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8월 11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선유도 도내 최고 관광...
 군장산단 인입철도·익산...
 날개 꺾인 이스타항공, ...
 군산지역 200mm 이상...
 군산 주택15채·농경지1...
 페이퍼코리아 지구단위계...
 군산시의회, 입법·법률...
 군산 오후 3시 현재 비...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
 노인회전북연합회, A노인...
방법을 얘기하니 이런건 ...
후보들 이번엔 제발 돈...
군산상고 야구부 운동 ...
군산이 산업경제가 어려...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
 

  홈 > 정치

 

군산 국가예산, 5년 연속 1조원대 달성 쾌거

2019-12-11 14:11:42

 

2020년 군산 국가예산 1조536억원, 전년대비 318억원 늘어

 

군산시·김관영 국회의원 지역발전 합심 노력 결실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김관영 국회의원과 합심 노력한 결과 2020년도 국가예산으로 역대 최고액인 1조 536억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시는 5년 연속 국가예산 1조원 목표를 달성했으며, 국회 심의 단계에서 670억원을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11일 군산시와 김관영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전년도 1조 218억원 대비 318억이 증액된 역대 최대액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는 지역 산업구조를 개편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신규 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신규사업은 총 41건(634억원)이 반영돼 전년도 20건(320억)과 비교해 수치적으로 204% 증가했고, 반영된 사업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미래 산업분야가 주를 이뤄 양과 질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신규사업 가운데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미래 신산업으로 개편하는 미래산업분야의 경우 ▲해상풍력 산업지원센터 구축 20억(총사업비 370억)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사업 10억(총사업비 1,008억) ▲일감 창출형 대체부품산업 생태계 구축사업 30억(총사업비 150억) ▲ 가변플랫폼 기반 소형 전기버스/ 트럭 운영시스템 개발 19.8억(총사업비 220억) ▲ 상용차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 40억(총사업비 200억) ▲ 상용차 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 114억(총사업비 1,621억)원이 확보됐다.

특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아 사업비 확보가 어려웠지만 지역 발전을 위해 가장 주력했던 해상풍력 산업지원센터 구축사업이 국회단계에서 극적으로 확보되면서 조선업 대체 산업 추진이 가능해지고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비전 실현이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사업이 군산 국가산단 임해업무단지 7만평에 2022년까지 총사업비 1,008억원 규모로 건설기계(특장자, 농기계 등)를 연계한 차별화된 선도적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군산시와 산업부는 이 사업을 중고차 수출 활성화 아젠다로 추진하면서 군산에 국내최초 중고자동차 거래 시스템과 품질인증 시스템을 도입해 일본과 중고차 수출 경쟁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갖고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 지난 10월 24일 군산형 일자리 상생 협약식을 기점으로 자동차 산업에 청신호가 켜진 상황에서 총사업비 150억원 규모의 일감창출형(자동차) 대체부품 산업 생태계 구축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군산이 자동차 대체부품(인증품) 생산 거점도시로 입지를 다지게 됐다.

이와 더불어 총사업 1,621억원으로 올해 1월에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상용차 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사업을 비롯한 미래자동차 관련 후속 사업들이 다수 반영되어 향후 새만금 일원이 미래차 선도지역으로 탈 바꿈할 전망이다.

GM 군산공장 매각 이후 기업 투자협약과 입주계약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국회단계 각고의 노력으로 당초 정부안 10만평에서 5만평을 추가 증액으로 이끌어내 새만금 장기임대용지 총 35만평을 확보해 기업 유치에도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과정에서 김관영 국회의원의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

시민 체감형 국비 확보도 결실을 거뒀다.

