2년 그냥 지나가고 뭐 아무것도 못하는 마네킹 같은 국회의원 당선은 막아야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미달  2020-03-19 09:17:00
하나는 중앙정치에서 활동하긴 너무 미달이야
독자한마디 삭제 지지율  2020-03-19 06:06:47
민주당 지지율은 70%인데 후보지지율은 40%
군산시민들 후보에 대하여는 좀 냉정하게 판단하는 성격
본인의 능력으로 국회의원 되려고 노력해야지 민주당 ,문재인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 시의원 ,도의원의 노력으로 국회의원 되려고 하면 안되죠
군산경제가 힘든데 본인의 한풀이 하십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진포시민  2020-03-19 01:16:34
그냥
새술은 새부대에 담자구요.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20-03-18 23:20:19
군산 많큼 호남에서 기득권층인 야당,구여당(한나라,새누리등)국회의원을 많이 배출한 도시도 없다
그러니 이모양 이꼴이고 발전이 없다~
군산은 답이 없다~ ㅠㅠ
독자한마디 삭제 에혀  2020-03-18 23:00:52
김관영 지지자들
그렇게 군산이 걱정 됐으면 초선에 민주당 달고 나온 김관영을 뽑지말고 강봉균을 뽑았어야 정상 아닌가?
댓글보면 아무말 대잔치도 아니고 배우다 4년 금방 간다구요?
그럼 김관영도 똑같이 4년 배웠고 나머지 4년은 뭐했대?
이 모냥 이꼴 되도록 머 했대요??
독자한마디 삭제 토종  2020-03-18 20:34:58
수년간.예산 1조
역대어느누가 이런일한적있냐?
재선으로 대변인
원내대표
초자가 이런일 하려면?
누가머래도
경제다
완벽한 사람있냐?
난 당보다 인물이다
남도 박지원목포랑 비교해봐라
어떤결정을 해야하는지 !!!!!!
독자한마디 삭제 진포맨  2020-03-18 19:28:13
김관영으로 오케바리~~~~~
독자한마디 삭제 냉정  2020-03-18 19:06:58
솔직히 냉정하게 판단해 보세요.
군산 경제는 힘들고 어둠입니다.
아무리 민주당이 좋아도 (저도 민주당과 문재인을 좋아합니다 ) 초선 국회의원이 뭘 하겠습니까 ? 배우다 4년 금방 지납니다. 그렇다고 자질이 뛰어난 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군산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뽑아야죠
독자한마디 삭제 빅토리  2020-03-18 18:47:41
신영대 화이팅 신영대 후보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군산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2020-03-18 18:05:53
정당보다 인물을 보고 찍어야지 경륜이 있는 김관영 홧 ------ 팅
독자한마디 삭제 칭다오  2020-03-18 16:28:50
우리 군산이 시장과 국회의원이 당적을 함께한 적이 잠깐 있었습니다
시장 따로, 국회의원 따로였다는 말이죠
이번이 기회입니다
신영대 홧~~~~~~~~~~~~~팅
독자한마디 삭제   2020-03-18 16:10:41
미래통합당은 후보 안내냐? 문재앙과 여당이 하는거보고도 민주당 지지율이 저렇게 높은건 문제있는거 아닌가? 김홍걸을 비례 4번에 넣어주는거 보면 이제 차악은 민주당이 아니라 미통당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쩝~  2020-03-18 15:35:36
군산에는 둘 밖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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