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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군산, 스웨덴 말뫼의 기적 만들자!’

2019-11-27 15:28:41

 

김중신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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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폐쇄로 위기에 처한 군산을 스웨덴 말뫼시처럼 기적을 이뤄내기 위해선 관광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중신 시의원(사 선거구)은 27일 제223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 스웨덴 말뫼시는 세계적인 조선업체 크롬스가 1987년 문을 닫으면서 제조업 기반 붕괴·낮은 고용률과 높은 실업률 등으로 재정 파탄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시민들과 공무원들의 위기 극복 의지와 노력으로 지금은 신재생에너지, IT, 바이오 등 첨단산업 중심의 지식도시로 전환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말뫼의 기적을 이뤄냈다”며, “군산도 산업구조를 전환해 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클러스터의 도시로 살기 좋은 군산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변화와 다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를 위해선 그 해답을 먼저 관광에서 찾아야 하고, 따뜻한 군산의 이미지를 심어야 한다”며, “군산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하게 인사하는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공무원들과 시민, 정치인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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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19-11-28 11:00:08
누가만드나? 김중신의원이 단장이 되어서 벤치마킹포스트테스트팀을 이끌고 스웨덴으로 출발하여 조사연구하시고 군산에 접목시켜서 군산경제를 살려보세요.하자는 말만하고 다 나몰라라 하면 아니한만 못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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