지난 수년간 주민숙원사업이었던 ▲어청도 노후여객선 대체건조사업(총사업비 60억)예산 확보로 1일 생활권을 보장받게 되었고 ▲어청도 식수원 개발사업(총사업비 35억)도 추진하게 되어 최원거리 도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해신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총사업비 250억) ▲고령자 복지주택사업(총사업비 189억) ▲공항로 기반시설 설치 및 정비사업(총사업비 100억) ▲국제여객선 터미널 증축(총사업비 123억), ▲지능형 교통체계 (ITS)시설 및 정비사업(총사업비 36억)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국가예산이 대폭 반영됐다.

해양분야로는 ▲군산항 신규지정항로 준설(총사업비 458) ▲비응신항 타당성 검토용역사업(총사업비 10억) ▲갯벌연구센터 신축공사(총사업비 198억) 등이 반영됐으며, 농림분야는 ▲동물보호센터 신축(20억)과 ▲공공급식 지역농산물 가공식품 공동제조시설 구축사업(40억)이 눈에 띈다.

문화예술 분야는 ▲군산예술콘텐츠 활성화 특화사업으로 총사업비 70억원을 확보하여 내년도 5월에 조성 완료되는 예술콘텐츠 스테이션 일원에 콘텐츠 창작작업 인프라가 갖춰지게 된다.

선유도 일원의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토지매입비(총사업비 260억)도 확보해 이를 토대로 새로운 역사문화 공간 조성도 가능하게 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작년과 올해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과 함께 손잡고 버텼던 해였다면, 2020년은 군산시가 미래산업 도시로 발돋움하고, 일자리를 본격적으로 만들어가는 주력산업 실행의 한해가 될 것이다”며 “어떤 상황에서든 포기하지 않고 지역 경기 회복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후속 국가사업 발굴과 기업유치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국회의원은 “군산 경제 회복을 위해 위기산업에 대한 재기지원, 새만금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살만한 군산 만들기라는 3가지 목표를 가지고 예산 확보를 위해 뛴 결과 5년 연속 국가예산 1조원대를 이어가게 됐다”면서 “확보된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탈호남희망이주비좀  2020-01-08 05:36:38
5년 연속 1조면~~~~~~정권 바꿔도 소용없네 호남 홀대 특히 전북홀대!!!!

대구공항, 김해공항 미어터지고! 각각 신공항 이전 준비중이고!
조선업 수주도 적폐 갱상도만 잔치고!
신남방정책에 갱상도 현대 자동차만 잔치고! 수소차는 보너스고!
갱상도 고속도로 뻥뻥 뚫리고! 호남선은 아직도 좁고, 느리고 KTX는저속!
전라도 호남은 농업개도국 지위 포기에 전북은 산업발전도 못 해보고 농촌체험 마을 만든다고 하고 전라북도 전체를!
등등등 그만 쓸란다. 난 전쟁이 일어나길 빈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
독자한마디 삭제 누구말이맞는겨  2019-12-14 01:27:27
페북보면 시장이한거처럼 홍보하던디
국회의원이여 시장이여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토목 하지마라  2019-12-13 00:20:24
토목사업 하면 망하는곳이 군산이다 어지간히 중견기업 다 망하더만 ㅋㅋ 잘생각해보고 결정혀 민원많고 감사 심하고 개뿔 오면 다 디지는 동네여
독자한마디 삭제 핫바지  2019-12-12 07:53:49
핫라인은 먹통인겨
독자한마디 삭제 군삿  2019-12-12 01:37:12
ㅎㅎ
이럴때 디오션을 사셔야 됩니다~
대형평수 P가 5천 이라네요 ㅎㅎ
독자한마디 삭제 그래도  2019-12-11 21:09:00
오늘도 mbc뉴스를 보니 한마디로 힘있는 국회의원 지역의 추가된 예산에 대하여 김관영 국회의원 지역인 군산에 50억원이 주가되었다고 나오는데.

김관영 의원의 능려과 노력을 인정할 건 인정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9-12-11 20:30:15
이게다 고시5관왕 김관영 나으리 덕분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9-12-11 20:27:52
김관영 큰 정치인이다.
군산의 큰일꾼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