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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불법주차 문제, 인도 활용 개구리 주차 제안

2019-11-12 11:33:57

 

김경식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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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가 평소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학로 구간에 대해 폭넓은 인도를 활용해 개구리 주차로 주차난을 해소하자고 제안했다.

김경식 시의원(사 선거구)은 12일 제22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의 대표적 구간인 대학로 도로가 많은 차들의 불법주차로 인해 혼잡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대학로 도로는 1980년도에 개발된 도시로 건물이나 주변상가에 주차장 시설이 정비되지 않아 주차장이 터무니없이 부족한 현실에서 소상공인들은 주차단속 때문에 점포의 폐업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교통 혼잡과 사고 원인이 되고 있다며 불편함과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학로 도로는 편도 2차선이지만 실질적으로 1개 차선은 사람의 왕래가 적어 잡풀만 무성할 뿐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양쪽 인도 폭이 적게는 3.6M 많게는 4M로 넓게 전개되어 있는 인도를 약2.4M~2.8M 인도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개구리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군산시 일부 구간에서 개구리 주차를 실시하고 있어 교통흐름은 물론 손님과 상인 모두 편리하게 활용하고 있다”며, “더 나아가 극동 사거리에서 신풍동까지도 양면에 개구리주차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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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택시  2019-11-13 16:08:50
20년전 시청은 대학로를 편도3차선이라하고 운전자들은 편도 1차선이라 하더군ㅇ 지금도 그대로 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반론  2019-11-13 09:30:55
습관성 불법주차자들은 한발짝도 안걸으려 한다. 사람도 안다닌다는 인도에 주차허용한다고 거기에 세워둘 차량 별로 없을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하여간  2019-11-12 13:52:20
좁은데 뭔짓을 해도 의미없다. 좀 대범하게 미래지향적으로 대학로, 중앙로, 구도심주변로를 왕복 10차선으로 넓혀라. 그릇이 다 어찌 그 모양이냐. 진즉 했으면 적은 비용으로 구도심활성화, 교통정체, 주차문제, 도심조경, 시민 광장, 터미날, 세련된 도시건설..다 해결됐다...ㅠㅠ
독자한마디 삭제 나아테  2019-11-12 11:53:48
좋은 생각입니다.
사람도 안다니는데 인도만 너무 커서 비효율적입니다.
다른 곳들도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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