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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예결위 “시민 세금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할 터”

2019-11-01 17:33:47

 

31일 역량강화 워크숍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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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광일)는 결산추경예산안 및 2020년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예결위는 지난달 31일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집행부로부터 군산형 일자리사업 지원, 관광기반편익시설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등 각종 현안사업과 함께 결산추경예산과 2020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어 집행부에서 요구한 추경 사업의 증액내역 및 사업 적정성과 효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함은 물론, 재정자립기반 확충에 부합하고 주민욕구에 부응하는 건전재정의 효율적인 2020년 살림살이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박광일 예결위원장은 “군산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내년도 예산안을 더욱 철저히 심사해 비효율적인 분야에 시민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하겠다”며“시민 입장에서 검토하고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심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인생 자치행정국장, 김봉곤 기획예산과장이 참석해 내년도 예산안의 기본방향과 초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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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19-11-05 11:45:42
기대이상으로
잘하고 계시네요 ...
독자한마디 삭제 예산  2019-11-05 11:17:49
과연 잘할까? 역량이 부족하지 않으신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장난하냐  2019-11-04 10:22:54
가장 헛되게 쓰는 세금이
너희들 해외연수 핑계로 해외유람 가는 돈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일자리부족  2019-11-03 06:59:36
익산 인구 28만 9천명선 무너져…일자리 부족 원인


최정호 | 2019.11.01 14:25 | 조회 18

익산시 인구가
28만 9천 명선도 무너졌습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한 달 전보다 358명이 줄어든
28만 8천 76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익산시가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원탁토론회를 진행한 결과,
지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이는
청년층의 탈익산 현상은,
부족한 일자리가 원인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익산 인구 28만 9천명선 무너져…일자리 부족 원인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9-11-02 07:55:49
예결위원들 참 잘하셨네요
군산의 어려운 상황에서 세금 헛되게 사용하지않고 사무실에서 역량강화를 위해서 공부하시고 \'\'\'근디 2박3일 전남으로 워크숍 다녀오신분들은 누구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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