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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 마지노선 27만 지켜내자”

2019-12-05 11:16:11

 

김중신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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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가 인구 마지노선인 27만 명을 지켜내기 위해선 새롭고 다양한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김중신 시의원(사 선거구)은 5일 제22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은 대기업의 폐쇄로 경제가 어려워지고 소비가 급감하는 인구 절벽시대에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고용정보원에 의하면 저출산 고령화가 앞으로 15년간 더 악화돼 30년 이내에 전국 지자체 84개 시군과 읍면동이 소멸될 수 있다”라며, “군산시도 새롭고 다양한 정책을 도입해 인구 마지노선인 27만을 지켜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전라북도도 인구감소를 심각하게 생각해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전북지역 체류자에게 도민증을 발급해 각종 혜택은 물론 출향인을 상대로 고향회귀, 귀농귀촌 유도정책과 청년층에게는 전북정착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도내 체류자와 도외 출향인을 모두 전북도민으로 만드는데 주력학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군산시가 추진중인 각종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실효성을 제기했다.

김중신 의원은 “군산시도 임신·출산장려금지원, 신생아보육료지원, 아이돌봄지원, 중년일자리 창출, 청년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며, “전입축하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 주민등록 옮기는 대학생이나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제도, 신혼부부 임대아파트 임대료 지원, 전입 청년 임대비 지원, 전입이사비용 지원, 공직자 주소 옮기기운동 등 새롭고 다양한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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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적자보전  2019-12-09 07:52:38

대한상의, 전북인력개발원 휴원 방침 철회…군산시는 적자 보전
기사입력2019/12/06 15:32 송고
[전북인력개발원 홈페이지 캡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군산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군산에 있는 전북인력개발원의 휴원 방침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상의는 전북인력개발원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지원 예산이 급감해 운영이 어렵다며 내년 3월부터 휴원하기로 한 바 있다.

군산시는 전북인력개발원의 적자를 보전해주는 조건으로 휴원 철회를 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시 관계자는 \"연간 10억원가량에 달하는 전북인력개발원의 적자를 전북도와 분담해 해결해주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조만간 구체적인 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한마디 삭제 힘냅시다  2019-12-08 23:47:37
요즘 군산에서 p를 4천 이상 주고 사는 사람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랜져 한대값인데..그돈 주고 살 만한 가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10년전 수송동 택지 개발됐을때도 분양가에서 5천씩 올랐는데 지금은 쭉 빠졌죠..앞으로 더 떨어질지 의문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대우푸루지  2019-12-07 17:23:34
롯데몰 옆 대우푸루지오 위치굿.
바로앞에는 와이식자재마트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는 그만  2019-12-07 03:24:10
군산시민이 다 조촌동 디오션 단지에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나머지는 하락이라는 뜻
독자한마디 삭제 진포  2019-12-06 17:11:55
밑에분 푸르지어 5천만원 오르고 매물도 없는데요
더샵은 p가 4천이상 가는데
독자한마디 삭제 빨리떠나야  2019-12-06 16:17:58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 확대

최정호 | 2019.12.06 09:49 | 조회 6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이달 첫째주 아파트 매매가격을 보면
도내 아파트 가격은
일주일 전과 비교해 0.08%가
또다시 하락했습니다.
특히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에 이어 2번째로
하락폭이 컸습니다.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달 마지막 주의 가격 하락폭이 0.06%였는데
일주일만에 하락폭이 확대된 것입니다.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 확대
독자한마디 삭제 1111  2019-12-06 11:16:19
그러니께 뭘로지켜? 대책하나 못내놓는 시의회가 말로는 뭔들못혀?
그리고 아래 디오션 투기꾼은 좀 그만나대슈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19-12-06 07:44:11
반대 댓글 취미인 사람 또 나타나서 반대타령이네 외이리 반대 인생을 살고 있나
독자한마디 삭제 ㄹㄹ  2019-12-06 00:49:07
일자리는 죄다 60세이상이고
기업체에서는 뽑아주지도 않고
30-40대는 시민도 아니네
희망없다
독자한마디 삭제 20만도 어렵다  2019-12-05 21:45:28
이렇게 반대만 하다간


5년안에 20만도 어렵다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야 잘들어라  2019-12-05 21:00:21
아래 댓글 처럼 전주가 무슨 특례시냐 이정도면 구청도 하나로 통합해 일반시로 하락시켜야 되는거 아니냐 완주가 전주 일부 포함해서 시로 올라오고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ㅇ~~  2019-12-05 19:59:14
인구도 없는 전주가 특례시 타령이나 똑같지 개산주는 전남촌놈이다 보니 전주가 특례시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여기와서 막말 댓글만 쓰는데 역시 전형적인 전남놈 이다. 개산주
독자한마디 삭제 ㅉㅉ  2019-12-05 17:09:18
민원을 넣어도 민원넣은사람이 잘못된것이고
저소득층우선선발이라는 조항은 적용이 된건지 외제차타면서 떡하니 희망근로하고 있고
시청기간제에 경력자는 쉬운거로 빼주는 특혜를 주지않나
빽없고 돈없는 사람은 군산에 살면 망합니다
그래서 떠나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12-05 16:24:44
은행 앞에 줄선거 봐라.. 다 노인분들 상품권사려고 줄섯다.
예산끌어다가 상품권 펑펑 이벤트하대니 젊은이들이 떠나지 일자리는 없지..답없다 27만 깨지는건 올해안에 당연한거아닌가? 25만까지 내려가지 않는거라도 감사해야할판.
독자한마디 삭제 앞뒤가달라  2019-12-05 15:44:18
앞에선 27만 인구지키자하시고 뒤에선 골목상권 살리는 사업예산은 깍으셨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1조돌파  2019-12-05 14:16:19
상품권으로 골목경제 받치고 일자리 만드는 기업 유치되고 있다. 기업들 투자금만 1조원이 넘었단다. 이제 늘어날 일만 남았다. 조금만 더 버티면된다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19-12-05 13:27:11
이정도면 군으로 하락시켜야 되는거 아니냐 완주가 시로 올라오고
독자한마디 삭제 25만도 어렵다  2019-12-05 13:20:01
25만도 어렵다
독자한마디 삭제 일자리인구  2019-12-05 11:27:21
군산일자리가 없어서 타지로 떠나는 젊은층에게 일자리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단기일자리 세금낭비 그만하고 제조업 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군산사랑상품권 물론 10%할인정책으로 소비는 증대합니다.
그러나 일자라있어야 돈을벌고 소비가 활성화 되는것 입니다.
인구가 줄어든다.
27만붕괴 쳐다부고만 있지말고 장기적인 일자리 대안을 제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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